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전직원은 1인 1개 AI에이전트 만들라" 정재헌 특명 작성일 03-16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정재헌 SKT 대표 "AI 해결 시도 'AX 플라이휠' 동력될 것"<br>에이닷 등 활용해 코딩지식 없어도 개발…지원시스템도 가동</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imXLVgRY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88c8d87ed07bae1eb8a5a440315e1e3f1c7cd821f6124d52a91bde9965f658" dmcf-pid="GnsZofae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KT 구성원이 전용 플랫폼 'AXMS'를 활용해 업무 현장에 적용할 AI 과제를 구체화하고 있는 모습. (SK텔레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NEWS1/20260316095657567vrnx.jpg" data-org-width="1400" dmcf-mid="WDTUERwaZ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NEWS1/20260316095657567vrn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KT 구성원이 전용 플랫폼 'AXMS'를 활용해 업무 현장에 적용할 AI 과제를 구체화하고 있는 모습. (SK텔레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f89e3803dcba69190197ff480d375d3ca74318eb99ca47fd2be388d5127acb7" dmcf-pid="HtVL3lpXGw"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이민주 기자 = 개발자건, 비개발자건 상관없이 모든 직원은 1개 이상의 AI 에이전트를 개발하라는 사장의 특명이 떨어졌다. SK텔레콤 얘기다. </p> <p contents-hash="c489a484899c0eb48cd8ba90630f92364b511dcfe0f74ea3497680b6cd05b9bc" dmcf-pid="XFfo0SUZYD" dmcf-ptype="general">SK텔레콤(017670)은 '함께 만들어가는 변화, AX'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전사 AX(AI Transformation) 전환을 가속화한다고 16일 밝혔다. </p> <p contents-hash="74cc89bf677a90656ecb0c3245037fb7ac7ce627c179ad77372c319035642af3" dmcf-pid="Z34gpvu5HE" dmcf-ptype="general">기존 업무를 자동화하는 수준을 넘어 전 구성원이 직접 AI 에이전트를 개발해 사업 혁신에 나설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사내에 비개발직군을 포함해 모든 구성원이 본인업무에 특화된 AI를 만든다는 '1인 1 AI에이전트'가 목표다. </p> <p contents-hash="19820e1b2a89b5aa834c589c6c524a433b110e3509a91ca37b5a7c36301ed92f" dmcf-pid="5BeDKZ2uGk" dmcf-ptype="general">목표와 함께 지원시스템 오픈, 구성원 교육 등 상세 로드맵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365dbb57c1b56fd2bd77be5883d703ab2964b8742ccfa4fbc91b118155007ff5" dmcf-pid="1bdw95V71c" dmcf-ptype="general">우선 SK텔레콤은 코딩에 대한 경험과 지식이 없어도 에이전트를 쉽게 만들 수 있도록 범용성이 강한 '에이닷 비즈', 마케팅 및 데이터 추출에 특화된 '폴라리스', 네트워크 데이터 분석 및 코딩을 돕는 '플레이그라운드' 등 플랫폼을 제공한다.</p> <p contents-hash="148460f237e9fadfe9d878b413651816d974460e1dcaf5595d2c3b5d9e982ca1" dmcf-pid="tKJr21fz5A" dmcf-ptype="general">구성원들은 이 플랫폼을 활용해 자연어 형식으로 질문을 하거나 블록쌓기를 하듯 모듈을 조합해 실무에서 사용할 수 있는 AI에이전트를 생성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bcd2789685b0087dea7d921203e7a038b971cedd0bb2777597f885e80421d119" dmcf-pid="F9imVt4qYj" dmcf-ptype="general">지원 시스템 'AXMS'(AX Management System)도 이날 정식 가동했다. AXMS는 개인이 제출한 혁신 아이디어와 진행 과정, 피드백 등을 투명하게 공개해 사내 지식 활용도를 높이고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대시보드를 제공한다.</p> <p contents-hash="a0f45afc1d5efd330174696db478b00fc1913f1626cf2891dc85c3462744fa96" dmcf-pid="32nsfF8BXN"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AX 아이디어 공모와 교육을 연중 지속 전개할 예정이다. 지난달부터 시행 중인 ‘AX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접수된 180건의 의견 중 핵심 프로젝트를 패스트트랙(Fast Track)으로 선정해 올 3분기 내 상용화 및 전사 확산을 목표로 공동 개발에 나선다.</p> <p contents-hash="6c7104e958a448813d6fd6702e8b171bd260a129375a3a2fba7f863763c9ed73" dmcf-pid="0VLO436bYa"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프런티어 교육, 디자인 캠프, 부트캠프로 이어지는 단계별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구성원의 AI 실무 활용 능력을 끌어올린다.</p> <p contents-hash="23d1e37de5f7ee1ee41820598eee4226405a89d4508d8100fe668f9420aa2f19" dmcf-pid="pfoI80PKHg" dmcf-ptype="general">특히 상반기 중에는 해커톤을 개최해 혁신 역량을 결집하고 하반기에는 2차 AX 프로젝트 선정과 우수 성과 포상 등을 통해 성공 사례를 전사에 확산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d4920a2ca5a1f3014bc933d98b1aa71ad08e68f05354f6f1fa99097c93aebcab" dmcf-pid="U4gC6pQ9Zo" dmcf-ptype="general">정재헌 SK텔레콤 CEO는 "AI 전환은 화려한 기술이 아닌 각자의 업무 현장에서 문제를 가장 잘 아는 구성원들의 작은 개선에서 시작된다"며 "우리들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우문현답'의 자세로 AI를 통해 불편을 해결하려는 시도가 모여 SK텔레콤만의 AX 플라이휠을 돌리는 강력한 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9ce6e25324bf8f7c40afc65237d815c43b3e2ab2f9e5342b417153f0261599d" dmcf-pid="u8ahPUx2tL" dmcf-ptype="general">minju@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안리더] 정현석 아톤 시큐리티센터장 "한국 보안, 영역별 분리...통합 필요" 03-16 다음 밀라노의 기운이 세계선수권까지, 김길리 세계선수권서 생애 첫 2관왕…남자부는 임종언이 2관왕 달성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