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축구대표팀, 전세기 구해 월드컵 PO 출전한다 작성일 03-16 19 목록 이라크 축구대표팀이 중동 정세 불안을 딛고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을 위한 플레이오프에 출전하기로 했습니다.<br><br>이라크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이라크축구협회는 다음주 전세기편을 이용해 멕시코 몬테레이로 이동, 북중미 월드컵 대륙간 플레이오프에 나섭니다.<br><br>이라크 축구협회장은 "FIFA에 서신을 보내 도움을 요청했고, FIFA가 이동의 장애를 극복하는데 도움을 줬다"고 밝혔습니다.<br><br>이라크는 4월 1일 멕시코 몬테레이의 BBVA 스타디움에서 볼리비아-수리남 경기 승자와 맞붙는데, 여기서 승리할 경우 40년 만에 월드컵 본선에 오르게 됩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프로야구 롯데, LG꺾고 시범경기 3연승 단독 선두 03-16 다음 김윤지, 또 금메달…한국 최초 '단일 대회 메달 5개' 기록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