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상 신봉선, 목하 열애중? “사실 저희가…”(‘미우새’) 작성일 03-16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iblNvmY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e00c83677adb7feddd1ed60772afad1cc14a0e1a3c70c5879e42b8a7d8dc41" dmcf-pid="bFnKSjTs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우새’. 사진|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startoday/20260316085403385qkow.jpg" data-org-width="700" dmcf-mid="qDMusnIkZ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startoday/20260316085403385qko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우새’. 사진| 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fdda1a4cb7b03265ca97aa1effea66a6e76d5d81431ede55daa59a3ad61b238" dmcf-pid="K3L9vAyOXp" dmcf-ptype="general"> 개그맨 유민상, 신봉선이 깜짝 고백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div> <p contents-hash="5de72909822d7c33db3f3f24f3b0d7d3580baca1148095dfdc5d00cb17be6aaa" dmcf-pid="9dWc95V7H0"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이성미, 김수용, 조혜련, 신봉선, 허경환, 유민상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812ec988a932ffffa5f6253f7d5552d2bc107b7d8e862ee0182dbadefc48f81f" dmcf-pid="2JYk21fzZ3" dmcf-ptype="general">이날 분위기는 유민상과 신봉선의 열애로 장난스럽게 몰아가는 분위기가 형성됐다. 이에 두 사람은 “사실 저희 예쁘게 만나고 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8f088f8b1871162e8dd1f4d83a981726c9d65708759f8da17de0fcb5140b2aec" dmcf-pid="ViGEVt4qXF" dmcf-ptype="general">조혜련은 “사람들이 안 예쁜데 어떻게 예쁘게 만나냐”고 장난스럽게 물었다. 신봉선은 “이거를 왜 이야기를 하느냐”면서 “내가 선배님들께 이야기를 못했다. 이야기 할 시간을 줘야지”라고 당황해 현실감을 더했다. 유민상은 “둘이 사는 곳도 가깝고 자주 만나다 보니 (열애를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9200110f4e81a3bf0f2c2092873491f39932aaf29eaef7ffeaf86298ea5d3a9" dmcf-pid="fnHDfF8BXt" dmcf-ptype="general">이성미는 “개그맨들은 이러다가 꽁트라고 하면 끝”이라며 “그러면 가만히 안 둔다”며 경고했다. 그러나 유민상은 “센캐 같지만 세상 여자”라며 신봉선을 추켜세우며 애정을 드러냈다. 또 신봉선의 손을 쓰다듬는 등 스킨십을 하기도 했다. 신봉선은 선배들에 미리 말하지 못한 점을 다시금 사과했다.</p> <p contents-hash="e3625680c186fca4693e550152895ee0bbc667cd672c9a7ffc0b1982e66444b6" dmcf-pid="4LXw436bY1" dmcf-ptype="general">조혜련은 “결혼하면 500만원 주겠다”며 축의금을 약속, 후배들의 열애에 기쁜 마음을드러냈다. 허경환도 “결혼하면 TV”라며 통큰 축의금을 걸었다.</p> <p contents-hash="e1250678c1f0a930d93e537573897a2ab6a69ec46c9852af1208a607a81152f7" dmcf-pid="8oZr80PK55"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 모든 것은 두 사람의 ‘깜짝 카메라’였다. 믿지 못하는 이들이 “뽀뽀 해봐”라며 증명을 요구하자 신봉선은 사실대로 털어놨고 김수용은 “30분을 속이냐”고 아쉬워했다. 이성미는 “말 나온 김에 사귀라”면서도 “내가 볼 때 둘은 아니다”라고 단념했다.</p> <p contents-hash="4d6ce521c032669725e45015517007d1cd305a876e349e046d24d25c000db69d" dmcf-pid="6g5m6pQ9ZZ"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년 뒤 알프스서 만나요" 한국, 패럴림픽 역대 최고 성적 '종합 13위' 03-16 다음 '20년 만 재결합' 남규리, 도자기 피부 비밀…"씨야 때부터 쓰던 애정템" (귤멍)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