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 다쳐 칩거" 이소라, 체중 100㎏ ·혈압 190 고백(요정재형) 작성일 03-15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lcx0QkLy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b056503a492267898db5c7a4617ea0ee2c42939dcba586b1377b8c66537509" dmcf-pid="6SkMpxEoC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sportstoday/20260315235408808mdhr.jpg" data-org-width="600" dmcf-mid="4grJzdmj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sportstoday/20260315235408808mdh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3a51edfc551d322d66e2a40336665b706be9fd1a41831516caa1f29048b3a5" dmcf-pid="PvERUMDgv4"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가수 이소라가 공백기 당시 건강이 좋지 않았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6be1e2d50ac0a9d286b80dc0670af33d70ba1ae58a0de89928508197cebf5e73" dmcf-pid="QTDeuRwaSf" dmcf-ptype="general">15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독기가 쌓일 대로 쌓였어. 그만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게스트로는 이소라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40a43c72978db39e751d60c19870aec3859936bf1c6de5fdc584332c58f52ab1" dmcf-pid="xHOLbnIkWV" dmcf-ptype="general">영상 속 이소라는 공백기를 언급, "집에서 아무것도 안 하고 매일 누워 있었다"며 정재형의 음악을 듣고 빛이 비치는 느낌이었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c469dc2b57c948006d6a7e1a3e49a9409e0f443ea10e68bdf4f6beb1c3e57ba1" dmcf-pid="yd21r5V7T2" dmcf-ptype="general">정재형이 "네가 밖으로 워낙 안 나왔다. 실체를 본 사람이 없다고 했다"고 하자, 이소라는 "나도 놀랐다. 아파트 엘리베이터를 탄 게 일 년에 한 번, 공연하러 나갈 때였다. 집에만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성대를 다쳐 너무 슬펐다. 노래가 될지도 몰랐는데 너무 하고 싶어 한다고 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28dd5864cfef2a4d6a55cd5249dd5c3bfbf548fab3217b55419fcc28a4f0c52" dmcf-pid="WJVtm1fzT9" dmcf-ptype="general">또한 "당시 몸무게가 100㎏이었다. 일 년 동안 살을 엄청 뺀 거다. 혈압이 높아 병원에 갔더니 190이 넘었다"며 "숨이 차 걷기도 힘들어 노래가 되겠나 싶었는데, 재형이가 잘해줘서 녹음을 편하게 하고 왔다"고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35d3dfcccc61118c72d7e398d7801167be96299038bb11e0a34124c98398ae4" dmcf-pid="YifFst4qC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7관왕' 최민정, 10년 짝사랑 고백 "'냉부' 나오려고 메달 따" [순간포착] 03-15 다음 패럴림픽 은퇴 무대에서 58㎞ 역주… 떠나는 철인 신의현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