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오늘(16일) '불후' 녹화...4년 만에 복귀 '비호감' 낙인 지울까 [Oh!쎈 이슈] 작성일 03-16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ItK0aSry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a8f0d793c8ea4ff0abb34e0637f05dd03b2e8503822cbb11c9eeb8f10593e0" dmcf-pid="UCF9pNvm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poctan/20260316045100175ycga.jpg" data-org-width="530" dmcf-mid="3q1b3glw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poctan/20260316045100175ycg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1d8f772ce37093563de7a6a787106d7a53f1509de8dbd364c31140030e62989" dmcf-pid="us5BFohDyY" dmcf-ptype="general">[Oh!쎈 이슈] 방송인 이휘재가 오늘(16일)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여하며 4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다. </p> <p contents-hash="c6682b84bd9bd6f95417066139f3faf25b813d0d5e682faf198f6c37ddde85d0" dmcf-pid="7O1b3glwTW" dmcf-ptype="general">오늘(16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약칭 '불후') 측은 '예능인 가왕전' 특집 녹화를 진행한다. 특히 이 자리는 이휘재가 4년 만에 방송에 복귀하는 현장으로 일찌감치 알려져 방송가와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p> <p contents-hash="b7cbd0d492ff9c7ab7c76afd19611ef42bc3d5838b0a7ca5e88d2bdcd25ce789" dmcf-pid="zItK0aSrWy" dmcf-ptype="general">이휘재의 방송 출연은 지난 2022년 1월 종영한 MBN 예능 '배틀 인 더 박스' 이후 약 4년 여 만이다. 당시 이휘재는 별도의 활동중단 선언이나, 은퇴 발표도 하지 않았다. 그러나 공교롭게도 그의 방송 공백기와 가족들과의 사생활 논란 속 구설수가 시기적으로 겹쳤던 상광. 이로 인해 이휘재 뿐만 아니라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던 아내 문정원, 각종 방송에 함께 출연했던 두 아들 쌍둥이 형제들까지 자연스럽게 연예계에서 자취를 감췄다. </p> <p contents-hash="ab5437aee84a39345f387f0b3b71594de5c0ee85ed3056fc39f3aee55c6d2930" dmcf-pid="qCF9pNvmCT" dmcf-ptype="general">이러한 시간이 길어지자 이휘재의 행보를 향해 은퇴설, 캐나다 이민설 등이 불거지기도 했던 터. 그러나 이휘재 측 관계자는 OSEN에 "이휘재 씨가 은퇴를 했다거나, 캐나다로 이민을 간 적은 없다. 가족들과 캐나다 여행을 간 것 뿐인데 시기가 길어지며 오해가 생긴 듯 하다"라며 안타까움을 표한 바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899baecc400915f975cc4ece97817420c4da43fff76606451a9b2411172904" dmcf-pid="Bh32UjTsC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poctan/20260316045100398cysi.jpg" data-org-width="530" dmcf-mid="0Rh5v6Ai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poctan/20260316045100398cys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4d7ab1f614752b99a4919de1d19df4717c9956e78a37636d462b89c2a478cbd" dmcf-pid="bl0VuAyOyS" dmcf-ptype="general">마침내 이휘재가 4년 여 만에 '불후의 명곡'을 통해 지상파 예능에 등장하는 상황. 이날 '불후의 명곡' 녹화는 예능인 가왕전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를 위해 이휘재 뿐만 아니라, 그동안 음반 활동을 펼쳐온 다양한 예능인들이 가왕 도전자들로 등장할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3a6f7ac422b114eeb5c9a85e16a2e5eafacb2d3577fe4c7742ba20fd58070ea2" dmcf-pid="KSpf7cWIWl"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불후의 명곡' PD는 OSEN에 "우리도 출연자를 정리하고 섭외하는 과정이 있었고, 이휘재 씨도 이런 저런 프로그램을 많이 검토하셨을 거다. 그런 와중에 저희 쪽 얘기가 잘 돼서 출연을 하게된 것"이라고 이휘재의 섭외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e7818a374bd8e9e73de6e20aa11af9171ebf69cb049dd3af8df7f505521404b3" dmcf-pid="9vU4zkYCSh" dmcf-ptype="general">다만 이 PD는 "마치 '불후의 명곡'을 통해서 컴백하는 것처럼 비춰질까봐 부담스럽긴 하다. 왜냐면 잠정적으로 은퇴를 선언하시거나 그런건 아니었다"라며 "우리가 이휘재 씨의 복귀 포문을 연어준다 이런 건 전혀 아니다. 그냥 예능인 특집을 하는 거였는데 이휘재 씨가 예전에 음반도 내셨고, 또 무엇보다 사실은 전국적인 인지도나 유명세 등을 고려 안 할 수가 없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1b3cbc4d30f39cc8772e00f1e891c8a4af3c4bc5799f708aa3a7c3fcad69315d" dmcf-pid="2UQaRWqFTC"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불후의 명곡' 녹화가 진행되는 상황. 비호감 주홍글씨를 딛고 이휘재가 성공적으로 연예계에 컴백할 수 있을까. 여전히 그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다수인 가운데 이휘재의 행보와 '불후의 명곡' 촬영에 귀추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fd2f39e00d1b65b7668a373686cadf5ce86100f5d89ee5a7506b86b2b45a3ed3" dmcf-pid="VuxNeYB3SI" dmcf-ptype="general">/ monamie@osen.co.kr</p> <p contents-hash="b45d9360848844435c1ef395bce93a14425fc7c6d8043d0b8aae005d8a968fb5" dmcf-pid="f7MjdGb0hO"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윤지 금 추가요! 한국 최초 ‘단일 대회 메달 5개’ 03-16 다음 BTS 광화문 공연, 31개 게이트 통과해야 관람 가능…경찰 6500명 투입 "안전 최우선"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