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왕사남’ 촬영 현장서 관광객에게 열 받은 말 들어…촬영 비하인드(원마이크) 작성일 03-16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cgS7WqFh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516ef4aa61402842823509977d4bfa41291e7e88b8ffc5bef64ba9cc168254" dmcf-pid="qkavzYB3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원마이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newsen/20260316122041051ohtj.jpg" data-org-width="1000" dmcf-mid="7SNTqGb0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newsen/20260316122041051oht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원마이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BENTqGb0l6"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90a199549b7f67b4803b93a09c167d12f21e039a5809f6fec4952bea54da68fa" dmcf-pid="bDjyBHKpS8" dmcf-ptype="general">배우 김수진이 '왕과 사는 남자'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1995a7db1ba10d566a8642365d8fbab05dcd74ce34d1fbf8f409dd9fca455aab" dmcf-pid="KwAWbX9UW4" dmcf-ptype="general">3월 15일 채널 '원마이크'에는 '단종 마음 녹인 그 배우.. '왕사남' 1200만 돌파 직후 올갱이집에서 만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막동어멈으로 열연한 김수진이 출연해 토크를 나눴다.</p> <p contents-hash="f49c6950480a0db87fc8668824dc24fa96c7c4990659593f35f4419676d62c1b" dmcf-pid="9rcYKZ2ulf" dmcf-ptype="general">이날 김수진은 '왕과 사는 남자' 비하인드를 꺼냈다. "배소(단송 거처)에서 유해진 선배님이 이제 되게 방만하게 보이려고 무를 먹으면서 "아니 너 똑바로 해봐 이런 얘기 하는 장면이 있잖아요"라고 입을 연 것.</p> <p contents-hash="3450dc36c422b33bbedfcc8f1311a56954221706562c7e034229cccbb70d7dc5" dmcf-pid="2mkG95V7SV" dmcf-ptype="general">그는 "아 거기서 제대로 해봐! 이렇게 얘기하는데 갑자기 저쪽 보이지 않는 데서 "뭐라고!" 막 이런 소리가 들리는 거야. 그래서 "누가 미쳤나 누구지" 막 이러고 있었는데, 그 선돌 위에 전망대가 있어요"라며 "우리 지붕에 대고 관광객이 소리친 거였다. (유해진이) 자기에게 이야기한 줄 알고"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6bb05d3d42c085a3ad1ce354f61a4d5c2df0ee0b3e60fd69879dbe032a9c6f9e" dmcf-pid="VsEH21fzC2" dmcf-ptype="general">한편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다뤘다. 현재 누적관객 수 1346만 명을 불러모았다.</p> <p contents-hash="c8671e210ec48e9809eef1c5f521b711fe0e16c08b4e4c73079eece274fb3762" dmcf-pid="fODXVt4ql9"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41GKofaev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카데미 인종차별 했나? ‘골든’ 주제가상 소감 중단 논란 [98회 아카데미] 03-16 다음 ‘골든’ 축하 무대 어땠나...‘케데헌’ 오스카도 찢었다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