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택시' 이제훈 "드라마 20%보다 기아 우승"…회식장 '발칵' 작성일 03-16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v6VJdmj5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4056adc886abbd78d624e2186a8abf7dc579e914b5edabfdaabb6d0379baaa" dmcf-pid="FTPfiJsA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제훈이 기아 타이거즈의 팬심을 드러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moneytoday/20260316033303453cgnj.jpg" data-org-width="1200" dmcf-mid="5qsDTvu5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moneytoday/20260316033303453cgn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제훈이 기아 타이거즈의 팬심을 드러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9025d791289dc81f561da3fdb3ed7a18fe1d692450dd2683a771cb963a7c603" dmcf-pid="3yQ4niOc5Q" dmcf-ptype="general">배우 이제훈이 드라마 시청률 성과보다 기아 타이거즈 우승을 택했다.</p> <p contents-hash="088e7328a069ec5473b03fa762b1ddc6d9672b290b01ca64263ac2ce8d1011c9" dmcf-pid="0BDAhC3GGP" dmcf-ptype="general">15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86회에서는 배우 배유람이 드라마 '모범택시'를 함께했던 이제훈, 김의성, 표예진, 장혁진과 회식을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eb60f904e597d633e8ffc17d94a5811d66c767baa24ce280b076536bbfb48a8e" dmcf-pid="pbwclh0HX6" dmcf-ptype="general">이날 이제훈은 건배를 제의하며 "올해는 기아 타이거즈가 잘 돼야 할 텐데"라고 말해 자연스럽게 야구 이야기로 분위기를 이끌었다.</p> <p contents-hash="d0eb8529c4c1d962fd7cddca887bdec9120940190fbbacdc6a6d4cc37be79daf" dmcf-pid="UKrkSlpXH8" dmcf-ptype="general">김의성은 "내가 세상 걱정이 하나도 없는데 기아 타이거즈 걱정만 한다"며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7843937d475108dd73b79ef48a19595d68b6351db69321cabf3d9710b38f0120" dmcf-pid="u9mEvSUZ14" dmcf-ptype="general">실제로 김의성과 이제훈, 배유람은 기아 타이거즈 팬으로 알려져 있다. 반면 표예진과 장혁진은 LG 트윈스 팬으로 '응원 팀 대결' 구도가 만들어졌다.</p> <p contents-hash="ab257397159e523ad3ab051c19772d6f67991105b613ec9303493746a21fbb19" dmcf-pid="72sDTvu5Yf" dmcf-ptype="general">이제훈은 "올해 LG 트윈스는 우리가 잡을 수 있다"며 표예진과 장혁진을 도발했고 배유람은 "그럼 다음 한우는 순위 더 낮은 팀이 사는 게 어떠냐"고 제안해 웃음을 유발했다. </p> <p contents-hash="9c106d36c47e9e2c41cd4971ae28d33080426337537af548b01dc48e3108885f" dmcf-pid="zVOwyT71XV" dmcf-ptype="general">LG 트윈스 팬인 표예진은 "또 사고 싶어요?"라고 받아쳤고 김의성은 "올해는 쉽지 않다. 현실을 보자"며 너스레를 떨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4cf8bbf4ca6be26040ac9c844b1a38c4b4c95ae79209b901c37175ea83d503" dmcf-pid="qfIrWyzt1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기아 타이거즈의 우승을 확신하는 이제훈.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moneytoday/20260316033304899nrdz.jpg" data-org-width="1113" dmcf-mid="1ZXWp0PK5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moneytoday/20260316033304899nrd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기아 타이거즈의 우승을 확신하는 이제훈.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acd78e1aaf672fb8a6204bb1d769aaf5681c8622f5a5b7431d5fc747680dc4" dmcf-pid="B4CmYWqFZ9" dmcf-ptype="general">대화는 '드라마 vs 우승' 밸런스 게임으로도 번졌다. </p> <p contents-hash="a2fcbce0c957d43afc5bd7cd237ffa67e96361675f723b9d20cc0b6b0798b9ec" dmcf-pid="b8hsGYB35K" dmcf-ptype="general">배유람이 이제훈에게 "드라마 시청률 20% 넘는 게 좋냐, 기아 타이거즈가 우승하는 게 더 좋냐"고 묻자 이제훈은 "예전에 같은 질문을 받았을 때 고민하다가 기아 타이거즈 우승이라고 답했다. 그 말을 하고 나서 우승했다"며 "기운이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ea5286c3366dd936481977b0980e1eb7a42087438cfc563a3537d2f25ec6676" dmcf-pid="K6lOHGb0Zb" dmcf-ptype="general">김의성은 "작년에 '모범택시'가 잘 되고 나서 기아 타이거즈가 8등을 한 거구나. 한 번에 두 가지를 다 가질 순 없구나"라고 농담했고 표예진은 "이제훈이 연기대상을 야구 우승으로 맞바꾼 것 같다"고 거들었다. </p> <p contents-hash="69622f6e52a122492b1c2f3b9065a2fc9631cff891768cd7a1005debd94af393" dmcf-pid="9PSIXHKp5B" dmcf-ptype="general">이에 이제훈은 "올해는 기아 타이거즈가 우승한다. 올해 방송될 드라마가 없다. 올해 우승은 우리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고 김의성도 "우승에 손가락 두 개 걸 수 있다"고 힘을 보탰다.</p> <p contents-hash="a93ee5498014df73c0b017e14196a85ccc6ba58ccf57716ed9185d34ad553a68" dmcf-pid="2QvCZX9U1q"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런닝맨' 최민정, "국가 대표 은퇴···마무리 잘하고 런닝맨서 재밌게 놀고 싶어" 03-16 다음 '런닝맨' 김종국, "생전 들어보지 못한 이상한 병에 걸려"···'달팽이관 이슈' 고백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