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근진' 곽튜브, 2세 초음파 사진 최초 공개 "벌써 내 얼굴 있어" [TV스포] 작성일 03-16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Lu3kMDgT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60efa35371e8f260652edc29a43a22b36e078b54f39270bf08f3d50c7d4ab5" dmcf-pid="paqUwdmjy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sportstoday/20260316110550830notk.jpg" data-org-width="600" dmcf-mid="3BThx7Rf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sportstoday/20260316110550830not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e43d9480d21a3fb3674321dcffbe41204cc66bb700e71550625bd2aded4fac2" dmcf-pid="UNBurJsAv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여행 유튜버 곽튜브가 2세 입체 초음파 사진을 최초 공개한다.</p> <p contents-hash="ea07fd1fa4e384c423c61ad836c5cd7261feb12b6d4976596285f50178719d50" dmcf-pid="ujb7miOcyU"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는 215만 여행 유튜버 곽튜브가 등장해 4MC들과 특급 케미로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30b1d54866fc0c5748b15980ff583950bbeec15b47a126ba70974e3f3164dac" dmcf-pid="7AKzsnIklp" dmcf-ptype="general">이날 2세 출산을 앞둔 곽튜브가 입체 초음파 사진을 최초 공개한다. 그는 "딸은 무조건 아빠를 닮는다는 말에 젠더리빌 전날 잠을 못 잤는데 아들이라 감동했다"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어 항상 가지고 다닌다는 초음파 사진을 보여주는데, 귀여운 모습에 모두 놀란 것도 잠시 코와 입이 곽튜브를 꼭 닮아 있어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낸다. '아빠 판박이' 곽튜브 2세의 모습은 본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56b472c1c1962d5978080f98dd91d6f9a740c256352af9005ec34f5f31976910" dmcf-pid="zc9qOLCEC0" dmcf-ptype="general">이어 곽튜브는 아내를 처음 만난 소개팅 비하인드도 공개한다. 그는 아내의 이상형이 '정형돈처럼 재미있는 사람'이라는 말에, 소개팅을 하는 3시간 동안 개그 쇼를 준비해 웃겨줬다고 털어놓는다. 이에 탁재훈이 "그건 소개팅이 아니라 오디션 아니냐"고 지적하자, 곽튜브는 "말장난을 많이 했다. 탁재훈 선생님 보면서 배운 것"이라고 응수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p> <p contents-hash="b562bb0c33035819e19d29316a854d9c0a10d17b8cdcdaa31085bbe1353251ea" dmcf-pid="qk2BIohDv3" dmcf-ptype="general">한편 곽튜브가 아내에게 통장 비밀번호를 알려준 적이 없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그는 "얼마 버는지는 다 보여준다. 내가 많이 모아 뒀기 때문에 내 걸로 쓰면 된다고 생각했다"며 오해를 해명한다. 이에 MC들이 아내의 지출 한도가 정해져 있냐고 묻자, 그는 "아내가 알뜰하다, 5천 원짜리 사도 된다고 해도 안 산다"고 말해 현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었다. 이에 탁재훈은 "얼마나 뭐라고 했으면 5천 원에 그러냐"며 버럭해 또 한 번 폭소를 자아낸다.</p> <p contents-hash="5c2eaf2c68f587513da186bf7d3bc548fb9d2b6c8cd14e0050071bd736b83bc4" dmcf-pid="BEVbCglwW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적당히 해라, 언제 봤다고”…진서연, 김의성 조언 듣다 폭발 03-16 다음 아카데미 시상에 등장한 K팝 응원봉, 감동의 '케데헌' 축하 무대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