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구성원을 개발자로...SKT가 “1인 1 AI 에이전트 시대” 선언 작성일 03-16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5LnTcWIT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2d45f4e6be05ec00f7a5e0a03aa40d493b19e7a1c487fb8ac01112b14401e1" dmcf-pid="11oLykYC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poctan/20260316100145070lfjd.jpg" data-org-width="650" dmcf-mid="ZpEk1IFYW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poctan/20260316100145070lfj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075d858dd53ecbdd920fc60c2df37fc02e37d140bdd87c0581b71001d2d98ab" dmcf-pid="ttgoWEGhh1" dmcf-ptype="general">[OSEN=강희수 기자] 시스템 개발은 적어도 코딩을 할 줄 아는 엔지니어들의 몫이었다. 그러나 가속화된 AI 시대는 코딩을 몰라도 개발자가 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기업도 빠르게 등장했다. </p> <p contents-hash="cc61090315eb190bd2ae3863375be6df889a3fb40ba3e6c1542411852298bd7b" dmcf-pid="FFagYDHlv5"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이 가장 먼저 전 구성원을 개발자로 탈바꿈하는 시도를 한다. 이른 바 '1인 1 AI 에이전트 시대'로의 전환이다. 누구든 필요한 업무가 있으면 AI 에이전트를 개발해 업무에 활용하라는 전략이다. </p> <p contents-hash="68b421dbd213219366fca1aa84298cca3e7a705e13099f975f6882134f7e39ab" dmcf-pid="33NaGwXSSZ" dmcf-ptype="general">대신 회사가 코딩을 몰라도 특화AI만들 수 있는 사내 플랫폼을 제공해 준다. 누구나 개발자가 될 수 있도록 단계별 교육도 연중 실시한다. </p> <p contents-hash="113aadea90ee5a62e94a0c4dd5bbd358d50b231836be973beff6ff81a450b648" dmcf-pid="02IOuyztCX"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의 전사 AX(AI Transformation) 전략이 모습을 구체화하기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cdd1ef4bd2ef41d2e410e46098913801f3d17539b99eee8a091ce5f630e5d2ee" dmcf-pid="pVCI7WqFCH" dmcf-ptype="general">16일 SKT는 非개발직군을 포함 모든 구성원이 본인업무에 특화된AI를 만든다는 ‘1인 1 AI에이전트’ 목표와 함께 지원시스템 오픈, 구성원 교육 등 상세 로드맵을 사내에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76eea5d39f5bc5b7f19a7491f2ddde5cf251dbd627c9f60b38141fda360413c" dmcf-pid="UfhCzYB3yG" dmcf-ptype="general">코딩에 대한 경험과 지식이 없어도 에이전트를 쉽게 만들 수 있도록 범용성이 강한 '에이닷 비즈', 마케팅 및 데이터 추출에 특화된 '폴라리스', 네트워크 데이터 분석 및 코딩을 돕는 '플레이그라운드' 등 플랫폼을 제공한다. 구성원들은 이 플랫폼을 활용해 자연어 형식으로 질문을 하거나 블록쌓기를 하듯 모듈을 조합해 실무에서 사용할 수 있는 AI에이전트를 생성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8cd52bbb46626969f8c62cb730f1c0f6fe9eb1ed36ecc3ce04183ffc4167d0a9" dmcf-pid="u4lhqGb0SY" dmcf-ptype="general">AX가 기업문화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도록 돕는 지원 시스템 ‘AXMS(AX Management System)’도 이날 정식 가동했다. AXMS는 개인이 제출한 혁신 아이디어와 진행 과정, 피드백 등을 투명하게 공개해 사내 지식 활용도를 높이고, 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대시보드도 제공한다.</p> <p contents-hash="72726f923ed74ebcfb0e6f49bbd9f328b934d85ed0e1d450337896b40d496b57" dmcf-pid="78SlBHKpyW" dmcf-ptype="general">SKT는 AX 아이디어 공모와 교육도 연중 지속 전개할 예정이다. 지난 2월부터 시행 중인 ‘AX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에는 약 180건의 의견이 접수됐다. 이중 핵심 프로젝트를 패스트트랙(Fast Track)으로 선정해 올 3분기 내 상용화 및 전사 확산을 목표로 실무자와 개발부서가 공동 개발에 나서고 있다. 프론티어 교육, 디자인 캠프, 부트캠프로 이어지는 단계별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구성원의 AI 실무 활용 능력을 끌어올린다. 특히 상반기 중 해커톤을 개최해 혁신 역량을 결집하고, 하반기에는 2차 AX 프로젝트 선정과 우수 성과 포상 등을 통해 성공 사례를 전사에 확산할 계획이다. /100c@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른 몸 강박’이 오남용 키워...다이어트약 복용자 73% 부작용 경험 03-16 다음 VMware 대안 부상…아이티정보기술 'RutilVM', 기업 가상화 환경 구축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