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선 "허경환 유행어는 국민 가스라이팅"…서장훈·신동엽도 '인정' 작성일 03-16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icVrwXS5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6a5eb1f657d7c37d750f62a4f72873f1e882f599929458e72f4cae1253a99e" dmcf-pid="Y0KT4fae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봉선이 허경환의 유행어를 지적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moneytoday/20260316022605591eprk.jpg" data-org-width="1200" dmcf-mid="xI7CKbiP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moneytoday/20260316022605591epr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봉선이 허경환의 유행어를 지적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1ff098e0143e82e1a01f8de4ba6940c6ce700909d22b33d1d3d33ab43093c50" dmcf-pid="Gp9y84Ndtv" dmcf-ptype="general">신봉선이 허경환의 유행어를 '국민 가스라이팅'이라고 저격했다.</p> <p contents-hash="ab46866ed802de11b780ac3afa40a574806ecf8e19ba014ce34e624fce4badb2" dmcf-pid="HU2W68jJXS" dmcf-ptype="general">15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86회에서는 이상미, 조혜련, 김수용, 신봉선이 허경환의 행동을 두고 입담을 펼쳤다. </p> <p contents-hash="8755506e9e15250c4622eea5685b06a5510f57ec757e71a4bbe08cde107f0b57" dmcf-pid="XuVYP6Aitl" dmcf-ptype="general">이날 김수용은 "어제 허경환을 남창희 결혼식에서 봤다. 남의 결혼식장에 메이크업하고 왔더라. 놀랍지 않냐"고 폭로했다.</p> <p contents-hash="c5ec19eb506ce197336e9c849bd44e115b21af1dfbf68a372ca9db6a54f787c0" dmcf-pid="Z7fGQPcnZh" dmcf-ptype="general">이에 신봉선과 조혜련, 이상미는 "나도 샵 안 갔다. 내가 했다. 너 왜 그랬냐"고 따졌고 허경환은 기어가는 목소리로 "그랬던 것 같다"고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fd5b9a1660908554082bd668e28b018d2b04d14252653670e4b52e95733b433" dmcf-pid="5z4HxQkLZC" dmcf-ptype="general">이어 이상미가 "고정 프로그램이 몇 개냐"고 묻자 허경환은 "고정까진 아닌데 고정 느낌의 프로그램이 네 개 정도 생겼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119637272952528de24108863855b67b4622e07c3f3318ebd9aa3823c73dc87d" dmcf-pid="1q8XMxEoYI"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놀면 뭐하니'는 고정 확정이다. 그거 말고는 고정이 아니다. 게스트로 가끔 나가는 것"이라며 선을 그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48ed818343b3540eaa2f2b8740762b86758af697031088290b1ba09f1e9614" dmcf-pid="tB6ZRMDg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허경환을 놀리는 이상미와 조혜련.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moneytoday/20260316022606950jznr.jpg" data-org-width="1200" dmcf-mid="yYhdyT71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moneytoday/20260316022606950jzn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허경환을 놀리는 이상미와 조혜련.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3f096ec64eea781ac6c220a0f83e6a642db8c3a0987ae7b9a05298f7820c40" dmcf-pid="FbP5eRwaHs" dmcf-ptype="general">또 이상미가 "거의 재석이랑 하는 것 같더라"고 하자 조혜련은 "얘도 유라인이지"라고 거들었다. </p> <p contents-hash="733a8c7aa82a32601d8350076daa114a3095daa3e9248f2f8e8d6dd6f55b3182" dmcf-pid="3KQ1derNHm" dmcf-ptype="general">이상미는 "유라인이라고 얘기해도 되냐. 네가 얘기할 수 있냐"고 묻자 허경환은 "주변에서 평가해줘야 하는데 내가 유라인이라고 할 수는 없다"고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다.</p> <p contents-hash="2c527362ac4d574c67d6e1ccd7c08eba30c7e40a5e6e7bebe5f22d3f2cbe0de9" dmcf-pid="09xtJdmjYr" dmcf-ptype="general">조혜련은 "작년에 유튜브 '핑계고' 시상식을 했는데 그때 시기가 업그레이드된 것 같다"며 허경환이 유행어 퀴즈를 꺼냈던 상황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24332fec561ee664e6e9a1c6f6b5c3a83d03a119d0244a8ba7c9e61d788b85fb" dmcf-pid="p2MFiJsAZw" dmcf-ptype="general">신봉선은 "근데 경환이 유행어는 국민들을 가스 라이팅한 거 아니냐. 주입식이다. 유행어라고 할 수 있냐"고 직격했고 서장훈과 신동엽도 "그렇네. 하도 하니까 유행어가 된 거다"고 맞장구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9896cc020739f0569369f6aa62425a4fd7c23cf7bdecbe355650ec837433b63e" dmcf-pid="UVR3niOcZD"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닥터신' 예비 사위 정이찬에 추파 던진 송지인, 딸 백서라와 '뇌 체인징' [TV나우] 03-16 다음 김은지, 또 세계대회 우승…센코배 첫출전에 정상 정복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