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우닝' 우즈, 월드투어 첫 포문 열었다…인천 공연 마무리 작성일 03-16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ePtC3G1S"> <p contents-hash="05e710fd76d1f092488e67dbe4ceaa12f7a7a478a3eac25a00ad4c81bf954805" dmcf-pid="7oFXkMDgXl"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민경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be98a02ce0667036cf161c82cabec79f80f741140290a5ab0b8937e1ceef17" dmcf-pid="zg3ZERwaG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EDA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10asia/20260316084659004wofr.jpg" data-org-width="1200" dmcf-mid="U0ka95V7X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10asia/20260316084659004wof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EDA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aa0c134769f6840efa343c1b46b9f3a0d6e2ec1ab83fce2894cd792e9bee71" dmcf-pid="qa05DerN5C" dmcf-ptype="general"><br>가수 우즈(WOODZ, 조승연)가 월드투어의 시작점인 인천 공연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99babfa16be379bbc9c6f24edc1e319447b5bc91cfc19570dd9fa61eb851aeb6" dmcf-pid="BNp1wdmj1I" dmcf-ptype="general">우즈는 지난 14일과 1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 '2026 WOODZ WORLD TOUR 'Archive. 1' IN INCHEON'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지난 4일 발매한 첫 정규 앨범 'Archive. 1'과 같은 이름을 내걸었으며, 우즈의 새로운 음악적 행보를 알리는 무대로 구성됐다.</p> <p contents-hash="aa901a8512192d1432952a9b320126eade59bcaf80b9fedce338c9a7df7fabe7" dmcf-pid="bjUtrJsAGO" dmcf-ptype="general">공연은 무대 밖에서 예상치 못한 지점에 등장하는 방식으로 시작됐다. 우즈는 일렉 기타를 연주하며 객석 중앙의 아일랜드 무대로 이동해 첫 곡 'Bloodline'을 가창했다. 이어 'Downtown', 'Dirt on my leather' 등 록 장르 중심의 곡들을 연달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f21ff33bd3a8dbb419648a34f383744c58540c62444b350cc1f289f8f681f357" dmcf-pid="KAuFmiOcGs"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은 정규 1집에 담긴 17곡 전곡을 포함해 총 30곡 이상의 세트리스트로 구성됐다. 무대 연출 면에서는 아티스트와 밴드 세션 위치에 각각 리프트를 설치해 높낮이를 조절하며 입체감을 줬으며, LED 스크린을 활용한 시각 효과가 사용됐다.</p> <p contents-hash="ad096b07d2fc3ab94f26f7347a1d273f0d7fcc9b9990208ba684d9d89e3b2a87" dmcf-pid="9c73snIkHm" dmcf-ptype="general">음악적 구성도 다양했다. 록, R&B, 발라드, 랩, 댄스 등 여러 장르를 안배했다. 'I'll Never Love Again'부터 'Drowning'으로 이어지는 구간에서는 비를 테마로 한 연출이 시도됐고, '몸부림'과 'Plastic' 무대에서는 퍼포먼스와 독무가 펼쳐졌다. '비행' 무대에서는 메탈 사운드와 랩이 강조됐다.</p> <p contents-hash="94241f0cd4680439f5eaa64207f20c8c7734a5a34d97b1ebd3ed63caec761de1" dmcf-pid="2kz0OLCEGr" dmcf-ptype="general">기존 발표곡들의 편곡 시도도 있었다. 댄스곡 '파랗게'는 밴드 버전으로, 'FEEL LIKE'는 재즈 버전으로 재구성했다. 이 밖에도 어쿠스틱 메들리 시간을 배정해 기존 곡들을 편곡해 들려주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e753579c05ac22c210202663add96acd0a8f4f3b0fb5df211b0808c6d919ea2" dmcf-pid="VEqpIohDXw" dmcf-ptype="general">본 공연 종료 후 이어진 앙코르 무대에서 우즈는 'Stop That', '난 너 없이', 'Bump Bump' 등을 불렀다. 마지막 순서에는 공연 제작에 참여한 스태프들의 명단이 담긴 영상이 스크린에 오르는 연출과 함께 '00:30'을 가창하며 행사를 종료했다.</p> <p contents-hash="7999bb7e491b851b6c44db2327cde5effeb265ca7204edea4e324e9b3f67009d" dmcf-pid="fa05DerNtD" dmcf-ptype="general">인천 공연을 마친 우즈는 향후 아시아, 유럽, 오세아니아 등 총 17개 도시를 순회하는 월드투어 일정을 이어갈 계획이다.</p> <p contents-hash="c377c7a534f07890527de2058db94b624bea283fe560d81c00249cdc8098092b" dmcf-pid="4Np1wdmj1E" dmcf-ptype="general">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항준 감독, 리턴매치"…'리바운드', 4월 재개봉 03-16 다음 ‘건물주’ 가짜 납치극이 진짜 범죄로…전국 최고 5.0%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