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휘 "'십오야'에서 윤경호에 수다로 완패, 한 수 위"[N인터뷰] 작성일 03-16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메소드연기' 출연 배우 이동휘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C3mMEot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68d984c7b7cdbcae44187dc2663cf1cfd776eaf816b51618f53e7e64f14d8b" dmcf-pid="ZnQk4Z9U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동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NEWS1/20260316130529267eyqe.jpg" data-org-width="1400" dmcf-mid="GXDHAfgR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NEWS1/20260316130529267eyq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동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357943a189a45e365d03bc5f45c032231eadd26a1bc44e40e06d3c32eaaa07a" dmcf-pid="5LxE852uZS"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이동휘가 윤경호의 '수다력'에 혀를 내둘렀다.</p> <p contents-hash="215df17437e02ec93f8f4190ac5ffb48ee86f9b8565513158baaa2145e1eca4a" dmcf-pid="1oMD61V7Gl" dmcf-ptype="general">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로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메소드연기'(감독 이기혁) 출연 배우 이동휘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c58806c8db4fb2b54679c734b527d426b0254b044d71e810ffb9e5408af5197b" dmcf-pid="tgRwPtfz1h" dmcf-ptype="general">이날 이동휘는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이어가고 있다고 했다. 그는 "제작에 관여하다 보니 홍보할 때도 고민이 많다, 아무도 하라고 하지 않았는데 유병재님의 '웃으면 안 되는 생일파티'에 외계인 분장을 하고 나갔다, '부캐'로 밀고 싶었는데 당시엔 영화 캐릭터라고 말을 못 해서 세계관 확장에 실패했다"라며 "하다 보니 이래서 주연 배우들이 최선을 다해 홍보하는구나 느낀 부분이 많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01824bfc2c0046446b2056f5da1a38688f7b8d200f11e27586d86acb303337fd" dmcf-pid="FcnIeUQ9ZC" dmcf-ptype="general">또한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이하 '쓰담쓰담') 마지막 회에 외계인 분장으로 나간 것도 "진짜 마지막 방송인 줄 몰랐다, 예전에 KBS 음악 프로그램에 나갔을 때 제작진에게 '다음엔 특별한 분장으로 노래를 부르겠다'라고 해 용기를 냈는데 뒤늦게 마지막 회라는 걸 알게 됐다"라며 "민폐를 끼치게 돼 죄송한 마음"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d5c2efafbd7c3b37bbe1decd8126069d6c9ec9dc5d9506e1b0ef3a02d49481b" dmcf-pid="3kLCdux2XI" dmcf-ptype="general">더불어 '메소드연기' 속 배우들과 호흡도 전했다. 이동휘는 극 중 자신을 긁는 후배 배우를 연기하는 SF9 찬희에 대해 이동휘는 "찬희가 진짜 '메소드연기'를 한 것 같다, 실제로는 너무 예의 바르고 선하고 순한 사람"이라며 "아마 찬희에게도 도전이 아니었을까, 서로 으쌰으쌰 하면서 촬영을 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987212c22d0f55a89a48185573bb17c2bd14ae5b16e4c822465f8ae99a763ef" dmcf-pid="0EohJ7MVXO" dmcf-ptype="general">또한 윤경호, 김금순 등 대세 배우들과 함께하는 것에 대해 "기적이자 축복"이라며 "경호 형이 '유림핑'으로 사랑받을 때, 김금순 선배님이 상을 받으실 때 다 너무 기뻤다, 우리와 함께한 선배님들이 잘되셔서 진짜 내 일처럼 기뻤다"라며 "최고의 배우들과 작업해 이렇게 다행일 수 없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2f0732704752216356e60866e79bcd7b458cd72b194e33ede0878a202cc6e3fa" dmcf-pid="pDglizRf5s" dmcf-ptype="general">최근 '핑계고'를 통해 입증된 윤경호의 '수다력'에 대해서도 "변함없는 분이다, 나도 얼마 전 '십오야'에서 완패했다, 방송을 보니 내가 거의 안 나와 나보다 '한 수 위'라고 생각했다"라며 "그날 촬영하기 전에도 형이 에피소드가 없다고 했는데, 막상 촬영하니 끊임없이 나오더라"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667e7ca53e685d6880c3769da537fb5ac9ba2215ce0e7643555770cd947b2f9d" dmcf-pid="UwaSnqe4Xm" dmcf-ptype="general">한편 '메소드연기'는 기획부터 제작, 주연까지 도맡은 배우 이동휘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캐릭터 '이동휘'를 직접 연기하는 독특한 콘셉트의 극이다. 코미디로 사랑받아 온 이동휘가 더 이상 웃기고 싶지 않은 배우로 등장하는 가운데, 인간 이동휘와 배우 이동휘, 그리고 캐릭터 이동휘가 교차하는 메타 설정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18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587c54a92730d149610f14520f05ce6af85a491a5a3b192007eb29d7ca5c7e66" dmcf-pid="urNvLBd8Xr"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오스카 작품상… '케데헌' 2관왕(종합) 03-16 다음 ‘영재발굴단’ 화제의 영재들 근황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