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육 먹었다" 연쇄살인마의 충격 진술…권일용 "범죄 과시하려는 욕구" (히든아이) 작성일 03-16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tpxkMDgt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20371917eeea16438b58d15a544671f6d895c2c78e038053f366373b49a503" dmcf-pid="1FUMERwaX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에브리원 '히든아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xportsnews/20260316094545714wqbm.jpg" data-org-width="835" dmcf-mid="x7uNSjTsX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xportsnews/20260316094545714wqb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에브리원 '히든아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de1247bf48ea5b0c5bae28f98d15dedd2753a58fd97c013f9c412f407e63f5" dmcf-pid="t3uRDerNtK"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히든아이'가 연쇄살인마 유영철 사건을 집중 조명한다.</p> <p contents-hash="357f75e4f679526949d0e8df9996521fde6dd57b266a8998981dcd52a4d0c9a7" dmcf-pid="F07ewdmj5b"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히든아이'에는 MC 김성주를 비롯해 박하선, 김동현이 스튜디오에 자리한 가운데 웹툰 작가에서 요리, 예능까지 종횡무진 활약 중인 작가 김풍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다.</p> <p contents-hash="a9ff17bf8cddc16958bd12e2e90d32703a1ad03ebf850ec575327a3fa2c83bfe" dmcf-pid="3pzdrJsA1B" dmcf-ptype="general">이날 '권일용의 범죄 규칙 퀴즈' 도중 김동현이 문제를 이해하지 못해 헤매자 김풍은 '동현 씨한테 실망감이 든다'며 농담을 던진다. 이에 김동현은 즉석에서 룰을 추가하는 등 소심한 반격에 나서며 팽팽한(?) 기싸움을 벌였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65a28c8c84d133a8ea0060f0ab9b424177a41212a90522c309949a23c62dfd3c" dmcf-pid="0UqJmiOctq" dmcf-ptype="general">'한국의 사형수들' 코너에서는 20명을 살해한 최악의 연쇄살인마 유영철의 범행을 낱낱이 파헤친다. 부촌을 돌며 살인을 저지르던 유영철은 CCTV에 뒷모습이 포착돼 공개수배가 내려지자 범행 장소를 바꿔 또다시 살인을 이어간다.</p> <p contents-hash="4bf6e51d6b0a5fb529838b080a64de6b075ee3d9362ac7408f63276a1b987302" dmcf-pid="pZF6jPcntz" dmcf-ptype="general">노상에서 벌어지던 범죄는 결국 실내로 옮겨졌다. 유영철은 여성들을 자신의 집으로 유인해 화장실에서 잔인하게 살해했을 뿐 아니라 해부학과 법의학 서적을 구입해 효율적인 시신 훼손 방법을 연구하는 잔혹함까지 보인다.</p> <p contents-hash="c9602c99f005179fd3586deaff6233076f21b563998c8b6b6e651806ab5a49d7" dmcf-pid="U53PAQkLG7" dmcf-ptype="general">특히 여성들을 유인하기 위해 사용한 교묘한 수법이 공개되자 스튜디오는 충격에 휩싸였다는 전언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263316cc647b5b241902293c348a608b2772de801fb22fb65cce82c2d76227" dmcf-pid="u10QcxEo1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에브리원 '히든아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xportsnews/20260316094547018yxvj.jpg" data-org-width="750" dmcf-mid="ZVkGBHKp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xportsnews/20260316094547018yxv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에브리원 '히든아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f4b696c344d0e9d8300efbebd774a697920328046c2292ae21e944cec9996c7" dmcf-pid="7tpxkMDgHU" dmcf-ptype="general">또한 유영철은 시신을 매장한 뒤 자신만 알아볼 수 있는 표식을 남기기도 했다. 유영철을 직접 면담했던 프로파일러 권일용이 당시 표식에 대한 질문을 던졌고, 그가 내뱉은 광기 어린 망언에 권일용마저 소름이 돋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72b0296e0753b93978e391ae0bd534953b8e20bf18da1bdf90eb5dddf0d219f" dmcf-pid="zFUMERwaXp" dmcf-ptype="general">이후 유영철이 살해 후 인육을 먹었다고 진술하면서 실제 식인 여부를 둘러싼 논란까지 불거졌다. 이에 대해 권일용은 유영철의 행동을 두고 '범죄를 과시하려는 욕구'라고 분석한다.</p> <p contents-hash="5e68d82a6e045d1d4d4924d1395b72a56d11dfd08c4161316b5dab06fbc42f9b" dmcf-pid="q3uRDerN10" dmcf-ptype="general">한편 유영철을 직접 면담한 프로파일러 권일용이 공개하는 '유영철 연쇄 살인사건'의 숨은 비하인드는 1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히든아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86f0441670ce9e7b0d93149a7035d3d328788b07e1c53da44e5a0b9563db3799" dmcf-pid="B07ewdmjY3" dmcf-ptype="general">사진 = MBC 에브리원 '히든아이'</p> <p contents-hash="4b8a036c80f45e98b932f9ebfc0276fadc0d957cab7cedaefaac677353925f60" dmcf-pid="bpzdrJsAGF" dmcf-ptype="general">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98회 아카데미] '원 배틀' 숀 펜, 남우조연상 수상…세 번째 오스카에도 시상식 불참 03-16 다음 보이드, "감동과 서사로 나아가는 첫 시작" 데뷔 첫주 음방활동 성료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