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라 “100kg에 혈압 190”…성대 부상 후 칩거 고백 작성일 03-16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VB2l4Nd3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50349811acc1782b5daa5d7051d1f56f2ae156efcc44cee737c0e2de050f75" dmcf-pid="WqpzmbiP0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sportsdonga/20260316065228230vofv.png" data-org-width="681" dmcf-mid="xn94TPcnF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sportsdonga/20260316065228230vofv.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059e15c51d1cae89f61c8ab06c857766eb99e8328ddf3fbd2f17806297949b1" dmcf-pid="YBUqsKnQ38"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이소라가 성대 부상으로 긴 공백기를 보내며 체중이 100kg까지 늘고 혈압이 190을 넘겼던 힘든 시간을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e22f7d460d907b3bc61fb8e2c47396cd36559175ac2a82d41eab1faa399640ba" dmcf-pid="GbuBO9Lxu4" dmcf-ptype="general">15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독기가 쌓일 대로 쌓였어. 그만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이소라가 출연해 오랜만에 근황과 공백기 당시 상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2d6551be3bab09b6a13f91acfcbc23725b9f3be9ea7f5c5667fef8dd9bee21c" dmcf-pid="HK7bI2oMFf" dmcf-ptype="general">이날 정재형은 이소라를 집으로 초대해 식사를 대접하며 두 사람의 인연을 소개했다. 이소라는 정재형이 음악감독으로 참여한 드라마 ‘히어로는 아닙니다만’ OST 작사와 보컬에 참여하며 약 2년 만에 음악 활동을 재개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e5da093c42faa32e3fe29b19fb2fc6b82becd1f7c063080d2ba45355effe6e5d" dmcf-pid="X9zKCVgRUV" dmcf-ptype="general">정재형은 “유튜브 촬영은 처음이라는 말에 함께 OST 작업할 때 내 유튜브에 나오라고 했던 기억이 난다”며 “그땐 집 밖으로 나오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0a0d3df89b45362602ee6aea385641cc2c7b65cd8c5692271633ccddfad787fe" dmcf-pid="Z2q9hfaez2" dmcf-ptype="general">이에 이소라는 공백기 이유를 직접 밝혔다. 그는 “내가 목을 다쳤다”며 성대 부상을 고백했다. 이어 “목을 다치면서 노래가 안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성대를 다쳤다는 사실이 너무 슬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3ec5be0274b81951f017fd22bb11766edfdc4466418dc632b9db6300e4333f8" dmcf-pid="5VB2l4Nd79" dmcf-ptype="general">이소라는 당시 우울감도 함께 털어놨다. 그는 “집에 누워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이 길었다. 게임도 안 할 정도로 우울했다”며 “노래조차 듣지 못할 정도였는데 재형이가 보내준 곡을 들었을 때 빛이 비치는 느낌이 들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c8582363ed4c3c8d701daa52dde959d7f5295b6aa21d6221989b2f2640b49fb" dmcf-pid="1VB2l4NdUK" dmcf-ptype="general">또 “엘리베이터를 타고 아래로 내려가는 일이 1년에 한 번 있을까 말까였다”며 집 밖으로 거의 나가지 않았던 생활을 전했다. 공연하러 갈 때가 아니면 외출조차 쉽지 않았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684d6417a9b0a8997f5c3675c7c0fdbb469b8deee870b9b41ca743c40b3f1f89" dmcf-pid="tfbVS8jJ3b" dmcf-ptype="general">건강 상태도 심각했다. 이소라는 “당시 체중이 100kg 정도까지 늘었고 병원에 갔더니 혈압이 190이 넘었다”며 “숨이 차서 제대로 걷는 것도 힘들었다”고 밝혔다. 이후 1년 동안 체중을 많이 감량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7c65824a138651bc201d2be9077a1dcf89049c242176f8e23c77305b2ab5f75" dmcf-pid="F4Kfv6AiuB" dmcf-ptype="general">정재형은 당시 OST 녹음 상황도 전했다. 그는 “1시간 정도 노래를 했고 한 번의 테이크로 녹음이 끝났다”고 설명했다. 이소라는 “숨이 차서 걷기도 힘들어 노래가 되겠나 싶었는데 재형이가 잘해줘서 편하게 녹음하고 왔다”고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67ff875c35cb5bfb2cff36a8cda3f4555af6a154b499a6e37c18fa56cecb434" dmcf-pid="3894TPcn3q" dmcf-ptype="general">이에 정재형은 “그런 소리 하지 마. 늘 아름다워”라고 답하며 절친 케미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ec0bb45ee68f270cfe27724177260582c0dc6595db59a4c4b3473a04deea614" dmcf-pid="0628yQkL0z"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제훈 "내년에 결혼 목표, '환승연애'도 나가고 파" 깜짝 고백 (미우새)[전일야화] 03-16 다음 ‘돌돌싱’ 김의성, 15년 연애고백…두살 연하와 법적신고도 고민중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