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또 충격! 안세영? "불과 몇 세트 더 운동했을 뿐인데"...中 "왕즈이, 이기는 방법 찾아내" 작성일 03-16 26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3/16/0002243893_001_20260316062510841.jpg" alt="" /></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3/16/0002243893_002_20260316062510875.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중국이 연일 안세영을 꺾은 왕즈이를 조명하며 들뜬 감정을 숨기지 못하고 있다.<br><br>중국 '시나스포츠'는 14일(한국시간) "왕즈이는 불과 몇 세트 더 운동했을 뿐인데, 뜻밖에도 승리했다"고 전했다.<br><br>이어 "왕즈이는 이변을 연출하는 데 성공했고, 마침내 안세영을 이기는 방법을 찾아냈다"라고 덧붙였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3/16/0002243893_003_20260316062510908.jpg" alt="" /></span></div><br><br>왕즈이는 지난 9일 영국 버밍엄에서 막을 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결승에서 안세영을 세트 스코어 2-0(21-15, 21-19)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br><br>경기 전 왕즈이의 전영오픈 우승 가능성은 희박하단 평이 주를 이뤘다. 안세영은 BWF 주관 대회 36연승, 왕즈이 상대 10연승을 질주하며 극강의 면모를 보였다.<br><br>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예상 밖이었다. 매번 안세영에게 속수무책 당했던 왕즈이는 파훼법을 찾은 듯한 운영 끝에 시상대 최상단을 밟았다.<br><br>자국 최고 스타가 일군 쾌거에 중국이 극찬으로 일관하고 있다. 그간 안세영에 수도 없이 패하며 겪은 수모를 돌려줄 수 있단 기대감을 내비치고 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3/16/0002243893_004_20260316062510940.jpg" alt="" /></span></div><br><br>실제로 '넷이즈'는 같은 날 "이번 대회서 거머쥔 전영오픈 우승엔 그 이상의 의미가 담겨있다"라며 "장시간 안세영에게 억눌려 있던 독주 체제를 무너뜨렸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br><br>또한 안세영의 오랜 '숙적' 천위페이는 "이번 전영오픈서 왕즈이의 승리는 매우 정상적이라고 본다. 어떤 사람도 무적일 순 없다"라며 "왕즈이는 매우 철저하게 준비했다. 그리곤 경기장에서 완벽하게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론 더 많은 중국 선수가 안세영을 이길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br><br>사진=시나스포츠, 게티이미지코리아<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이란 여자축구선수 3명, 호주망명 철회하고 귀국 03-16 다음 김준한, 장모 돈 노리고‥아내 정수정 납치 이유 드러났다 (건물주)[결정적장면]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