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코드 1호’ 키빗업, 다큐로 베일 벗었다... 4월 8일 ‘올라운더’ 출격 작성일 03-16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tw9rJsAC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591b99edc8ea380e92a79ad38d3c3503914dc64dfa291d71c65f0e40d1fd5b" dmcf-pid="VFr2miOc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키빗업. 사진 | 인코드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SPORTSSEOUL/20260316104243328krzt.jpg" data-org-width="700" dmcf-mid="9zlQSjTsv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SPORTSSEOUL/20260316104243328krz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키빗업. 사진 | 인코드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af9f8aa10bf82e580d45f6788fac80546bf8fd9188f188c90142c34d638f43" dmcf-pid="f3mVsnIkla"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인코드(iNKODE)의 첫 번째 보이그룹 키빗업(KEYVITUP)이 가요계에 당찬 출사표를 던졌다.</p> <p contents-hash="0fb09488b2a8d1aadecfe5c0eefc6fe198e6b939a11c461087109949e435c44c" dmcf-pid="40sfOLCETg" dmcf-ptype="general">키빗업은 지난 15일 공식 채널을 통해 데뷔 다큐멘터리 ‘NO CAP : THE MAKING OF KEYVITUP’(노 캡 : 더 메이킹 오브 키빗업)을 공개했다. 이번 콘텐츠는 내달 8일 정식 데뷔를 앞둔 5인조 멤버들의 면면과 팀의 정체성을 엿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p> <p contents-hash="aac90a76339e116e6f2a4342946a8605151946897505b7d41abe14b4a8b1b855" dmcf-pid="8pO4IohDCo"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 멤버들은 각자의 포지션과 강점을 직접 소개하며 기대를 높였다. 팀의 맏형이자 메인 보컬인 태환은 스스로를 ‘연습벌레’라 칭하며 무대 위 가창력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리더 현민은 댄스와 보컬, 비주얼을 겸비한 올라운더이자 팀의 중심을 잡는 조력자 역할을 자처했다.</p> <p contents-hash="3352292a7f25f2c5f1e5f9f9ee4580099ed44eb870dbcd7f8d45c18da7fe5d31" dmcf-pid="6UI8CglwWL" dmcf-ptype="general">이어 비주얼 센터 세나는 무대 위 폭발적인 에너지를 장점으로 꼽았으며, 재인은 보컬로 입사해 댄스와 랩까지 섭렵한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였다. 막내 루키아는 팀의 분위기 메이커이자 퍼포먼스의 주축을 담당하는 메인 댄서로서 강력한 카리스마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28a38818f31b69321258f5fb84fbd32731dae0d9817fdca1052399dd8cc95029" dmcf-pid="PE8T6pQ9vn" dmcf-ptype="general">키빗업은 “항상 나아가며 성장한다는 팀명처럼, 볼 때마다 성장을 체감할 수 있는 그룹이 되고 싶다”며 “전원 올라운더 그룹이라는 수식어를 듣는 것이 목표”라고 입을 모았다. 특히 리더 현민은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아 ‘키빗업 같다’는 말이 하나의 고유명사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신인다운 패기를 보였다.</p> <p contents-hash="dc27b0d02601aeabeb055594c04f6e01d8df654f9433a4efe23fb88b01b32c99" dmcf-pid="QD6yPUx2Si" dmcf-ptype="general">인코드의 야심작 키빗업은 오는 4월 8일 팀명과 동명의 첫 번째 미니앨범 ‘KEYVITUP’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글로벌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축구토토 승무패 18회차 적중결과 발표… 1등 적중자 없어 11억 원대 이월 03-16 다음 김장훈, '17살 딸' 존재 최초 고백…"결혼식에 손잡고 들어가고 싶어" ('동치미')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