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정, 글로벌 팬 콘서트 성료 작성일 03-16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2T5snIkJ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63431dd287d6ad5b982790a546dcac6d07a18e2806e813c8268cf8adedd3b7" dmcf-pid="4Vy1OLCEd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세정, 글로벌 팬 콘서트 성료 (제공: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bntnews/20260316091726783yfoy.jpg" data-org-width="680" dmcf-mid="V85uTcWIJ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bntnews/20260316091726783yfo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세정, 글로벌 팬 콘서트 성료 (제공: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640f04ad300c72e87ddb84c4e86b9fd39d107780cb854ffeb057582239f7d3" dmcf-pid="8fWtIohDLy" dmcf-ptype="general">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글로벌 팬들과 함께한 팬 콘서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322122f254478e69b0306d544a512f57c64c3823b512fdd56d510edadda10a7a" dmcf-pid="64YFCglwdT" dmcf-ptype="general">김세정은 지난 1월 서울과 타이베이를 시작으로 이어진 이번 팬 콘서트 ‘2026 KIM SEJEONG FAN CONCERT <열 번째 편지>’는 2월 21일 마닐라, 28일 홍콩, 3월 14일 요코하마까지 글로벌 현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p> <p contents-hash="60542de40131aea5f3339d634d020a8785ed68c310f800887f0f5c5803982c6c" dmcf-pid="P8G3haSrdv" dmcf-ptype="general">공연은 Mnet ‘프로듀스101’에서 선보였던 첫 곡과 경연곡으로 힘차게 막을 올렸다. 김세정은 “오랜만에 ‘프로듀스101’의 세정이로 돌아가봤다”며 10년 전을 떠올리게 하는 무대로 공연의 서사를 쌓으며 공연 초반부터 팬들의 몰입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39e72b30ce327f4e7e2b9e2c5fd210c356a981013913e9db6b58ef8c7ef29c94" dmcf-pid="Q6H0lNvmnS" dmcf-ptype="general">공연에서는 팬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코너가 이어졌다. 김세정을 추억할 수 있는 옷, 혹은 연관된 그때의 옷을 입고 공연을 즐기는 팬들을 직접 소개하며 기분 좋은 웃음을 자아냈으며, 그간의 다양한 사진들로 지난 추억들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p> <p contents-hash="858d9e3e0c13d3146a7cb8a075cac35677cc3f14a9d394f1bd17aa8dca29d7ad" dmcf-pid="xM17ykYCdl" dmcf-ptype="general">이어 김세정은 ‘항해’, ‘편지를 보내요’로 감성적인 무대를 선보였으며, ‘태양계’로 완벽한 가창력을 선보이며 깊은 울림을 전했다. 이후 분위기를 전환시키며 김세정은 ‘세정이가 부른 커버곡 1초 듣고 맞히기’, ‘세정이 출연 드라마와 OST 제목 맞히기’ 등 미션을 통해 유쾌한 시간을 만들었고, 즉석 질문에 답하며 팬들과 가까이 교감했다. 김세정의 재치 있는 입담과 활발한 소통이 더해지며 공연 분위기는 한층 훈훈해졌다. </p> <p contents-hash="02630be12df03cf7459acf8758056f6511f6365f79e4234aabca9edf3f8bb17e" dmcf-pid="yWLkx7Rfeh" dmcf-ptype="general">특히 구구단의 ‘나 같은 애’, ‘The Boots’ 무대에서는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고, 김세정은 “여러분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구구단 무대를 준비하기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며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606aa0a2c02882f61460ae3ee582fb8fcd3f4ba89aeccf812566761e4f7579b1" dmcf-pid="WYoEMze4RC" dmcf-ptype="general">이후 대표 솔로곡 ‘꽃길’, 김세정이 작곡, 작사에 참여한 ‘빗소리가 들리면’, ‘SKYLINE’, ‘Whale’ 등 다채로운 솔로곡들로 매력을 연이어 선보이며 공연의 막바지를 뜨겁게 달궜다. 장르가 다른 곡마다 분위기를 다르게 가져가며 폭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자랑했으며, 섬세한 가창 표현으로 무대 장인 다운 면모를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a7488ae0107c1c2f3a4405705e480157df3d91703a6a47b726c6131d8ed5d830" dmcf-pid="YGgDRqd8MI" dmcf-ptype="general">마지막 공연이 열린 요코하마에서 김세정은 “서울 첫 공연을 시작으로 투어를 이어오며 정말 감사한 날들이 이어졌다. 데뷔 10주년을 맞이하며 시작한 공연인데, 팬들이 주는 행복을 가득 느끼면서 정말 즐겁게 투어를 해냈다. 감사하고 사랑한다”며 팬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6a84c525f01e3bb6c9852a7ec3536f3e26619aa7f6cc2a9277139d4740dc5396" dmcf-pid="GHaweBJ6JO" dmcf-ptype="general">한편 김세정은 이번 글로벌 팬 콘서트 ‘열 번째 편지’를 통해 데뷔 10년의 서사를 팬들과 함께 완성하며 다시 한번 무대 위 가수로서 또렷한 존재감과 인기를 입증했다. 무대와 작품을 통해 개성넘치는 매력을 선보인 만큼 앞으로 김세정이 써 내려갈 또 다른 활동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14f362e6ae20ab266875b98201eb14152d1f04607a65d597977741df65cfd3f6" dmcf-pid="HXNrdbiPMs"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케이팝 데몬 헌터스' 아카데미 수상 '쾌거'…매기 강 감독, "이 상은 전 세계 한국인의 것" 오열 03-16 다음 베이비몬스터, 5월 신곡 ‘춤’으로 컴백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