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2회 용인특례시·시사저널 전국 클럽대항 볼링대회' 3월28일 개막 작성일 03-16 9 목록 [강일구 기자 kgb019@sisajournla.com] <br><br><b>3월20일까지 참가 신청 접수…240개 팀 선착순 마감 예정<br>대회 준비 본격화…완성도 높은 운영으로 전국 동호인 축제 기대</b><br><br>전국 생활체육 볼링 동호인들의 대축제인 '2026 제2회 용인특례시·시사저널 전국 클럽대항 볼링대회'가 오는 3월 28일(토)부터 29일(일)까지 이틀간 용인특례시 볼토피아 볼링장에서 개최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86/2026/03/16/0000124433_001_20260316085113581.jpg" alt="" /><em class="img_desc">‘전국 클럽대항 볼링대회’ 포스터 ⓒ용인특례시볼링협회 제공</em></span><br><br>이번 대회는 용인특례시와 용인특례시체육회, 시사저널이 공동 주최하고 용인특례시볼링협회가 주관하는 전국 단위 클럽대항 볼링대회로, 지난해 첫 대회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행사다. 특히 전국 클럽 동호인을 대상으로 하는 대회 가운데 최대 규모로 준비되고 있어 생활체육 볼링계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br><br>대회는 전국 클럽 동호인 3인조 혼성 팀 경기와 개인전으로 진행되며, 전국 각 지역을 대표하는 클럽 선수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루는 동시에 화합과 교류의 장을 펼치게 된다. 개회식은 3월28일 낮 12시에 진행되며, 모든 경기는 용인특례시 볼토피아 볼링경기장에서 열린다.<br><br>현재 참가 신청이 진행 중이며 접수 기간은 3월9일부터 3월 20일까지다. 신청은 용인특례시볼링협회 다음카페를 통해 가능하며, 총 240개 팀 선착순 접수로 진행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참가비는 팀당 12만원이다.<br><br>용인특례시볼링협회는 제2회 대회인 만큼 경기 운영의 완성도를 높이고, 참가자 중심의 대회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경기의 공정성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면서도 전국 동호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는 설명이다.<br><br>협회 관계자는 "전국 최대 규모로 열리는 클럽대항 볼링대회인 만큼 참가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수준 높은 대회 운영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며 "선착순 접수로 진행되는 만큼 참가를 희망하는 동호인들은 접수 기간 내 신청을 서둘러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한편 이번 대회는 전국 볼링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고 우정을 나누는 생활체육 교류의 장으로, 지역 스포츠 활성화와 동호인 저변 확대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18살 김영원 월드챔피언십 정상 올라…“세계 챔피언 꿈, 해커와 약속 지켰다” 03-16 다음 쇼트트랙 김길리, 세계선수권 여자 1500m 압도적 우승…대회 2관왕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