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지난해 무선·IPTV 점유율 모두 성장 작성일 03-16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PT6DerNh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74818dbbe6cedc8c9451de4fa16f1c1407a8ee70e0c359fe441995f8dc1aca" data-idxno="248792" data-type="photo" dmcf-pid="WQyPwdmj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G유플러스가 지난해 이동통신과 IPTV 시장에서 모두 점유율이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 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552791-TBIsO8N/20260316122249407bdhv.jpg" data-org-width="800" dmcf-mid="xUD7i9Lxv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552791-TBIsO8N/20260316122249407bdh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G유플러스가 지난해 이동통신과 IPTV 시장에서 모두 점유율이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 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cfdea069070c41bd3301efacbee6c29bf91cf5dec25a6c565820be86f917bc" dmcf-pid="YxWQrJsAvo" dmcf-ptype="general"><strong>시사위크=조윤찬 기자</strong> LG유플러스가 지난해 이동통신과 IPTV 시장에서 모두 점유율이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p> <p contents-hash="98d587b1b8b327eea826f5e0f0965131453e66e6691cf66113c8ecbe198e2531" dmcf-pid="GMYxmiOcSL"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공시된 LG유플러스 사업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말 무선 서비스 시장 점유율은 △SKT 42.4% △LG유플러스 29.5% △KT 28.1%로 나타났다. 핸드셋, 가입자 기반 단말장치, IoT(사물지능통신)을 합한 이동통신 총 회선(7,348만9,250회선)을 기준으로 하며 MVNO(알뜰폰)는 제외한 점유율이다.</p> <p contents-hash="ef71e4d0a172e080dffa195c5349959b5b6da6842635c9e168e4875920380e5f" dmcf-pid="HEqkZs1yTn"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2023년 27.6% △2024년 28.5% △2025년 29.5%로 무선 서비스 점유율을 지속적으로 높였다. SKT는 지난해 유심 정보 해킹 사태를 겪은 이후 핸드셋 가입자가 전년 대비 99만명 가까이 감소하며 타격을 받은 바 있다. 이에 SKT 무선 점유율은 2024년 44.9%에서 지난해 42.4%로 축소됐다. 무선 회선 감소에도 핸드셋 비중이 컸다.</p> <p contents-hash="75f50cd8d2367126d49e2e3078c4782983d578080d43cb60ecbe9d8f8b314231" dmcf-pid="XDBE5OtWSi" dmcf-ptype="general">IPTV는 LG유플러스만 점유율이 증가했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2024년부터 지난해까지 점유율 변화는 △LG유플러스 25.5%→ 26.1% △SKB 31.2%→ 30.6% △KT 43.3%→43.3%로 파악됐다.</p> <p contents-hash="3e6487c4ac2133902946c86c08bf65ccd2cc0022a3208a86ac369e0ba06e3762" dmcf-pid="ZwbD1IFYvJ" dmcf-ptype="general">모바일을 비롯해 IPTV를 활용한 홈서비스는 통신업계의 핵심 사업이다. 통신업계는 IPTV 셋톱박스에 AI(인공지능)를 탑재하며 가입자 맞춤 콘텐츠를 제공하는 데 매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92f92098cfe83866dc6814365d0220b3536f9c7ab00ccfad80b53f812b9befa" dmcf-pid="5rKwtC3GSd" dmcf-ptype="general">SKT와 SKB도 AI 에이닷을 B tv에 선도적으로 도입하며 IPTV 사업을 이끌었다. 그러나 모바일과 IPTV를 함께 가입하는 일이 많아 모바일 해지와 함께 IPTV 가입자 기반도 타격을 받았다.</p> <p contents-hash="4df5a8cba2700ab01d3ebae99dcc421bb857a8e4f294fd99c25974f4b758fe1f" dmcf-pid="1m9rFh0HWe"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U+tv에서 AI 익시를 통해 시청 이력 분석 및 음성 검색 기능을 고도화하며 경쟁력을 키웠다. 또한 전국 매장에서 정보 보안을 강조한 마케팅으로 모바일과 IPTV 모두 성장을 이룬 것으로 풀이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시사위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골든’ 축하 무대 어땠나...‘케데헌’ 오스카도 찢었다 03-16 다음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월요일 아침부터 빛난다 [TV10]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