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정해인 향한 무한 신뢰 “고기 전문가 같아요”(마니또클럽) 작성일 03-16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KuYwqd8p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e9763e3e8608ac71cf9a1979ff06a255c3c149e0a0e9d80ed3fb9388ae61c9" dmcf-pid="797GrBJ63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sportsdonga/20260316080725566emyg.png" data-org-width="392" dmcf-mid="U8K1CVgRp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sportsdonga/20260316080725566emyg.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98acf46a8d5aa1d255ec3b66c4abcc2403190a59253293dfb1a89562a4b4fe2" dmcf-pid="zfBZO9Lxuv"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고윤정이 정해인의 요리 실력에 감탄하며 훈훈한 선후배 케미를 보여줬다. </div> <p contents-hash="25fd7a8864b4f9be775ad89a934a9734abe64a8969880705a4f1b2b4c0182ab8" dmcf-pid="q4b5I2oMFS"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 7회에서는 정해인, 고윤정, 박명수, 홍진경, 김도훈, 윤남노 셰프가 부천 소방서 대원들을 위한 ‘심야식당’ 준비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5b7bcdbc7d9aa5061f322bbc70902af86474100a4d841e1be30872d6f9adbd89" dmcf-pid="B8K1CVgR7l" dmcf-ptype="general">이날 멤버들은 시민 안전을 위해 밤낮없이 일하는 소방대원들을 위해 특별한 야식을 준비했다. 시크릿 미션 형식으로 진행된 만큼 ‘다큐멘터리 촬영’을 가장한 언더커버 작전도 펼쳐졌다.</p> <p contents-hash="9e9c0e2a4ae26f348825fa1b83298074ffe53304eaf0f4136a8d1de58a7c0754" dmcf-pid="b69thfae0h" dmcf-ptype="general">윤남노 셰프와 김도훈은 다큐 MC로 변신해 소방서 내부 취재와 인터뷰를 진행했고, 정해인과 고윤정, 박명수, 홍진경은 다른 공간에서 상황을 모니터링하며 긴장감 넘치는 잠입 작전을 이어갔다. 이 과정에서 박명수의 돌발 ‘아바타 지령’이 이어지며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d9662ac151edeb1fbc052a656ce9d26fb3e6217512299174db51ed951b1320d0" dmcf-pid="KP2Fl4NdFC" dmcf-ptype="general">이번 심야식당의 목표는 60인분 야식 준비였다. 메뉴는 해신 칼국수와 강황밥, 트러플 전복 떡갈비, 그리고 떡을 활용한 디저트 ‘두쫀슈’로 구성됐다. 윤남노 셰프의 지휘 아래 멤버들은 각자 역할을 맡아 대용량 요리에 도전했다.</p> <p contents-hash="277f2f1ba3bd354af0de9c7c9752661b6383a1f7cbf5ddb4bb3ba54c304cc444" dmcf-pid="9QV3S8jJuI" dmcf-ptype="general">정해인은 김도훈과 함께 트러플 전복 떡갈비를 맡아 ‘고기 공장’을 가동했다. 이에 고윤정은 정해인의 고기 손질과 요리 실력을 지켜보며 “선배님 전문가 같아요”라고 감탄하며 무한 신뢰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39c95cc2ab064f2253b4788e148239c6443cdc148c8d9623ee0047c1b171a29" dmcf-pid="2xf0v6AipO" dmcf-ptype="general">요리 준비 과정에서는 멤버들의 티격태격 케미도 이어졌다. 김도훈과 윤남노 셰프는 주방 서열을 두고 유쾌한 티키타카를 펼쳤고, 박명수와 홍진경은 플러팅 상황극으로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ad66ea3da5128cfa9649baa79a7ada268a7aedd81efc4c4c3b1a768863dfadbc" dmcf-pid="VM4pTPcn7s" dmcf-ptype="general">체력이 점점 바닥나자 박명수는 “’무한도전’보다 힘들다”고 토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2e05adb11a19de5b3a22d5ae5b8c5e5d0ad19b9f170246a26eedd6a17c4243f" dmcf-pid="fR8UyQkL7m" dmcf-ptype="general">모든 준비를 마친 멤버들은 소방서 구내식당을 따뜻한 심야식당으로 꾸미고 본격적인 야식 제공에 나섰다. 예상보다 많은 인원이 몰리며 주문이 폭주한 가운데, 멤버들이 무사히 첫 서비스를 마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였다.</p> <p contents-hash="ae8740d0725e99f2c7d12e05860fe13ead5abacfd4bf65b4194134062c3676dd" dmcf-pid="45WwJHKpFr"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에는 3기 회원 차태현, 박보영, 이선빈, 황광희, 강훈의 첫 만남도 예고됐다. 특히 영화 ‘과속스캔들’ 이후 재회한 차태현과 박보영의 모습이 공개되며 기대를 모았다.</p> <p contents-hash="cec0bb45ee68f270cfe27724177260582c0dc6595db59a4c4b3473a04deea614" dmcf-pid="81YriX9UFw"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뮤지컬 '이터니티', 열도 관객 만난다…7월 일본 초연 03-16 다음 NC AI, ‘K-월드모델’ 시연… "자원 25%만으로 글로벌 최고 80% 성능"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