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이도진, 난청·성대결절 이겨내고 본선 진출…원곡자 김용임 메시지 작성일 03-16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TQkzkYCS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9c427c0b1a9a3ec409f4bf600144dde74c4095a55d4724fb1382fb09fc4425" dmcf-pid="PyxEqEGh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무명전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newsen/20260316065604809pfdf.jpg" data-org-width="650" dmcf-mid="4edm9m5T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newsen/20260316065604809pfd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무명전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c63c7f13d4c6f7ba6f8fa5254964f72625f785a5c035afd1bd3ba21330479b" dmcf-pid="QYRwbwXS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도진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newsen/20260316065604999eegq.jpg" data-org-width="650" dmcf-mid="8B36v6Ai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newsen/20260316065604999eeg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도진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e406f0d661d7258343094d6384025a5e39fa3b4048044658baff34203b96e" dmcf-pid="xGerKrZvW7"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c05cc419bb44b9d7112f6e6394cefcb722c3a3f41ee0ddfabdf06c13c7382be3" dmcf-pid="yeGbmbiPWu" dmcf-ptype="general">가수 이도진이 ‘무명전설’ 본선에 진출한 가운데 김용임의 응원 메시지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ca89ef9ffe785a6576b35622367cbecbdddd358fe4841d1e672a71d6405008c8" dmcf-pid="WdHKsKnQWU" dmcf-ptype="general">이도진은 지난 3월 11일 방송된 MBN ‘무명전설’에 첫 등장해 김용임의 대표곡 ‘훨훨훨’로 유명 선발전에 도전했다. 담담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곡에 담긴 감정을 진하게 풀어낸 그는 진정성 있는 무대로 현장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p> <p contents-hash="6d7ec2f3673a58fb4942dca5dfd1d8863c11c9a0deaccdb1d64f1bb37481c31a" dmcf-pid="YJX9O9LxWp" dmcf-ptype="general">심사위원 점수와 국민 프로단 점수를 합산한 결과 이도진은 총점 247점을 기록, 최종 순위 8위에 이름을 올리며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p> <p contents-hash="d7e6b954086aefd13b3d2bdd5e870be2306d4b3f31c3913f6e251156f7651cfa" dmcf-pid="GiZ2I2oMl0" dmcf-ptype="general">무대의 의미는 더욱 특별했다. 이도진은 3년 전 난청과 성대결절 판정을 받으며 노래 인생에 큰 위기를 겪었다. 그럼에도 음악을 향한 마음을 내려놓지 않았고, 다시 용기를 내 ‘무명전설’ 무대에 올라 자신의 이야기를 노래로 전했다.</p> <p contents-hash="6ee80dde636a2ae6bad95e1255e02cbd477e5b8755d29c65aa7a1493a8288b01" dmcf-pid="Hn5VCVgRT3" dmcf-ptype="general">무대를 접한 원곡자 김용임 역시 따뜻한 응원을 보냈다. “그동안 많은 시련이 있었지만 오늘 이 노래를 들으니 참 잘 견디며 왔다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도 진심 어린 노래를 부르면 모두가 가슴에 느끼게 되니 더 분발해서 승승장구하길 바란다. 파이팅”이라며 후배를 향한 격려를 전했다.</p> <p contents-hash="f6974c64b134a48e0416898af83280d64eb7962cc6348c6db3b47672802b9588" dmcf-pid="XL1fhfaeTF" dmcf-ptype="general">이에 이도진은 “선배님의 한마디에 잠시 말을 잇지 못했다. 노래를 하며 아무도 모르게 내려놓아야 했던 시간도 있었고 다시 무대에 서는 것이 두려웠던 순간도 있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다시 마이크를 잡을 수 있었던 건 노래를 사랑하는 마음 때문이었다. 그리고 오늘 선배님의 따뜻한 한마디가 내게 다시 한번 용기를 줬다. 선배님 말씀처럼 앞으로도 진심이 담긴 노래로 사람들의 마음에 닿는 가수가 되겠다. 훨훨훨 더 높이 날아보겠다”라고 각오를 밝혀 뭉클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35dce9954785b0daffbfdd9134c46f9c86290d0aa4b10fb093ec000e271d129" dmcf-pid="Zot4l4NdWt" dmcf-ptype="general">한편, 이도진은 지난 2010년 그룹 레드애플 첫 싱글 ‘LEDApple’로 가요계 데뷔한 이후 2020년 TV조선 ‘미스터트롯’에 출연하며 본격적으로 존재감을 알렸다. ‘오케이’, ‘그대 내게 다시 올까요‘, ’청춘은 바로 지금‘, ‘그리운 사람아’, ‘세월아 인생아’, ‘줌마댄스’, ‘불어라 사랑아’ 등 다양한 장르의 곡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p> <p contents-hash="7f5a25e80d569c910b28d84e60c3dab93001b6f79e279a4b3dc4101269ec9c07" dmcf-pid="5QT7E7RfW1"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1xyzDze4T5"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돌싱' 김의성 "15년 장기 연애, 결혼 반대해 다퉜다" [TV온에어] 03-16 다음 [스브스夜] '미우새' 배유람, "김의성 덕에 '모범택시'에서 살았다"···어머니 향한 '애틋함' 더해진 이유는?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