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올해 연애, 내년 결혼 목표”…장미 100송이 고백까지(미우새) 작성일 03-16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RhKZVgRU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1dc82498d271df85c38868221bb2e2de64e4357d4e6c27a9db42edba7cd47c" dmcf-pid="BA5RqJsA7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sportsdonga/20260316003256681slrf.png" data-org-width="600" dmcf-mid="zO7a8AyOu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sportsdonga/20260316003256681slrf.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69dee29c8fb01d57e3a3590b16ef4ed80ec643a578bac40667b45f974b6107f8" dmcf-pid="bc1eBiOc0P"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이제훈이 “올해 연애하고 내년에 결혼하는 것이 목표”라며 솔직한 연애관과 결혼 바람을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c19bb887357d83e6dfc477734ff351e19040b1c9f42e8c814d8795577d4e6820" dmcf-pid="KktdbnIkz6"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배유람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배유람은 드라마 ‘모범택시’에서 호흡을 맞춘 이제훈, 김의성, 표예진, 장혁진과 함께 술자리를 가졌다.</p> <p contents-hash="d0900ce1a6a921d7152f5197d6724da6215796657b14c9d9908cc0d3bdd783fa" dmcf-pid="9EFJKLCE38" dmcf-ptype="general">이 자리에서 김의성은 배유람에게 마지막 연애가 언제였는지 물었다. 배유람은 “5년 전이다. 연애는 세 번 정도 했다”고 답한 뒤 “결혼을 못 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68ee073544d7e7c5162a488e0e63bb693dedfb1da98dd05707d917e52271414" dmcf-pid="2D3i9ohD74"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이제훈은 “유람이가 빨리 짝을 찾아야 하는데”라고 말하다가도 “근데 형도 급하다”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배유람이 결혼 생각이 있냐고 묻자 이제훈은 “나는 목표가 올해 연애하고 내년에 결혼하는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901a8b56ff7db3677e43480b0fb8131ba7674dabea7f1ad5d7f9fda3d020ca6" dmcf-pid="Vw0n2glwpf" dmcf-ptype="general">하지만 배유람은 “매 인터뷰 때마다 그렇게 얘기하는 것 아니냐”고 장난스럽게 받아쳤다. 김의성도 “매번 야구팀이 ‘우리 팀은 우승이 목표입니다’라고 하는 것과 똑같은 것 아니냐”고 거들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2b2ca34528a2f442f6ce2ce7280df2175dbf1ac0d3dbfd962d5c81cad66bd940" dmcf-pid="frpLVaSrzV" dmcf-ptype="general">이제훈은 연애 스타일도 솔직하게 공개했다. 그는 “연애할 때 차여본 적도 있다”며 “나는 바로 대시하는 성격”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796c0f2c430afba3826dfb0d46ef3d51c929394e990316e37c6a63fad087cc8" dmcf-pid="4c1eBiOcF2" dmcf-ptype="general">이어 “고백할 때 장미꽃 100송이를 준 적도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면서 “99송이를 먼저 주고, 나머지 한 송이를 들고 기다리는 것”이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40fa4b82e2f41a8012842b9d33744a07ea4a8e5eebc7c1b61730aab628cf0d83" dmcf-pid="8ktdbnIkp9" dmcf-ptype="general">과거 연애에 대한 생각도 전했다. 이제훈은 “내 원칙이 일하는 곳에서는 만나지 않는 것이었는데 다 쓸데없는 것이었다”며 “왜 그런 생각으로 시간을 허비했을까 싶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deaf0b8e39b63085b3c3674b1779e7253fc8487eb93204d52a6372e4cf5421f" dmcf-pid="6EFJKLCEpK" dmcf-ptype="general">연애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도 드러냈다. 이제훈은 “왜 저기서는 나를 섭외해주지 않을까”라고 농담했고, 배유람은 “지인들끼리 ‘연예인 환승연애’를 만들자는 이야기도 한 적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900f9066115c0084370b12358213743297db34a7f3a48c3214ce7ad8be554b3c" dmcf-pid="PD3i9ohDzb" dmcf-ptype="general">이에 이제훈은 “예전에 ‘사랑의 스튜디오’가 있었다”며 “이석훈 형님도 거기서 잘 됐으니까 우리도 희망을 버리면 안 된다”고 덧붙여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었다.</p> <p contents-hash="cec0bb45ee68f270cfe27724177260582c0dc6595db59a4c4b3473a04deea614" dmcf-pid="Qw0n2glwFB"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85cm보다 커" 송일국, 폭풍성장한 '대한민국만세' 삼둥이 근황 깜짝 03-16 다음 오프라 윈프리, 다이어트 약물 부작용 때문에 '90세 노인' 됐다? 황당 의혹 직접 해명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