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 전지윤, 웹소설 작가 됐다 “어릴 때 팬픽 써…정체 공개는 고민” 작성일 03-16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vNCJmj1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25be99cc95820bd0beb445dffdd7236bf9b0f946d16ed3f066102bcc715835" dmcf-pid="xsTjhisAH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지윤. 사진|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startoday/20260316133602939wwtx.jpg" data-org-width="600" dmcf-mid="ZeTjhisA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startoday/20260316133602939wwt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지윤. 사진|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04a1deda876d5fc0557e2bfce1186e14a89b83937c8ee519db71eeca0dde048" dmcf-pid="y9Qp4Z9UXF" dmcf-ptype="general"> 그룹 포미닛 출신 전지윤이 웹소설 작가가 된 근황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b27f432fd16b738f7f58211a7e617876c8a536977d6d0d04b6bd5049e0399a61" dmcf-pid="WvZrYjvmtt" dmcf-ptype="general">13일 유튜브 채널 ‘찐들의 페이지’에는 “쇼츠보다 웹소가 재밌는 사람들 모임 (feat.이재민, 나비계곡, 전지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f8bc2ef89092b8eab6ff58e7ae92aee4b6a0c318499a6e94c55b24f7126a6a58" dmcf-pid="YT5mGATst1" dmcf-ptype="general">웹소설 작가로 자리에 초대된 전지윤은 “제가 웹소설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걸 비밀로 하고 있어서 잘 모르시는데 어떻게 알고 계시는지 놀랐다”며 “웹소설 작가로 방송에 출연하는 게 처음이라 되게 설렌다”고 했다.</p> <p contents-hash="0bc435a9e5208eb0037df9334091d046e03fd92246a88d7da194d1c9646eff65" dmcf-pid="Gy1sHcyOZ5" dmcf-ptype="general">덕후로서의 면모도 보였다. 전지윤은 “여행을 갔는데 계속 그 웹소설의 다음 편이 궁금해서 빨리 그냥 들어가고 싶더라. 관광하다가 중간에 바로 숙소로 가서 봤다”며 “같이 간 친구도 ‘너는 진짜 인정이다’라고 하더라”고 일화를 전했다.</p> <p contents-hash="d40ed1f73b7d5146d29e3b80889ab27bfbf9a8300fd76c6656d37c6c30943a6c" dmcf-pid="HWtOXkWIYZ" dmcf-ptype="general">과거 어린시절 팬픽도 썼었다는 전지윤은 “팬픽도 그냥 진짜 소설이다. 반 친구들끼리만 돌려 봤는데, 이제 애들도 다 그쪽 팬이니까 다 좋아해 주긴 했다”고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ebc731c40aba6ae6045d3ba1bed291eeeb387aaa26af0434e0d90b9355983c" dmcf-pid="XYFIZEYCG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지윤. 사진|유튜브 채널 ‘찐들의 페이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startoday/20260316133604249phpn.jpg" data-org-width="700" dmcf-mid="Pz2ZBTu5Z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startoday/20260316133604249php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지윤. 사진|유튜브 채널 ‘찐들의 페이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8dbf381bddcaeded1d11bbe96bb8ffd3a59751f295d159e2a39f13e05b951da" dmcf-pid="ZG3C5DGhHH" dmcf-ptype="general"> 작품의 댓글을 보는 편은 아니라고. 전지윤은 “멘탈이 막 그렇게 강하지 않다. 제가 보고 신경 쓰일까 봐 안 보는 편”이라고 했다. </div> <p contents-hash="1648d5094bae3bffa282af9d6a3df44714eee428f55b6d22959f5a5dd3242342" dmcf-pid="5H0h1wHl5G" dmcf-ptype="general">웹소설 작가로 도전한 계기도 밝혔다. 그는 “그냥 독자였다가 ‘내가 한번 써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며 “정부에서 마침 아카데미 같은 걸 무료로 해준다고 해서 지원했고, 면접 보고 합격이 돼서 우수 학생이 됐다. 거기서 작가 계약을 하고 데뷔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d75767c7b5dfb675005c5305dbb6877cda4dc4836ca69c437b95c7a3dd49c40" dmcf-pid="1XpltrXSZY" dmcf-ptype="general">계속해서 정체를 비밀로 할 건지에 대해서 전지윤은 “고민하고 있기는 한데 ‘이게 과연 나한테 좋은 걸까?’ 생각했을 때 좋은 것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공개를 못하고 있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afcd36267d6303449d2fa38c3c9f9604e6feb8f569b3a266f9b1b816b8ff5758" dmcf-pid="tZUSFmZvXW" dmcf-ptype="general">전지윤은 좋아하는 장르는 현대 판타지라며 “제가 쓰고 있는 것도 그렇고, 현대에 판타지가 가미된 그런 장르를 가장 많이 보고 있는 것 같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be1e899579085118c000b19ce73a716e7c3306eca51917e7f1b9952c6a17e2e" dmcf-pid="F5uv3s5T5y" dmcf-ptype="general">전지윤은 2009년 포미닛으로 데뷔해 ‘핫이슈’, ‘이름이 뭐예요?’ 등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솔로 아티스트로도 데뷔해 활약했다.</p> <p contents-hash="69488f89902fec1d011cd13e4d3c57f331eb406d7b82b61e95a62d0186f08b6c" dmcf-pid="3tzypItWHT" dmcf-ptype="general">[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리의 시작"…'두딸 아빠' 이민우, 11세 연하 아내와 웨딩화보 공개 03-16 다음 무려 30곡 넘게 불렀다…우즈, 인천 공연 성료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