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발렌카, 리바키나에 설욕하며 BNP 파리바오픈 우승…상대전적도 9승 7패 우위 작성일 03-16 2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2/2026/03/16/0000039761_001_20260316123909349.jpg" alt="" /><em class="img_desc">사발렌카(오른쪽)와 리바키나. [AFP=연합뉴스]</em></span><br><br><table> <tbody> <tr> </tr> <tr> </tr> </tbody> </table> <br><br>아리나 사발렌카(1위·벨라루스)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BNP 파리바오픈(총상금 941만5천725달러) 단식 정상에 올랐다. <br><br>사발렌카는 1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언웰스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엘레나 리바키나(3위·카자흐스탄)를 2-1(3-6, 6-3, 7-6<8-6>)로 제압했다. <br><br>이 대회에서 2023년과 2025년에 준우승했던 사발렌카는 세 번째 결승 진출에서 첫 우승을 달성했다. 우승 상금은 151만1천380달러(약 22억6천만 원)다. <br><br>사발렌카는 지난해 11월 시즌 최종전인 WTA 투어 파이널스 결승과 올해 호주오픈 결승에서 리바키나에게 당한 패배를 설욕했다. 또 2023년 이 대회 결승에서 리바키나에게 져 준우승한 아쉬움도 털어냈다. <br><br>사발렌카와 리바키나의 상대 전적은 9승 7패로 사발렌카가 우위를 유지했다. <br><br>사발렌카는 3세트 타이브레이크 5-6으로 몰리다가 내리 3득점 하며 우승을 확정했다. <br><br>준우승한 리바키나는 세계 랭킹 2위로 한 계단 올라서게 됐다.<br> 관련자료 이전 이영애 "반가워 눈물나" 23년 만에 '대장금' 촬영지 방문 03-16 다음 ‘케데헌’ 그래미 이어 오스카까지 휩쓸었다…2관왕 ‘쾌거’[종합]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