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예준, 김기태 꺾고 ‘1등들’ 1위…“보이스 코리아 이후 첫 트로피” 작성일 03-16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pOH7cWIu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0c9e959c40afb11a2c80ccf2c2331fd527d2cb924fa848129fae89a2cdb2c8" dmcf-pid="HUIXzkYC7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sportsdonga/20260316074147791cgjh.png" data-org-width="1024" dmcf-mid="YnPgsKnQp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sportsdonga/20260316074147791cgjh.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38fc5ef57e83792334dbb3c182efe05b832e0147a6448dd0a5a7057ce98439a" dmcf-pid="XuCZqEGhF0"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이예준이 김기태를 꺾고 ‘1등들’ 맞짱전 1등에 오르며 “‘보이스 코리아’ 이후 처음 받는 트로피”라고 감격했다. </div> <p contents-hash="2cfbcb566048c1495c6f815ed9714492673c7877c30269a9d31ab74193f86a97" dmcf-pid="Z7h5BDHlF3"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MBC 오디션 프로그램 ‘1등들’ 5회에서는 끝장전 진출권과 트로피를 건 두 번째 ‘맞짱전’이 펼쳐졌다. 치열한 승부가 이어진 끝에 이예준이 손승연에 이어 맞짱전 1등을 차지했다.</p> <p contents-hash="e292c45393a68bdd92c0ba76f283ca64e1efdd87a4642982b78f5f7b249cc787" dmcf-pid="5zl1bwXSuF" dmcf-ptype="general">이날 김기태는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손승연과의 맞대결 1라운드에서는 YB의 ‘나는 나비’를 선곡해 무대가 끝난 듯하다 다시 몰아치는 전개로 관객들을 일으켜 세웠다.</p> <p contents-hash="b5596862786f10b2b16d8c1b34b1a468411a7f187a2b5114435fbb9c383a985f" dmcf-pid="1liDTPcn0t" dmcf-ptype="general">이어 안성훈과의 대결에서는 SG워너비 김진호의 ‘가족사진’을 불렀다. 20여 년 동안 만나지 못하다 세상을 떠난 어머니를 향한 사모곡을 절절하게 풀어내며 패널과 심사위원들의 눈시울을 붉혔다. 김기태는 연이어 승리를 거두며 최종 결승에 올랐다.</p> <p contents-hash="391681967097373a41d1430bf70dbbe9fbe90d8cbc5bdb31448c956192a894be" dmcf-pid="tSnwyQkL31" dmcf-ptype="general">하지만 마지막 무대에 오른 이예준의 저력도 만만치 않았다. 줄세우기전 1등 자격으로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 이예준은 싸이의 ‘기댈곳’을 선곡해 무대를 꽉 채웠다.</p> <p contents-hash="5ae90cdbd30ca995e446c17bc70374be22588850523dc7bbedc272ee2425d960" dmcf-pid="FvLrWxEop5" dmcf-ptype="general">이예준은 흔들림 없는 가창력과 짙은 감성으로 곡의 울림을 극대화했다. 한 치의 오차도 없는 보컬에 경쟁자들조차 “완벽하다”, “실수 없는 AI 같다”고 감탄했다.</p> <p contents-hash="0a23f0a241aaf5700c9b058c1071f24a6911913fea1f0f5e4ea8eaf29d008b91" dmcf-pid="3TomYMDg0Z" dmcf-ptype="general">무대가 전한 위로는 현장 분위기를 뒤흔들었다. 알파드라이브원 상원은 감정을 참지 못하고 눈물을 쏟았고, 그리는 “지금까지 방송 활동을 하며 들었던 모든 노래 중 최고”라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27a562f58bfa2962bcaa2e5983e34aa5b4bfc1eeb6ef59f8790b235f68dd3989" dmcf-pid="0ygsGRwa0X" dmcf-ptype="general">결국 최종 선택은 이예준이었다. 강력한 우승 후보 김기태를 꺾고 트로피를 거머쥔 이예준은 벅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9d77e4c09c5670a0830d31fed77a4851e9bc63e1cc3ba58bf4e484c8cfd1c649" dmcf-pid="pWaOHerNpH" dmcf-ptype="general">이예준은 “’보이스 코리아2’ 이후로 살면서 단 한 번도 트로피나 메달을 받아본 적이 없었다”고 말하며 감격했다. 이어 “앞으로 제 음악을 더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너무 좋다”고 밝혀 기대를 더했다.</p> <p contents-hash="1b6a7d02159b6b9502aa85f8313d437f87e7a2952ffb1a92df82d0d1bd1226e9" dmcf-pid="UYNIXdmj0G" dmcf-ptype="general">치열한 견제와 심리전 속에서도 이예준은 오직 목소리의 힘으로 무대를 증명했다. 따뜻한 위로와 완성도 높은 무대로 1등을 차지한 이예준이 앞으로 또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cec0bb45ee68f270cfe27724177260582c0dc6595db59a4c4b3473a04deea614" dmcf-pid="uGjCZJsA3Y"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간극장' 싱글맘·싱글대디로 만나 삼 형제 부모로…실패 뒤 찾아온 사랑 03-16 다음 "역대 가장 미친 앨범" 방탄소년단, 다시 피어오르는 '핫샷 DNA'①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