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여자축구선수 3명, 호주망명 철회하고 귀국 작성일 03-16 21 목록 호주 망명이 받아들여진 이란 여자 축구대표팀 선수와 스태프 3명이 마음을 돌려 고국으로 돌아가기로 결정한것으로 전해집니다.<br><br>AP 통신에 따르면 토니 버크 호주 내무부 장관은 "이란 여자 축구대표팀의 3명이 다른 팀원과 함께 이란으로 돌아가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br><br>이란 언론에 따르면 이들은 선수 2명과 지원스태프 1명입니다.<br><br>이에 따라 호주에 망명하는 이란 여자 축구대표팀 인원은 7명에서 3명으로 줄었습니다.<br><br>전쟁 직전 2026 아시아축구연맹 여자 아시안컵 출전을 위해 호주로 향한 이 대표팀은 한국과의 첫 경기에서 국가를 부르지 않으면서 신변에 위협이 될 수 있다는 문제 제기가 나왔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김윤지, 또 금메달…한국 최초 '단일 대회 메달 5개' 기록 03-16 다음 충격 또 충격! 안세영? "불과 몇 세트 더 운동했을 뿐인데"...中 "왕즈이, 이기는 방법 찾아내"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