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신' 예비 사위 정이찬에 추파 던진 송지인, 딸 백서라와 '뇌 체인징' [TV나우] 작성일 03-16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sDJqze4C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aa432f7c761b7fef2b768945cb198c47d66b1b66d6f68689e5b7b655c026e2" dmcf-pid="GFZIiJsA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닥터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tvdaily/20260316023345997uojh.jpg" data-org-width="658" dmcf-mid="WWnf5Z2uh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tvdaily/20260316023345997uoj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닥터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9ceb603f9338b3ed326cd0cca918204e7ae80c67a5896e92955c225c96e4da9" dmcf-pid="H35CniOcvV"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닥터신'의 정이찬이 백서라에게 저돌적으로 직진했다. 송지인은 자신의 딸에게 구애하는 정이찬을 욕망했다. 송지인과 백서라가 '뇌 체인징'을 하게 된 배경이 더욱 상세하게 그려졌다.</p> <p contents-hash="cf0859d9c229d1781b5cc6bf48b7a688a842455e11ad8cb7bc26452a81dff847" dmcf-pid="X01hLnIkT2" dmcf-ptype="general">15일 밤 방송한 TV조선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임성한)·연출 이승훈) 2회에서는 신주신(정이찬)이 모모(백서라)에게 계속해 대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f6a6e212611973c0ffe94e28920f58cc3035817f283ce05c78a194a20137349a" dmcf-pid="ZptloLCEC9"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신주신은 소개팅에서 모모에게 사실상 차인 이후, 제임스(전노민)에게 부탁해 모모의 연락처를 알아내려 했다. 제임스는 곤란해 하며 현란희(송지인)에게 물어 연락처를 받으라 조언했다.</p> <p contents-hash="ce569607af5ee35a34d629cd143c2e511b4f908ecaf099521bfd74c9d082b394" dmcf-pid="5UFSgohDvK" dmcf-ptype="general">이후 신주신은 정말로 현란희에게 공동현관 비밀번호를 물어 귀가하는 모모를 기다렸다. 꽃다발을 들고 기다리던 그에게 모모는 "나는 꽃 안 좋아한다. 갖다 버린 꽃이 한 트럭이다"라고 쌀쌀맞게 대했다.</p> <p contents-hash="64f2f8dcc1bf44c55ec7dd5495b55fcf1e11e72352f626e844ccb4165eea6144" dmcf-pid="1u3vaglwCb" dmcf-ptype="general">하지만 신주신은 집요할 정도로 모모에게 다가갔고, 차근차근 모모의 마음을 읽으며 경계를 풀었다. 여배우이기에 음식을 마음대로 먹지 못하고 스스로를 옥죄고 사는 모모를 위해 과일, 요거트 등 편의점 음식들을 직접 사서 문 앞에 두고 가는 정성을 보였다. 모모는 그 음식들을 모두 먹었고, 신주신에 대해 호감을 가지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89296055e475e8e3ee7c80d73847c94e030e096159876a494ca7ab9eed40cd92" dmcf-pid="t70TNaSrWB" dmcf-ptype="general">이후, 신주신은 모모의 집으로 큰 캐리어를 보냈다. 캐리어 안에는 작고한 신주신의 어머니가 남긴 유품, 명품 액세서리가 가득했다. 모모는 내심 마음에 들었는지 반지 하나를 끼고 아침식사를 하러 나섰고, 현란희는 반지를 알아보고는 신주신의 구애 선물의 정체도 알게 됐다.</p> <p contents-hash="ba0eb0b08dd39e4cb99ccaeb3b4415991f3d876886f467eebbfa125bccb82153" dmcf-pid="FzpyjNvmTq" dmcf-ptype="general">현란희는 이제 막 커리어가 순탄히 쌓여가기 시작하는 스물 네살 배우인 딸 모모의 결혼을 반대하던 상황. "당장 돌려주고 오라"고 말했고, 모모는 "배달사고 나면 어쩌려고?"라며 직접 신주신 병원으로 캐리어를 들고 갔다. 신주신은 자신의 진료실에 들어온 모모를 간이 침대에 눕히고 위에 올라타 두 손목을 결박, 밑도 끝도 없이 마음을 고백하며 모모를 흔들었다. 모모는 신주신이 전화를 받는 틈을 타 병원에서 도망쳤지만, 신주신에 대한 마음이 점점 커졌다.</p> <p contents-hash="c209211bd4e5c1de894e4444a03d6000fa1635da66f6da75ebf4dde727d3697a" dmcf-pid="3qUWAjTsWz" dmcf-ptype="general">이후 신주신은 호텔 수영장에서 현란희를 만났다. 현란희는 결혼은 이르다며 약혼만 해두는 게 어떻겠냐고 신주신을 설득했다. 두 사람은 만남을 시작했으나, 현란희는 호텔 수영장에서 보게 된 신주신의 몸을 상상하는 것도 모자라 그와 관계를 가지는 장면까지 상상하며 욕망했다. 이후 모모의 아빠, 즉 자신의 남편이 단명한 것이 마음에 걸려 손금을 보겠다며 신주신의 손바닥을 은근하게 쓰다듬으며 추파를 던지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b87425ef9250c4d20be725a7c650ca97b20d7afeca8ecf1f6ae7b380c71d460" dmcf-pid="001hLnIkT7" dmcf-ptype="general">작품 내 시간이 변화해 다시 6개월 후, 신주신은 스킨스쿠버 도중 부상을 입고 뇌사에 빠진 모모의 뇌와 현란희의 뇌를 바꾸는 뇌 체인징 수술을 한 뒤 초조하게 결과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때 병실에 나란히 누워있던 두 사람 중 모모의 육신이 눈을 떴다. 뇌를 바꾸는 것이 성공했다면 현란희가 욕망하던 예비 사위 신주신과 새로운 러브라인을 형성하게 되는 셈. 여기에 이어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모모의 육신을 사용 중인 현란희가 자신의 이름으로 유서를 쓰는 모습이 그려져, 현란희의 몸에 갇힌 모모의 뇌가 어떤 일을 겪게 될지 궁금증을 더했다.</p> <p contents-hash="e7d0a30c17a693644ac8fa98e214ad0fb04d54536e5a0eec639d309250370f25" dmcf-pid="pptloLCEv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p> <p contents-hash="2876962a424fa01584c9425560c7b60efcf58bf4b1dc57d046347d0b9e058156" dmcf-pid="UUFSgohDWU"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닥터신</span> </p> <p contents-hash="8f2e4c4addab9741166ad860a5269fe15a789269266080c7030f2c371b04abdb" dmcf-pid="uu3vaglwlp"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한이는 나보다 커" 송일국, 185cm 넘긴 아들 키에 깜짝 [MD★스타] 03-16 다음 신봉선 "허경환 유행어는 국민 가스라이팅"…서장훈·신동엽도 '인정'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