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현 “‘서프라이즈’ 출연료 한달 150만원, 배우 생활 접어” (X의 사생활) 작성일 03-16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NaiTcWIT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8073e145c32f5abbc79a8d9f10ffae6400fa0fb6e9e833a7425aec9229b25b" dmcf-pid="HjNnykYC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X의 사생활’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newsen/20260316093440170povj.jpg" data-org-width="650" dmcf-mid="Wf3ZQuMVW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newsen/20260316093440170pov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X의 사생활’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9863bf556aebe5ee7c68d77371742675e0b8b129ff435539dd4eb3c25c4f4a" dmcf-pid="XAjLWEGh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X의 사생활’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newsen/20260316093440409hqpp.jpg" data-org-width="650" dmcf-mid="YemktC3G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newsen/20260316093440409hqp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X의 사생활’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e406f0d661d7258343094d6384025a5e39fa3b4048044658baff34203b96e" dmcf-pid="ZcAoYDHlSz"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1a93ac5c18853712cf0dbe0954ec53c022fda152585448e42452b790c21c01a5" dmcf-pid="5oLelNvmW7" dmcf-ptype="general">박재현이 배우 활동을 접은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40dd4cb50b7ba39d8afde3fd1efe203dbc2dd924d84118563c6985e5e24455dd" dmcf-pid="1godSjTsvu" dmcf-ptype="general">3월 17일 오후 10시 첫 방송되는 이혼 부부들의 입장 정리 리얼리티 TV CHOSUN ‘X의 사생활’ 1회에서는 연기자 박재현의 ‘16살 연하’ X(전처) 한혜주가 스튜디오에 출연해, 박재현의 사생활을 지켜본다. </p> <p contents-hash="4169c46739ca2d675437113086483597ad6f220dbf02be8cebfa9b113ab68583" dmcf-pid="tagJvAyOhU" dmcf-ptype="general">이날 스튜디오에서 장윤정은 “‘X의 사생활’은 이혼 후 ‘나 없이 잘 살고 있나’ 궁금한 X(전 배우자)의 사생활을 지켜보는 프로그램”이라며 방송의 포문을 연다. 이어 김구라는 “이혼이 자랑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흠도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만약 이런 기회가 온다면 어떨 것 같냐”고 묻는다. 이에 천록담은 “저는 (X의 사생활을) 못 지켜볼 것 같다”고 고개를 젓고, 김구라는 “넓은 마음으로 봐야 하는 것 아니냐”고 재차 캐묻는다. 그러자 천록담은 “저는 마음이 넓기 때문에 애초에 이혼을 안 할 것 같다”고 받아친다. 이를 들은 ‘재혼남’ 김구라는 “아니, 나도 사랑했는데 상황이 그렇게 돼서 이혼한 거지!”라고 발끈해 시작부터 스튜디오를 초토화시킨다.</p> <p contents-hash="ae92521175dd8b129d1ba71a5bf08d747875000aee059155d448b651ec074039" dmcf-pid="FNaiTcWITp" dmcf-ptype="general">직후 등장한 한혜주는 “저는 이혼 3년차인 X의 전 아내다. 저의 X는 연예계 종사자였다”고 담담히 인사한다. 이어 VCR 화면에 사생활의 주인공인 박재현이 등장하자, 장윤정은 “어? ‘서프라이즈’의 장동건으로 불렸던 분!”이라며 반가움을 드러낸다. 박재현은 “2017년에 25살이던 전처와 만나 6개월 만에 속도위반으로 결혼했다. 결혼하고 얼마 안 돼 싸우기 시작했다. 저는 가족을 위해 모든 걸 포기했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이어 “당시 ‘서프라이즈’ 한 회 출연료가 40만원이 안 됐다. 한 달 수입이 150만원이었는데 경제적 문제 때문에 배우 생활도 접어야 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안긴다.</p> <p contents-hash="e9d3aa4fc2a105746605c161ee8f52098e10b8308cf8a0bb4db723815cac0b93" dmcf-pid="3jNnykYCS0" dmcf-ptype="general">여기에 “딸이 심장병으로 5살 때까지 수술을 네 번 했다”는 고백까지 이어지며 스튜디오 분위기가 숙연해진다. 그는 “(딸의) 마지막 수술을 남겨두고 우리 부모님과 함께 살자고 했는데…”라며 이혼으로 이어진 사연을 조심스럽게 꺼낸다. 하지만 이야기를 지켜보던 장윤정은 돌연 “잠깐만! 그런데 왜 이렇게 아침밥에 집착을 하시지?”라며 의문을 제기한다. 이에 김구라는 “사실 아침밥은 구실이고…”라며 남성의 입장에서 속마음 해석에 나선다. 이에 결국 ‘아침밥’을 둘러싼 남녀의 입장 차 토론이 벌어진 상황 속, 한혜주는 “사실 (박재현의 사생활을) 보면서 할 말이 너무 많은데…”라며 의미심장한 반응을 보여 궁금증을 높인다.</p> <p contents-hash="3f4380e574315dfcedd09336c858840f34619510f1b182b89cf2be8332410c38" dmcf-pid="0AjLWEGhh3"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박재현이 소개팅에 나서는 장면이 공개되자, 김구라와 장윤정 등은 한혜주의 반응을 유심히 살피며 동공지진을 일으킨다. </p> <p contents-hash="03c3529e6fdb3d143f40becd2faa9cdfb914727da620448bcc656119894afd72" dmcf-pid="pcAoYDHlTF"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UkcgGwXSy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T, 경찰청 손잡고 AI 기반 피싱 범죄 대응…의심번호 1만건 차단 03-16 다음 '원 배틀' 숀 펜, 불참에도 생애 첫 남우조연상…통산 3회 수상 [98회 아카데미]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