김희선, ‘ATO 아름다운 선물’ 展 콘텐츠 디렉터로 참여 작성일 03-16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vMDPAii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476f4bdd19a9f89fff5ac2465006b4fc5f470664b9351f145f9232383bb49c" dmcf-pid="BhTRwQcnd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희선, ‘ATO 아름다운 선물’ 展 콘텐츠 디렉터로 참여 (제공: 에이치아트이엔티 / 표갤러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bntnews/20260316134527370veux.jpg" data-org-width="667" dmcf-mid="zZPWqvUZR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bntnews/20260316134527370veu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희선, ‘ATO 아름다운 선물’ 展 콘텐츠 디렉터로 참여 (제공: 에이치아트이엔티 / 표갤러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067a8ddc6bbacf4ac77b9cfd24487c910ecb728f6c42e02febe06e122e0e14" dmcf-pid="b3uDHcyOed" dmcf-ptype="general">광주 N:NEWS ACC에서 개최 중인 ‘ATO ; 아름다운 선물 – 우리가 사랑하는 작가 특별展’이 개막 이후 지역 문화계와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받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28ed36f1b1c1a22b8726eb3ecd2a88aeaf701bb3a16e7bfe4d98e5320cf281d8" dmcf-pid="K07wXkWIJe" dmcf-ptype="general">이번 전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작가 22인의 주요 작품 77점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자리로, 반세기 동안 사랑받아온 한국 현대미술의 흐름을 조망하는 귀중한 자리가 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572825b9aead5a1469573f422315b2d6e394bf5cff0906699d7749055ef3b0a" dmcf-pid="9pzrZEYCMR"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진행된 전시 오프닝 행사에는 광주 지역 미술·문화계 주요 인사를 비롯해 참여작가 허달재, 강형구, 김유준, 허회태, 이이남을 비롯한 다양한 VIP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p> <p contents-hash="98e720c05cfb61e142f971b9456d6d9b054cd7b85ee69be63deda33b5a4fc558" dmcf-pid="2Uqm5DGheM" dmcf-ptype="general">특히 화이트데이를 기념해 콘텐츠 디렉터로 참여한 배우 김희선이 관람객들에게 직접 장미꽃을 전달하는 깜짝 이벤트를 선사해 잊지 못할 추억을 안기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17c8157f60b05c5f5951d2336da17291c9813575f396ddd05fbe6f0962f3684" dmcf-pid="VuBs1wHlex" dmcf-ptype="general">이번 전시는 배우 김희선이 콘텐츠 디렉터로서 기획 전반에 참여해 더욱 주목받고 있다. 김희선은 아트디렉터 정나연과 45년 전통 표갤러리와 함께 전시 기획과 콘텐츠 구성 전반에 참여하며 공간의 서사와 전시 메시지를 완성했다. </p> <p contents-hash="00d79a2216931c35335d2e60c1df4a111dda63004695628d866a025dd8f63e98" dmcf-pid="f7bOtrXSJQ" dmcf-ptype="general">또한 관람객이 한국 현대미술의 흐름을 보다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전시 구조와 콘텐츠를 설계하며 콘텐츠 디렉터로서의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p> <p contents-hash="bd5dd28bbe03f4cf8dd9d9dd19e7350786925c05170a9019b948f4b52b150804" dmcf-pid="4zKIFmZveP" dmcf-ptype="general">이날 김희선은 오프닝 행사에서 “오늘은 화이트데이이기도 하다. 이 자리에서 작품과 관객, 그리고 우리가 서로에게 하나의 아름다운 선물이 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하며 전시의 의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909949d415f38ae0048872f6c2a71595896b0a325fd9839930adfd5a45cb62c0" dmcf-pid="8q9C3s5Td6" dmcf-ptype="general">전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해외 유명 전시에 대한 관심만큼 우리나라 작가들의 작품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079c3de629c647e42a32fd7d55a717d74d49cbf03cec4cd5dfc6f1cd1a6d033" dmcf-pid="6B2h0O1yL8" dmcf-ptype="general">‘ATO ; 아름다운 선물 – 우리가 사랑하는 작가 특별展’은 오는 4월 5일까지 광주 뉴스뮤지엄 ACC에서 진행된다</p> <p contents-hash="654830e886f67e2bdd0178d7533af7e65b88e805faf2135342aa3c438455e079" dmcf-pid="PbVlpItWM4"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은우, 탈세 논란 후 첫 행보…"日서 약 한 달간 사진전 개최" 03-16 다음 강승윤, 첫 솔로 콘서트 투어 성료..日 도쿄서 감동의 피날레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