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 규모 2배 키운 월드투어 확정 "30만 관객은 시작일 뿐" 작성일 03-16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베이비몬스터, 오는 5월 미니 앨범 발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0AkQuMVm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359e71a5ce2169ac794420aac07f099620122a923788be03a938fa38d87923" dmcf-pid="F0AkQuMV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베이비몬스터 두 번재 월트투어 포스터 / YG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mydaily/20260316123127428sofy.jpg" data-org-width="640" dmcf-mid="1kf8Fh0Hr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mydaily/20260316123127428sof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베이비몬스터 두 번재 월트투어 포스터 / YG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ae7de444c7dcf2df8a654d4aaa0ac1815aed4a72d1229c367e07d3d1b6602ed" dmcf-pid="3pcEx7RfOo"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베이비몬스터가 이전보다 규모를 키운 두 번째 월드투어 개최를 확정, 또 한 번 글로벌 인기몰이에 불을 지핀다.</p> <p contents-hash="2d003f34804f31b55a62fe2cdf5be20d7fcf1eb9db8022d5584a5d9c78a2d007" dmcf-pid="0UkDMze4OL" dmcf-ptype="general">YG엔터테인먼트는 16일 공식 블로그에 '2026-27 BABYMONSTER WORLD TOUR ANNOUNCEMENT'를 게재했다. 앞서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예고한 대로 오는 6월부터 진행될 월드투어의 윤곽이 베일을 벗은 것이다.</p> <p contents-hash="8b9e0b1ed2e9274a86edf481c2d3dfbd2a224ec711ca54c7719e30d491b4c921" dmcf-pid="puEwRqd8mn"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는 서울을 시작으로 일본 6개 도시(고베·후쿠오카·요코하마·치바·나고야·오사카)로 향한다. 또한 아시아, 북미를 비롯 데뷔 이래 처음으로 방문하는 오세아니아, 유럽, 남미까지 총 5개 대륙에서 공연을 펼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b3556919061a2a4e9b03b8a79daeba62fdff73331622042f6292f1b0b1e27c98" dmcf-pid="U7DreBJ6Ii" dmcf-ptype="general">베이비몬스터는 지난해 1월부터 총 20개 도시, 32회차에 걸쳐 전개된 데뷔 첫 월드투어 <HELLO MONSTERS>로 30만 명을 동원한 바 있다. 이번 월드투어는 이전 대비 한층 확장된 규모로 진행되는 만큼 이들 상승세는 더욱 가팔라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d814121aabea27de17497ba7d075989a9c6057f8f46026e099b72665d1ddbc48" dmcf-pid="uzwmdbiPOJ" dmcf-ptype="general">아직 구체적인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글로벌 팬들의 반응은 벌써부터 뜨겁다. 그간 미니 2집 [WE GO UP] 활동, 팬 콘서트 투어, 대형 연말 무대 등에서 라이브 강자다운 압도적인 존재감을 각인했던 터라 이번 월드투어에서 선보일 퍼포먼스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123d2ea0403eec60966c3fe14c926a35cec377d3efede997a2223521b633ade9" dmcf-pid="7qrsJKnQDd" dmcf-ptype="general">YG 측은 "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예상보다 빠르게 두 번째 월드투어를 개최하게 됐다"며 "세계 각국의 몬스티즈(팬덤명)에게 더욱 역동적이고 업그레이드된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아티스트와 스태프 모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33d110f1e21f56b2e42ac983c6c6b640841cbd1292d93e1cb9c640a92f0ad0d" dmcf-pid="zFNA6pQ9me" dmcf-ptype="general">한편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6월 월드투어 개최에 앞서 5월 미니 앨범을 발표한다. 타이틀곡은 '춤 (CHOOM)'이며,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이제껏 선보인 적 없는 새로운 앨범이 될 것"이라고 예고한 터라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승연, 이번엔 록으로 정면승부…‘오르트구름’ 들고 김기태와 재격돌 03-16 다음 박보검→김태리, ‘착한 예능’ 통했다 [SS연예프리즘]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