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정 "메달 7개 따도 안 불러"…'냉부' 향한 지독한 팬심 작성일 03-15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Hz9lUx2r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8eb5a4e5aff920d40881c92a624cd0a9e69ea8c77b8f04a4e9151be6448102" dmcf-pid="VXq2SuMV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이 '냉부'에 대한 팬심을 밝혔다. /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mydaily/20260315224927153vmwa.png" data-org-width="640" dmcf-mid="KNrUwZ2uI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mydaily/20260315224927153vmw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이 '냉부'에 대한 팬심을 밝혔다. / 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f296e8db251083483977d007dd0e0e7c243c4676b673a93584e987eb459f58e" dmcf-pid="f3VPGKnQmQ"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이 '냉장고를 부탁해'를 향한 오랜 팬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ae5af02a82f0cbf3b9cba0955f1d4efbc27a3ab5d9967606d174c3d09529f78" dmcf-pid="40fQH9LxwP"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에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 김길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01ab7e7db68c00f80dcd9492e93766584c6ba27394fdbf131c23301e992cebee" dmcf-pid="8p4xX2oMr6" dmcf-ptype="general">이날 김성주는 두 선수를 소개하며 "올림픽이 끝나자마자 셰프들을 보고 싶어 달려왔다"며 "오늘 임시 녹화다. 급하게 녹화를 잡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bef453f5a3b1635b49fe18d3e3d1d5bfa1814c180bf3c062c621b09c248a7950" dmcf-pid="6U8MZVgRs8" dmcf-ptype="general">두 선수 역시 프로그램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민정은 "'냉부'는 시즌1 때부터 좋아했던 프로그램"이라며 "출연하게 돼 설레고 긴장된다"고 말했다. 김길리 또한 "언니 덕분에 함께 나오게 돼 기쁘다"며 팬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49660fd8223142d59c12080d5668302314b698a329e61ce289f88b70aac4a7c" dmcf-pid="Pu6R5faeI4" dmcf-ptype="general">특히 최민정은 오랫동안 '냉부' 출연을 바랐다고 밝혔다. 그는 MC 김성주와 안정환을 향해 "제가 올림픽 메달을 몇 개를 땄는데도 안 불러주시더라"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6c7438b9b722ae65549db3d785c4c17ecd83eebcb01d209d16041e24054c1ae" dmcf-pid="Q7Pe14Ndwf" dmcf-ptype="general">이어 "곽윤기, 김아랑 선수가 나왔을 때도 저도 메달을 땄는데 계속 안 불러주셨다"며 "베이징 올림픽 때도 안 불러주셔서 이번에는 용기를 내 인터뷰에서 직접 말해봤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55a2853fbf83009558591f9f265b8782f57558ceb512d0be6a1affa9be5aae7" dmcf-pid="xzQdt8jJEV" dmcf-ptype="general">실제로 최민정은 올림픽 인터뷰에서 "'냉부' 출연이 버킷리스트"라고 언급해 화제를 모았고, 이후 제작진의 섭외가 이뤄졌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6cf0e2d47a6192f018245ed51bf06425f19fda34debf555048b3b404e03476" dmcf-pid="yBMi3PcnO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이 '냉부'에 대한 팬심을 밝혔다. /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mydaily/20260315224928528qshv.png" data-org-width="640" dmcf-mid="97Pe14Nd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mydaily/20260315224928528qsh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이 '냉부'에 대한 팬심을 밝혔다. / 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da8a33cd997b7cde1425d780fe36e3c62b8f0e51745e57004dcc8c81c03ece9" dmcf-pid="WbRn0QkLD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최민정은 "여기 나오려고 메달을 7개나 땄다"고 농담을 던졌다. 이에 김성주와 안정환은 "올림픽 최다 메달인데 이게 다 '냉부' 때문이냐", "10년을 설계한 것 아니냐"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604c74729e65027b768eca548b3d95927de4a1a4360fb845d996adb2682b4f12" dmcf-pid="YKeLpxEomK" dmcf-ptype="general">한편 최민정은 이날 방송에서 셰프 군단 중 특히 궁금한 인물로 김풍을 꼽으며 "재미있는 요리를 많이 하셔서 궁금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패럴림픽] '2관왕' 김윤지, 한국 선수 최초 '메달 5개' 03-15 다음 이제훈 "내년 결혼 목표…연예인 안 사귀겠단 원칙, 왜 그랬나 싶어"(미우새) [TV캡처]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