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시 샬라메, 아카데미서도 조롱받았다.."오페라·발레 커뮤니티 공격"[Oh!llywood] 작성일 03-16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9Nt0SUZC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67bc17ece71c2145e1d9caa62123455bf9dd86459a418dce718fb240a1423e" dmcf-pid="q2jFpvu5C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poctan/20260316112503521cctu.jpg" data-org-width="650" dmcf-mid="76kp7WqFv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poctan/20260316112503521cct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04e098e9ac73c9ee7404bc797294edc2f24c98d8ed644535c00d5043f6551ad" dmcf-pid="BVA3UT71ya"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발레와 오페라를 비하하는 발언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배우 티모시 샬라메가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조롱받았다.</p> <p contents-hash="938c457c9d3d3ff2abc863a53c8f743035f358a6853a04648e570f3d563d98bd" dmcf-pid="bfc0uyztvg" dmcf-ptype="general">티모시 샬라메는 15일(현지시각) 오후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 극장에서 진행된 제98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 남우주연상 후보로 참석했다.</p> <p contents-hash="a92cc0a3af9c04fb052ee452e03dc7c13e5159c82d2deddeee2308fb339f9d7f" dmcf-pid="K4kp7WqFvo" dmcf-ptype="general">이날 시상식 사회를 맡은 코난 오브라이언은 오프닝에서 티모시 샬라메에게 농담 섞인 비판을 해 눈길을 끌었다. 샬라메가 앞서 발레와 오페라를 비하하는 듯한 발언을 한 것을 언급한 것.</p> <p contents-hash="961aefa0972c6b1dd22c6fdafc8a2805fff5c006ec598af0ba42ca4440912ce5" dmcf-pid="98EUzYB3TL" dmcf-ptype="general">코난 오브라이언은 “오늘 밤 보안이 굉장히 엄격합니다. 그 점을 꼭 말해야겠네요. 오페라와 발레 커뮤니티 양쪽에서 공격이 있을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고 들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카메라를 객석에 있는 티모시 샬라메와 그의 연인 카일리 제너의 모습을 포착했다.</p> <p contents-hash="a81788c73810458799c2e5450af5690d5e382bd57b273998033af61afbcce080" dmcf-pid="2dC9fF8BSn" dmcf-ptype="general">이어 코난 오브라이언은 샬라메를 향해 “당신이 재즈를 빼먹어서 그들이 화가난 것 뿐”이라고 덧붙였다. 티모시 샬라메는 해당 발언에 조용히 미소를 유지하고 있었다.</p> <p contents-hash="ccd5d6eb4ef18ada7d3b2c4e8b6fe1bf8437f2ad528236038798fd317d4c4b60" dmcf-pid="VJh2436bWi" dmcf-ptype="general">티모시 샬라메는 앞서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와 CNN이 공개한 인터뷰에서 “나는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 예술 분야에서 일하고 싶다. 아무도 더 이상 관심이 ㅇ벗는 발레나 오페라 같은 곳에서 ‘이걸 계속 살려야 한다’는 식으로 일하고 싶지는 않다”라고 말해 논란이 됐다.</p> <p contents-hash="eaa2c8a95124dac2ebb07bb005178d2b93b7cce7ce4a2c94b8087d03dcf6c3a9" dmcf-pid="filV80PKSJ" dmcf-ptype="general">해당 발언은 논란으로 이어졌다. 이후 후피 골드버그, 제이미 리 커티스, 네이단 레인 등이 샬라메의 경솔함을 지적했다. 또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도 “좋은 영화적 경험의 끝에서 우리는 모두 하나의 감정을 느끼며 극장을 나선다. 이런 경험은 영화와 콘서트에서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참고로 발레와 오페라에서도 일어나는 일”이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7e839c1681a76415603eed3cd6c572e4958bfdf8349dc79d89da3dab0107ac7d" dmcf-pid="4nSf6pQ9Sd" dmcf-ptype="general">티모시 샬라메는 앞서 2019년 영화 ‘더 킹: 헨리 5세’ 홍보 당시에도 발레와 오페라에 대해 “사라져가는 예술 형태”라고 언급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704432fab0e61b98646a893ab4c38fdb1477795b7a86235e67abb8783fcae5a7" dmcf-pid="8Lv4PUx2ye" dmcf-ptype="general">티모시 샬라메는 영화 ‘마티 슈프림’으로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으며, 수상은 영화 '씨너스: 죄인들'의 마이클 B. 조던에게로 돌아갔다. /seon@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동엽·안영미·김원훈 총출동..'SNL 코리아' 28일 시즌8 컴백 03-16 다음 '케데헌' 아카데미 주제가상…이재, 눈물의 소감 "K 좋아한다 놀렸던 이들, 이젠 K-노래 불러"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