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투 퓨처" 제로베이스원, 'HERE&NOW'로 찬란한 서사 완성 작성일 03-16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SNreYB3C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a31b80a2eb18d68c67443b76a195c51d0dc9818f2b5292de050c94a9d6b0e8" dmcf-pid="uvjmdGb0l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poctan/20260316082547209hydd.jpg" data-org-width="650" dmcf-mid="0ClYkuMV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poctan/20260316082547209hyd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4332258a3ef088e9c58792809c815ab292f8c162271dd4709c9c4d05a097f8b" dmcf-pid="7TAsJHKplu"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제로(0)에서 시작해 원(1)으로 완성된 찬란한 서사의 정점을 '완결콘'으로 장식했다.</p> <p contents-hash="f6e95487b162504b53bfc8d502b402793a424ac13236538a4b00c4fec048736c" dmcf-pid="zycOiX9USU" dmcf-ptype="general">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은 지난 13~15일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앙코르 콘서트 '2026 ZEROBASEONE WORLD TOUR 'HERE&NOW' ENCORE'를 개최했다.</p> <p contents-hash="c7279edbd1ffbcec39f21d66afb1905cafc45eed3b5b755b6740c68b45d6e661" dmcf-pid="qWkInZ2uCp" dmcf-ptype="general">이번 앙코르 콘서트는 오프라인 공연 외에도 국내 전국 주요 극장과 일본 127개 관에서 라이뷰 뷰잉으로 동시 상영됐으며, 엠넷플러스를 통한 스트리밍도 진행돼 전 세계 팬들과 밀접히 호흡했다.</p> <p contents-hash="095fa17e0332e6b7cf109a78a4eb76397eb044557c07277affb275bde4c73c96" dmcf-pid="BYECL5V7l0" dmcf-ptype="general">이날 제로베이스원은 공연 타이틀에 걸맞게, 지금의 아홉 멤버를 있게 한 모든 순간을 총 4개 파트로 집약해 제로즈(ZEROSE, 팬덤명)와 쌓아올린 지난 2년 6개월간의 여정을 되짚었다.</p> <p contents-hash="e778fbcc5c266001794fe508e5df542db4cf0f86d30023b8f23dd414b28fbad3" dmcf-pid="bEMo2s1yS3" dmcf-ptype="general">먼저 제로베이스원은 케이블채널 Mnet '보이즈 플래닛'의 시그널송 '난 빛나 (Here I Am)'로 파트 1의 포문을 열었다. '테이크 마이 핸드(Take My Hand)', '가시 (CRUSH)', '스웨트(SWEAT)', '킬 더 로미오(KILL THE ROMEO)'가 이어지기까지, 청량과 파워풀함을 오가는 제로베이스원표 군무로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p> <p contents-hash="c4b6813f0096b0f33e431f3a0687cc04fbdedc985a7f949f899ef33e0c90d87c" dmcf-pid="KDRgVOtWhF" dmcf-ptype="general">파트 2는 제로베이스원이 제로즈에게 전하는 메시지가 담긴 무대들로 구성됐다. 팬들을 위한 헌정송 '로지스(ROSES)'를 필두로 '굿 소 배드(GOOD SO BAD)', '필 더 팝(Feel the POP)'으로 긍정 에너지를 선사했다. 제로베이스원은 유닛곡 '아웃 오브 러브(Out of Love, 김지웅·장하오·김규빈)', '스텝 백(Step Back, 리키·박건욱·한유진)', '크루얼(Cruel, 성한빈·석매튜·김태래)을 꾸미며 각기 다른 매력의 향연을 펼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6ed10649271347940e2f2eca2299b5015b829bcdb7982f78831d8bf1c96138" dmcf-pid="9weafIFYv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poctan/20260316082548912rtfi.jpg" data-org-width="650" dmcf-mid="ptIWcUx2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poctan/20260316082548912rtf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0b92a4e00d5222dc0bbdc02f0430cc89684b24f8dff084708c3524d6b33c971" dmcf-pid="2rdN4C3GC1" dmcf-ptype="general">파트 3는 제로베이스원의 더욱 깊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닥터! 닥터!(Doctor! Doctor!)', '러브식 게임(Lovesick Game)', '데빌 게임(Devil Game)'으로 치명적인 퍼포먼스를 선사한 데 이어 '멜팅 포인트(MELTING POINT)', '나우 오어 네버(NOW OR NEVER)', '유라유라(YURA YURA')로는 돌출 무대를 누비며 팬들과 가까이서 호흡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제로베이스원은 그룹의 정체성을 담은 '러브포칼립스(LOVEPOCALYPSE)'를 최초 공개해 의미를 더했다. 서로를 지탱해 온 멤버들의 감정을 대변하는 곡으로,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p> <p contents-hash="72412fcbd27c9df00679bd968c2c157ec2e5af9a3f8fa7e5b8b3cea31553146a" dmcf-pid="VmJj8h0HC5" dmcf-ptype="general">마지막을 장식한 파트 4에서 제로베이스원은 '블루(BLUE)', '인 블룸(In Bloom)', '낫 얼론(Not Alone)', '러닝 투 퓨처(Running to future)'로 감동의 순간을 내달렸다. 아홉 멤버의 오롯한 진심은 공연장을 푸른빛으로 물들이며 깊은 여운과 울림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5747c0c4d837d46efe9a890c98c6741c0e9908cb3535bffa53daf5bbbc70da10" dmcf-pid="fsiA6lpXlZ" dmcf-ptype="general">앙코르 콘서트를 마치면서 제로베이스원은 "저희를 하나로 이어준 제로즈에게 감사드린다. 제로베이스원으로서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던 건 모두 멤버들과 제로즈 덕분이다. 팬분들께 받은 사랑 꼭 보답하겠다. 앞으로도 우리가 함께한 이 찬란한 순간은 계속될 것이다"라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cca4b9f368793976801ff6656048d45b2172dfb9c33808c9463a8b7ce7dce5f" dmcf-pid="4OncPSUZhX" dmcf-ptype="general">이처럼 제로베이스원은 일본(3만 6천)과 한국(3만)에서 차례로 진행된 앙코르 콘서트를 포함, 2025 월드투어 '히어 앤 나우'를 통해 약 21만 6천 관객을 동원하며 두 번째 월드투어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특히, 서울 앙코르 콘서트는 시야제한석까지 3회차 전석 매진되며 제로베이스원의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또 한 번 입증, '글로벌 톱티어'로서의 위상을 실감케 했다. /seon@osen.co.kr</p> <p contents-hash="a0a7e5b8c1574d970f4e3166c90a30631e8037b084255a398c0f03f45cfee834" dmcf-pid="8ILkQvu5WH" dmcf-ptype="general">[사진]웨이크원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혼남녀' 박성훈과 이기택의 삼각관계 속 한지민의 마음은? 03-16 다음 ‘건물주’ 가짜 납치극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