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클라우드 관리 콘솔 개편… “데이터 중심 콘솔로 사용자 맞춤형 기능 강화” 작성일 03-16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EgCFh0HE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42bfe2884518319c4fe61094ba13d40cdac776bc806dfd6f478a62e2c466e9" dmcf-pid="FDah3lpX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etimesi/20260316094502292pebl.jpg" data-org-width="500" dmcf-mid="1adwHrZvr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etimesi/20260316094502292peb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04a0b673a5946273f49f1ad8b36899a94c9b11c273197cb2b999a514405d366" dmcf-pid="3wNl0SUZmv" dmcf-ptype="general">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통합 클라우드 플랫폼 '카카오클라우드'의 관리 콘솔을 대대적으로 개편하고 사용자 맞춤형 기능을 강화했다고 16일 밝혔다.</p> <p contents-hash="7ec6f9319ea32cac1b84aa9b11949c22e7247510e4a9688bf40a723ec5fd9a99" dmcf-pid="0rjSpvu5rS" dmcf-ptype="general">카카오클라우드는 데이터 중심의 설계 원칙을 바탕으로 사용자가 핵심 지표를 한눈에 효율적으로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이번 개편을 진행했다. 새롭게 바뀐 관리 콘솔 첫 화면에서는 최근 사용한 서비스, 조직 및 프로젝트 정보, 클라우드 서비스 사용 현황 등 다양한 데이터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또한 하단과 우측 패널, 탭 기능을 활용해 수많은 클라우드 지표와 상세 데이터를 편리하게 비교하며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c036e59ffc320202061ffa194bc3b63d3bae0363edecd738207f8965a6c187dc" dmcf-pid="pmAvUT71sl" dmcf-ptype="general">사용자 맞춤형 기능도 대폭 강화해 초보자부터 숙련된 운영자까지 누구나 자신에게 최적화한 관리 환경을 만들 수 있다. 첫 화면의 데이터는 '위젯' 형태로 구성되어 사용자가 필요한 정보를 직접 추가하거나 삭제, 재배치할 수 있으며 자주 쓰는 서비스는 '즐겨찾기'로 상단에 고정 가능하다. 이외에도 세부 목록 화면에서 데이터를 밀도 있게 보여주는 '컴팩트 모드'를 제공해 사용자에게 데이터 노출에 대한 제어권을 부여했다.</p> <p contents-hash="bfede271ee31fa2ba27b2e8878806868fcd910d3db39d03b153bd2d233e279e2" dmcf-pid="UscTuyztwh" dmcf-ptype="general">윤병식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서비스개발실장은 “단순히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개선하는 수준을 넘어 사용자가 클라우드 자원을 더욱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데이터 중심 콘솔로 재설계했다”며 “앞으로도 사용자 맞춤형 기능을 강화해 고객이 업무의 본질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69ff7113bdb3af84b5de40c48f78b2c49291c37b15664623ff81c559744f544" dmcf-pid="uOky7WqFIC" dmcf-ptype="general">최호 기자 snoop@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혼산’ 또 휘청… 아동성범죄 은폐 의혹 만화사 소개, 해명 없이 ‘삭제’ 03-16 다음 아이들, ‘켈리 클락슨 쇼’ 첫 출연…현지 활동 박차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