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리·임종언, 세계선수권서 나란히 생애 첫 2관왕...1,500m·1,000m 동반 우승 작성일 03-16 10 목록 우리나라 쇼트트랙의 에이스 김길리와 임종언이 세계선수권에서 나란히 생애 첫 2관왕에 올랐습니다.<br><br>김길리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세계선수권 여자부 1,500m 결승에서 네덜란드의 펠제부르를 따돌리고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br><br>김길리는 이 종목 2연속 우승과 함께 전날 1,000m에 이어 세계선수권에서 처음으로 2관왕을 달성했습니다.<br><br>남자부 1,000m 결승에서는 임종언이 네덜란드의 판트바우트를 따돌리고 우승해 전날 1,500m에 이어 2관왕에 올랐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세계선수권 2관왕' 김길리·임종언, 유망주 넘어 韓 쇼트트랙 '에이스'로 03-16 다음 유수영 제압한 '한국계' 스미스, 승리 후에도 리스펙 "우린 피로 연결된 하나"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