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런닝맨' MZ 국가대표, 런닝맨 향한 '폭로와 직언'으로 예능감 폭발···박신양 출연 예고 작성일 03-16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MZeWxEoh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c3ad4551a95b909ba9daf17036d3c52b802b3691ed4126dfb20a297d6c69ea" dmcf-pid="HR5dYMDgl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SBSfunE/20260316063902707wziy.jpg" data-org-width="700" dmcf-mid="YUc0gt4q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SBSfunE/20260316063902707wzi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c574edf9bfe171575acf1a822878d4b60a2c768cff3260db653ebc58001a169" dmcf-pid="XD2rqEGhWF"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쇼트트랙 국가대표들이 MZ로서의 매력을 뽐냈다.</p> <p contents-hash="b54b92b978e70adc6a721a7f4d74c310d061c93655fd94dbc0f75262124228f4" dmcf-pid="ZwVmBDHllt"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 노도희, 이준서, 이정민, 신동민이 게스트로 등장했다.</p> <p contents-hash="d1f5d38312f080251731455c7bea78b4e037ff2ea79867a8128524dffb27ac4b" dmcf-pid="5rfsbwXSl1"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들과 '봄 특집 활력충전도 스피드인가 봄' 레이스를 펼쳤다.</p> <p contents-hash="16134c6820454249154ea0311475319473e66bfeeec8ea482db8611a90e96fc0" dmcf-pid="1m4OKrZvv5" dmcf-ptype="general">봄 제철 먹코스를 즐기는 레이스로 관건은 스피드. 매 미션 결과에 따라 따라 벌칙공이 차등 지급되며 최종 합산 후 가장 적은 1팀만 벌칙이 면제되는 것.</p> <p contents-hash="7435f569901b329f1c10279164ab59d6bd41b8b42d93699c62e7c9256ec18399" dmcf-pid="ts8I9m5TSZ" dmcf-ptype="general">이에 제작진은 멤버들과 게스트를 3팀으로 나누었다. 그리고 미션마다 멤버들은 팀을 이동할 수 있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6a8b68a3aa55d87b333011883234ff3a46c2779d05fae53535539edc913c0745" dmcf-pid="FO6C2s1yWX" dmcf-ptype="general">첫 번째 미션이 종료된 후 지예은은 지석진과 팀을 바꾸었다. 이에 지석진은 MZ 국가대표 선수들 사이에서 적응에 애를 먹었다. 하지만 선수들은 "지금 이러면 공 쓸 수밖에 없긴 해. 지금으로서는 몰표 받으실 수밖에 없긴 해. 편하게 하긴 하는데 잘해야 돼"라며 지석진을 어질어질하게 만들어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25e835aee2e649dd4f44e605260dd99f1e023e4e409b118905143707f3a858f" dmcf-pid="3IPhVOtWWH" dmcf-ptype="general">유재석, 최민정, 노도희와 한 팀이 된 지예은. 다음 장소로 이동하는 길에 최민정은 "예은언니가 저랑 도희 언니 잡고 공 이제 유재석 선배님한테 몰아줘야 한다고 했다. 하하 씨 팀에 있을 때 처럼 하는 거다. 그런데 우리는 그런 분위기 아니잖냐"라며 지예은의 배신을 폭로했다.</p> <p contents-hash="1ef86f87ca46acac897a5d411dc34fc0841dfd47d3df18a42502ff5742e0ec77" dmcf-pid="0CQlfIFYhG" dmcf-ptype="general">이에 유재석은 "민정이가 역시 의리가 있네 의리가 있어"라며 감탄하면서 지예은을 나무랐다. 그러자 지예은은 "민정아. 언니가 언제 그랬어? 아 저 안 그래요. 저희는 한 팀이에요"라며 손사래를 쳐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5c25bea7565ac41c830ea7e367852f24a489bfc4c03c7ceb710e85bf0a4f83e7" dmcf-pid="phxS4C3GTY" dmcf-ptype="general">마지막 미션까지 멤버들은 활발하게 팀을 이동했다. 이에 지석진과 이준서가 교체되고 다시 지예은과 이준서가 교체, 그리고 하하와 유재석이 교체되며 완전히 새 판이 만들어졌다.</p> <p contents-hash="e47880d0e9d4723dafe5d295c5c9a8cf5e64949e267bc6bb67575042e6602ea6" dmcf-pid="UZa1iX9UTW" dmcf-ptype="general">앞서 유재석이 포함된 팀의 반사권으로 애를 먹은 하하는 유재석과 팀을 교체하며 남은 팀원들을 향해 "무조건 재석이 형만 찍어"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69ff4ee58cd6d12a850ed19407eea6878b871588eb1bfc198adfab8743313328" dmcf-pid="u5NtnZ2uCy" dmcf-ptype="general">그 결과 벌칙공을 잔뜩 가지고 김종국, 송지효, 양세찬 팀에 온 지석진은 압도적인 벌칙공 수로 벌칙을 확정했다.</p> <p contents-hash="2d20f8be79f5ce43630cfda3e2e71dba73ad84810a25079695857b7a1f3cc61b" dmcf-pid="71jFL5V7TT" dmcf-ptype="general">그리고 지예은과 유재석이 포함된 팀이 최종 꼴찌를 하며 두 명이 벌칙자가 되었다. 이에 가장 벌칙공이 많은 지예은과 복불복으로 뽑힌 유재석이 벌칙자가 되어 하하를 환호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0e01f8016a547f7d0dde22e2ed05f5120e98f06f52d993d5a9de1f7d1257823a" dmcf-pid="ztA3o1fzlv"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는 배우 박신양의 출연이 예고되었다. 박신양은 "런닝맨 탐정 여러분 안녕하세요, 박신 양입니다"라며 "세계에서 보내온 명화들 중 한 점이 사라졌다. 명화를 꼭 찾아달라"라고 호소하며 '탐정사무소 : 진품을 찾아라' 레이스를 멤버들과 함께 펼칠 것을 예고해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3884"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롤코녀 이해인, 40억 건물주 민낯…임대 공실 6개, 이자만 1200만원…옥상서 “무섭다” 03-16 다음 최민정, 60세까지 메일 받는 ‘치킨 연금’…“우리도 좀 시켜줘”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