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내년 결혼 목표…연예인 안 사귀겠단 원칙, 왜 그랬나 싶어"(미우새) [TV캡처] 작성일 03-15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wRz8AyOC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50d97ade92771548b8b55defd3e62cc11c37c6824e073c34a220916d277947" dmcf-pid="Breq6cWI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운 우리 새끼 / 사진=SB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sportstoday/20260315225107452ciim.jpg" data-org-width="600" dmcf-mid="ztEMavu5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sportstoday/20260315225107452cii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운 우리 새끼 / 사진=SB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7ca2cbfb664761a18494a185d3579ab46b31171fe23f592ba3e3f082b50e23" dmcf-pid="bCL2RrZvl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미운 우리 새끼' 이제훈이 결혼 목표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18a43bccfd601a9d16a203a061a497a513480875c0a03f023e943ca64c3c0170" dmcf-pid="KhoVem5TSc"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드라마 '모범택시'에 출연한 배우 배유람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c019827a0f36f754901c3a5e873bf386edd1b6c98541567772cce08286e30339" dmcf-pid="9lgfds1ySA" dmcf-ptype="general">이날 배유람 어머니의 가게에 모인 '모범택시' 배우들은 연애와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제훈은 과거를 떠올리며 "내가 관심 있는 이성은 오히려 내게 관심이 없고, 전혀 생각 안 했는데 날 좋아해주면 엇갈리는 거다. 쌍방으로 좋아하는 순간이 있어야 하는데"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20bb12fbd3e4e94c2525ba93e014978c7bea092ced011a79fd1388c538a3606" dmcf-pid="2Sa4JOtWWj" dmcf-ptype="general">이어 "올해 연애하고 내년에 결혼하는 게 목표"라며 "그동안은 내 전략이 좋지 않았던 것 같다. 이 사람을 좋아하는 게 너무 티가 났고, 이리 받들고 저리 받들고 하니까 '나한테 반했구나' 하는 거다. 난 바로 대시하는 성격이다. 그게 좀 잘못되지 않았나 싶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70a5720b6c59dd662489f3528edf0f7a5de2edc433071b6062cdc1132e10425" dmcf-pid="VvN8iIFYy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고백할 때 장미꽃 100송이를 준 적이 있다. 99송이를 주고 나머지 한 송이를 들고 기다리는 거다. '한 송이는 너야' 이랬어야 했는데 부족했다"고 돌아봤다.</p> <p contents-hash="25bdbc10c8c30b6967ce243a9e657fe30887a29d6a44006b979fbc8232e7544e" dmcf-pid="fTj6nC3Gva" dmcf-ptype="general">또한 '같은 연예인과는 만나지 않는다'는 신념을 두고 "오래 봐야 하는데 혹시나 잘 안 되면 껄끄러워질 수 있지 않나. 일하는 곳에선 만나지 않는다가 원칙이었는데 이젠 왜 그랬을까 싶다. 다 쓸데없었다. 연애 프로그램을 보면 '왜 저기선 날 안 불러주지?' 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fca74279fcbd216ffc8c0a32eb32b988d12248bb1819c08f0da883ccf04c2eab" dmcf-pid="4yAPLh0Hy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민정 "메달 7개 따도 안 불러"…'냉부' 향한 지독한 팬심 03-15 다음 백서라, 정이찬과 밀월여행‥초콜릿 키스 후 하룻밤 보냈다(닥터신)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