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유람 "모친 한방치료 사기 당해…유방암 4기로 악화" 작성일 03-16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XpiaF8BY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a4bd19ca5deb8f1b9f7362144f87bf80e8fdcdaf2aad01ad12f782e09864da" dmcf-pid="xZUnN36b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유람이 모친을 잃을 뻔한 아찔한 경험을 고백했다. /사진=머니투데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moneyweek/20260316073545590lafu.jpg" data-org-width="680" dmcf-mid="PTXPeYB3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moneyweek/20260316073545590laf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유람이 모친을 잃을 뻔한 아찔한 경험을 고백했다. /사진=머니투데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0ccc5cb96127155f09f99c50731490d38072b650f0683d3a097e3d7d8f0ed3a" dmcf-pid="yiA50aSr1s" dmcf-ptype="general"> 배우 배유람이 가슴 아픈 가사를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5c09a34f43d605a8711305f08e1c7e48b6785bdc79d6a950d0ca0025e80f226c" dmcf-pid="Wnc1pNvmGm" dmcf-ptype="general">배유람은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SBS TV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 과거 어머니가 유방암 2기 판정을 받았던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어머니가 한방 치료를 원하셔서 서울과 원주를 오가며 치료를 받으셨고, 이후 숙식까지 하며 치료를 이어갔으나 어느 날 연락이 닿지 않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2807399e92bc76d515df5e147b485acff995d92d9cc1a4fed0b9bfedc5bdb2a" dmcf-pid="YLktUjTsYr" dmcf-ptype="general">현장을 찾은 배유람은 충격적인 광경을 목격했다. 어머니가 좀비처럼 누워 아들을 알아보지 못할 정도로 상태가 악화돼 있었으며, 급히 옮긴 병원에서 암이 4기로 진행됐다는 진단을 받았다.</p> <p contents-hash="2492154f48f77e6efaad80b2670ef8642af74566f7021f90fce7878648f357f3" dmcf-pid="GoEFuAyOYw" dmcf-ptype="general">배유람은 "너무 놀라서. 화가 나는 게 아니라 '엄마 여기서 뭐해? 나야 아들이야' 날 못 알아보더라. 차에 태워 강남 세브란스 응급실에 가니 의사가 '지금 뭐하시는 거냐'고 화를 내더라. 어머니 암인 거 아셨냐, 이렇게 두는 게 말이 되냐. 어머니가 한방치료를 원하셔서 이렇게 됐다. 어머니 유방암 4기다. 1기와 2기 사이에 발견했는데. 그리고 일주일 안에 그 사람이 돌팔이라고 기사가 났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d9b507984f7f620fb6da776c386fe7c382904a397fd5b4826836e81c7434f6b" dmcf-pid="HgD37cWItD"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스튜디오에 출연한 배유람 모친에게 "누가 그걸로 나았다고 했냐. 큰일날 뻔 했다. 너무 다행"이라고 말했고, 배유람 모친은 "그때 아들이 고생을 많이 했다"며 아들에게 미안함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ef52dd07bf5abcab8b5a7988c913e54cfc9a59f3124c8f10cc4682f9ee9223c" dmcf-pid="XWtRnZ2uZE" dmcf-ptype="general">김의성은 "결과가 좋아서 다행"이라고 말했고, 배유람은 "그때 이후로 엄마가 전화 안 받으면 예민해진다"며 '모범택시' 김도기가 혼내줘야 할 사람이라 돌팔이를 꼬집었다. 표예진도 "열이 너무 받는다"며 아픈 사람들을 속여 더 아프게 만든 사기꾼에 분노했다.</p> <p contents-hash="b579559f3eefa34a69533214f8b54778dc97d9b76e87f034132f482274521282" dmcf-pid="ZYFeL5V75k" dmcf-ptype="general">김유림 기자 cocory0989@sida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경, 오늘 ‘사랑고백’ 03-16 다음 ‘1등들’ 이예준, 김기태 꺾고 ‘맞짱전’ 1등 "'보이스 코리아' 이후 첫 트로피" 감격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