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김길리·임종언, 세계선수권서 생애 첫 2관왕 달성 작성일 03-16 1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4/2026/03/16/0001486333_001_20260316091708525.jpg" alt="" /><em class="img_desc">세계선수권대회 여자 1,500m에서 우승한 김길리(가운데)</em></span><br>쇼트트랙 여자부 간판 김길리 선수가 동계올림픽에 이어 세계선수권에서도 생애 첫 2관왕을 달성했습니다.<br><br>김길리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1,500m 결승에서 5바퀴를 남기고 아웃코스 추월을 시작해 선두에 오른 뒤, 2분31초003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br><br>어제 1,000m에 이은 대회 두 번째 금메달이자, 1,500m 두 대회 연속 우승이었습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4/2026/03/16/0001486333_002_20260316091708541.jpg" alt="" /><em class="img_desc">세계선수권대회 남자부 1,000m에서 우승한 임종언(가운데)</em></span><br>남자부에선 어제 1,500m를 제패한 임종언이 1,000m에서도 정상에 올랐습니다.<br><br>먼저 결승선을 통과한 캐나다 단지누가 반칙으로 실격당하면서 임종언 역시 생애 첫 2관왕을 완성했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패럴림픽 메달 5개 김윤지 "다음 목표는 '육각형 선수'" 03-16 다음 노르딕스키의 든든한 조력자 ‘키다리 아저씨’ 배동현 회장 "묵묵히 지원할 것"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