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팝스타' 니요(Ne-Yo) '퍼시픽 뮤직 그룹' 韓 지사 설립…"아시아 슈퍼스타 발굴" 작성일 03-16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韓 음악 산업 협업 기대, 글로벌 진출 지원 계획<br>제작·유통·프로모션 아우르는 플랫폼 역할 수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QNAuyztA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b38828fc4fef658e43f834712b9d9dcd9212d99555f644da296128cd3755e3" dmcf-pid="6xjc7WqFA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국 가수 니요(Ne-Y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segye/20260316110403820rltt.jpg" data-org-width="768" dmcf-mid="4J46vAyOo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segye/20260316110403820rlt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국 가수 니요(Ne-Yo)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3dc792777d8fa9d0a807c595a52f337d1c0035f922a7083ccde0a98d9eb2508" dmcf-pid="PMAkzYB3oC" dmcf-ptype="general"> '그래미 스타'이자 한국인들에게 익숙한 미국의 팝스타 니요(Ne-Yo)가 글로벌 톱스타들과 함께 설립한 '퍼시픽 뮤직 그룹'(Pacific Music Group, PMG)의 한국 지사를 열고, 아시아 시장 공략에 나선다. </div> <p contents-hash="b301737dc84956d18a5a7cae8814fc8e563541a7364d7e298b9f60bbd82d88c5" dmcf-pid="QRcEqGb0cI"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퍼시픽 뮤직 그룹은 한국 지사 설립을 확정하고, 국내 아티스트 발굴과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f4c17e2b8d88950b5b7995a9bd375759b4d772e3820fc3e7025a8697b7682c0" dmcf-pid="xekDBHKpjO" dmcf-ptype="general">퍼시픽 뮤직 그룹은 홍콩에 본사를 두고 아시아 각 지역의 아티스트를 발굴·육성해 세계 시장에 소개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음악 레이블 및 콘텐츠 기업이다. </p> <p contents-hash="096c0c373dd70f7baebc3ef9fcb14a78e9e0eefdc758f68af72dc58a5ef60984" dmcf-pid="yYuzDerNjs" dmcf-ptype="general">퍼시픽 뮤직 그룹은 이번 한국 지사 설립을 통해 K-팝을 비롯한 한국 음악 산업과의 협업을 확대하고 국내 유망 아티스트들의 글로벌 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536155c4d647b88dccd52abf56bb05e2b94a0eb9f244015be5d8356f523aba30" dmcf-pid="WG7qwdmjcm" dmcf-ptype="general">또한, 팝, R&B, 힙합, 일렉트로닉 등 다양한 장르 레이블을 기반으로 한국 아티스트들이 국제 시장에서 활동 영역을 넓힐 수 있도록 제작·유통·프로모션을 아우르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deb48043622ddcdd1e7027563b40d1bd1bfa7f8f2e156dfa71bf7b32f0da798" dmcf-pid="YHzBrJsAcr" dmcf-ptype="general">퍼시픽 뮤직 그룹은 글로벌 아티스트와 음악 산업 전문가들이 창립 멤버로 참여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757280d8fe2efc002fd20c3a726d6114af22275a62372f40bf6becf8ea21ce58" dmcf-pid="GXqbmiOcow" dmcf-ptype="general">그래미 어워드 3관왕 아티스트이자 작곡가·프로듀서로 활동해 온 니요(Ne-Yo)와 인도 대표 보컬리스트 소누 니감(Sonu Nigam), 아시아계 미국인 힙합 아티스트 MC 진(MC Jin), 그리고 전(前) 워너 뮤직 그룹 아시아 공동대표 출신의 음악 산업 경영인 조나단 서빈(Jonathan Serbin)이 함께 회사를 설립했다.</p> <p contents-hash="c9e2d0ffd90c3255be982ece9159ee4c2e66addfe6442c90dd3372a95e294048" dmcf-pid="HZBKsnIkND" dmcf-ptype="general">니요는 "퍼시픽 뮤직 그룹 출범은 단순한 비즈니스가 아닌 개인적인 사명"이라며 "아시아 여러 지역에서 공연하며 음악 시장의 변화를 직접 목격했다. 차세대 범아시아 슈퍼스타를 발굴하고 이 지역의 풍부한 문화를 세계 무대에 알리고 싶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dd700266ff6ba122c21f9722cba3ab882604a60f50c90a7543447ab7c56296a" dmcf-pid="X5b9OLCEcE" dmcf-ptype="general">힙합 레이블을 이끌어갈 MC 진은 "힙합의 세계적인 영향력은 분명하다"라며 "아시아에는 독창적인 이야기와 스타일을 지닌 아티스트들이 많다. 이들이 자신의 문화와 창의성을 바탕으로 세계와 소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aecb1c6483e75bb90f66843912756aca129bac8a443b8d0f7180e8e1f7211e0" dmcf-pid="Z1K2IohDkk" dmcf-ptype="general">소누 니감 역시 "인도 아티스트들 역시 국경을 넘어 더 넓은 세계와 연결되길 원한다"라며 "퍼시픽 뮤직 그룹을 통해 이들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b74efd422a72b160720394c0af14b2e681a15bf276812eb9119afca104648af" dmcf-pid="5t9VCglwNc" dmcf-ptype="general">25년 이상 음악 및 미디어 산업에서 활동해 온 조나단 서빈은 워너뮤직 아시아 재직 시절 11개 국가와 지역을 총괄하며 다양한 아시아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계약했으며, 당시 회사의 첫 K-팝 전담 레이블 출범도 주도했다. </p> <p contents-hash="4d857972c681451b96012dade3a48716dec1f9b4a9f6d1ed99384dacac380cb3" dmcf-pid="1F2fhaSrkA" dmcf-ptype="general">조나단 서빈은 "아시아는 글로벌 음악 산업에서 가장 역동적인 시장 중 하나"라며 "세 창립자는 모두 세계적인 성공을 경험한 아티스트들로, 국제적인 음악 커리어를 만드는 방법을 잘 알고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c9ef7e4e586c3d41a920b9772fc20ded44695c02011b0fb4dc97b997e556255" dmcf-pid="t3V4lNvmaj" dmcf-ptype="general">퍼시픽 뮤직 그룹은 한국 지사를 거점으로 국내 아티스트 발굴과 글로벌 협업 프로젝트를 확대하는 한편, 향후 신규 아티스트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아시아 음악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넓혀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501ee1bfab357f6c106c2ba2cc789c212f02316be8a08f2c0ea0f5976e4f408" dmcf-pid="F0f8SjTsNN" dmcf-ptype="general">박지현 온라인 뉴스 기자 jullsjh@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약 파문→日 활동' 박유천, 달라진 비주얼로 父 묘소 찾았다…"잘 지내니 걱정 마세요" [RE:스타] 03-16 다음 ‘1등들’ 이예준, 기댈곳 선사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