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한국, 동계패럴림픽 역대 최고 성적…김윤지 5개 메달 ‘맹활약’ 작성일 03-16 1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김윤지, 한국 선수 단일 대회 최다 메달 5개 新<br>다음 대회, 2030년 프랑스 알프스</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16/0008827538_001_20260316085614814.jpg" alt="" /><em class="img_desc">휠체어컬링 백혜진과 스노보드 이제혁이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폐막식에서 태극기를 들고 입장하고 있다. 2026.3.16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16/0008827538_002_20260316085614882.jpg" alt="" /><em class="img_desc">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폐막식에서 폐막공연을 하고 있다. 2026.3.16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16/0008827538_003_20260316085614956.jpg" alt="" /><em class="img_desc">휠체어컬링 백혜진과 스노보드 이제혁이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폐막식에서 태극기를 들고 입장하고 있다. 2026.3.16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16/0008827538_004_20260316085615066.jpg" alt="" /><em class="img_desc">휠체어컬링 백혜진과 스노보드 이제혁이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폐막식에서 태극기를 들고 입장하고 있다. 2026.3.16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16/0008827538_005_20260316085615134.jpg" alt="" /><em class="img_desc">휠체어컬링 백혜진과 스노보드 이제혁이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폐막식에서 태극기를 들고 입장하고 있다. 2026.3.16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em></span><br><br>(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이 10일간의 열전을 마치고 16일(한국시간)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폐막했다.<br><br>55개국 611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금 2, 은 4, 동 1개로 종합 13위를 기록하며 2018 평창 대회를 넘어선 역대 최고 성적을 거뒀다.<br><br>‘한국 패럴림픽의 간판’ 김윤지가 금 2, 은 3개로 5개의 메달을 따내며 여자 선수 최초 2관왕에 올랐다.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백혜진-이용석 조는 16년 만에 은메달을, 스노보드의 이제혁은 종목 첫 메달을 안겼다.<br><br>'이탈리아의 기념품(Italian Souvenir)'을 주제로 열린 폐회식은 화려한 공연과 함께 두 도시의 성화가 동시에 꺼지며 막을 내렸다. 차기 대회는 2030년 프랑스 알프스에서 열린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16/0008827538_006_20260316085615220.jpg" alt="" /><em class="img_desc">김윤지가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20㎞ 인터벌 스타트 좌식에서 결승선을 통과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5 ⓒ 뉴스1</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16/0008827538_007_20260316085615260.jpg" alt="" /><em class="img_desc">김윤지가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20㎞ 인터벌 스타트 좌식에서 결승선을 통과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5 ⓒ 뉴스1</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16/0008827538_008_20260316085615300.jpg" alt="" /><em class="img_desc">김윤지가 11일(한국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10㎞ 인터벌 스타트에서 준우승을 차지하고 기뻐하고 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2 ⓒ 뉴스1 김명섭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16/0008827538_009_20260316085615386.jpg" alt="" /><em class="img_desc">김윤지가 11일(한국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10㎞ 인터벌 스타트에서 준우승을 차지하고 메달을 보이고 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2 ⓒ 뉴스1 김명섭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16/0008827538_010_20260316085615476.jpg" alt="" /><em class="img_desc">김윤지가 11일(한국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10㎞ 인터벌 스타트에서 질주하고 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2 ⓒ 뉴스1 김명섭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16/0008827538_011_20260316085615561.jpg" alt="" /><em class="img_desc">바이애슬론 김윤지가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좌식 12.5km 결선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뒤 미소 짓고 있다. 2026.3.8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16/0008827538_012_20260316085615644.jpg" alt="" /><em class="img_desc">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폐막식에서 폐막공연을 하고 있다. 2026.3.16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16/0008827538_013_20260316085615712.jpg" alt="" /><em class="img_desc">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폐막식에서 폐막공연을 하고 있다. 2026.3.16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16/0008827538_014_20260316085615784.jpg" alt="" /><em class="img_desc">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폐막식에서 차기 개최지인 프랑스 알프스 관계자들이 패럴림픽기를 흔들어 보이고 있다.2026.3.16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16/0008827538_015_20260316085615850.jpg" alt="" /><em class="img_desc">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폐막식에서 폐막공연을 하고 있다. 2026.3.16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16/0008827538_016_20260316085616026.jpg" alt="" /><em class="img_desc">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폐막식에서 폐막공연을 하고 있다.2026.3.16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16/0008827538_017_20260316085616088.jpg" alt="" /><em class="img_desc">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폐막식에서 폐막공연을 하고 있다.2026.3.16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em></span> 관련자료 이전 에어프레미아, 좌석 18개 줄이고 이코노미 간격 31→33인치로 03-16 다음 [98회 아카데미]'케데헌' 장편애니상…K컬쳐 역사가 되다(종합)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