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광화문 공연, 31개 게이트 통과해야 관람 가능…경찰 6500명 투입 "안전 최우선" 작성일 03-16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UTrQvu5E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2a61dc00f6d9e891b6d48dc0651223c93adfd3eea7440ca525a48dcda70333" dmcf-pid="tuymxT71r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BTS) /빅히트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mydaily/20260316045241952fvgp.png" data-org-width="640" dmcf-mid="Z9fuCVgRD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mydaily/20260316045241952fvg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BTS) /빅히트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81cd972800d9c470a460e3113b110c18313a54768ac07b3f0307907af823f56" dmcf-pid="F7WsMyztEA"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세계적인 그룹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상륙을 앞두고 서울 도심이 거대한 안전 구역으로 탈바꿈한다.</p> <p contents-hash="e8f525e5d38a90175d8025f197bbdd6cb9a3da8e2124f333b42b0fda63e5f70a" dmcf-pid="3zYORWqFrj" dmcf-ptype="general">26만 명에 달하는 기록적인 인파가 운집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경찰은 기동대 70여 개를 포함해 총 6,500여 명의 경력을 현장에 배치하는 등 역대급 대응 태세를 갖췄다.</p> <p contents-hash="6a7c0c7a77f8d16a5efe28e70ea35be27ec089f8779577d1c427a6def9315c07" dmcf-pid="0bXhJHKpON" dmcf-ptype="general">가장 먼저 시민들이 체감할 변화는 도심의 혈관인 도로 통제다. 공연 준비를 위해 세종대로 광화문교차로에서 시청교차로 구간이 20일 밤 9시부터 가장 먼저 차단되어 22일 새벽까지 통제가 이어진다.</p> <p contents-hash="180e62493c9c0ec9eb005d37fadfceb367530aa80b906f760807d1bdd55ba222" dmcf-pid="pKZliX9UDa" dmcf-ptype="general">공연 당일인 21일 오후 4시부터는 사직로와 율곡로의 적선교차로에서 동십자교차로 구간이 막히기 시작하며, 공연 직전인 저녁 7시부터는 새문안로와 종로 일대까지 통제 범위가 넓어져 밤 11시까지 차량 통행이 제한될 예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d335df837cc0ea4d1385c86445782f7a392dfe382be93d81e59b8913492e84" dmcf-pid="U95SnZ2u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경찰의 BTS 광화문 행사 대비 계획 지도. /서울경찰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mydaily/20260316045243324alyw.png" data-org-width="640" dmcf-mid="5DeVGRwam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mydaily/20260316045243324aly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경찰의 BTS 광화문 행사 대비 계획 지도. /서울경찰청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50959c686b43d5e65956d0946a9832b30c568eabdb6a08ee97065285b41c10f" dmcf-pid="u21vL5V7wo" dmcf-ptype="general">안전 사고와 테러 위협에 대한 대비도 빈틈없이 진행된다. 경찰은 고공관측차량과 접이식 펜스 등 5,400여 점의 장비를 동원하는 것은 물론, 행사장 주변에 철침판과 바리케이트를 설치해 차량 돌진 가능성을 원천 차단한다.</p> <p contents-hash="f296ddeda4b5d3b134ea31d93a4fd6956e35df86e103069d23b98a80cd578005" dmcf-pid="7VtTo1fzIL" dmcf-ptype="general">관람객들은 지정된 31개 게이트에서 금속탐지기(MD)를 통과하는 엄격한 소지품 검색을 거쳐야만 입장이 가능하다.</p> <p contents-hash="e62cbf902c2bab835454af694d8d805e2cfa51ce12079763047735b7c42aea7c" dmcf-pid="zfFygt4qDn" dmcf-ptype="general">민·관의 협력도 긴밀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경찰은 지난 13일 인근 대형 건물 6곳의 보안 담당자 및 지자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행사 당일 건물의 출입 통제와 옥상 폐쇄 등 구체적인 합동 방안을 논의했다.</p> <p contents-hash="d39616958b1a07981d90ff256caa5e6278a033d1ee10805b92ef40de98a40d09" dmcf-pid="q43WaF8Bmi" dmcf-ptype="general">서울경찰청 관계자는 "행사장을 방문하는 시민들께서는 경찰과 주최 측 안전요원의 안내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며 안전한 관람을 위한 질서 유지를 거듭 당부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휘재, 오늘(16일) '불후' 녹화...4년 만에 복귀 '비호감' 낙인 지울까 [Oh!쎈 이슈] 03-16 다음 '다리 절단 위기' 린지 본, '은퇴하라' 팬들과 살벌 설전 "내가 알아서 해"... 부친도 "스키 인생 끝" 선 그었는데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