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아플 때 진심으로 생각해줘" 김수진, '천만거장' 장항준 미담 폭로(원마이크) 작성일 03-15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6bUZVgRh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ac0be0ed072f9f75631fd034449974c10d7cef3d1aa01ba3c7362a9a77e75c" dmcf-pid="3FYlwZ2ul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spotvnews/20260315223102732getl.png" data-org-width="600" dmcf-mid="tx2zt8jJv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spotvnews/20260315223102732getl.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c1a34dbfa83640eecba100e38a839c57332447e2e476d6860cf99d7aeb1c5d8" dmcf-pid="03GSr5V7v9"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김수진이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흥행에 성공한 장항준 감독의 미담을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2cf3f06e7ff911f27485f6f305a0314b0ae43b93c8df9ef99be848496a9c8c6a" dmcf-pid="p0Hvm1fzyK" dmcf-ptype="general">15일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에는 '단종 마음 녹인 그 배우.. '왕사남' 1200만 돌파 직후 올갱이집에서 만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막동어멈 역을 맡은 김수진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eca39c58ee056f1bf6bc8e21a91ae48197514242573970ef94d1a892756fcd96" dmcf-pid="UpXTst4qSb" dmcf-ptype="general">이날 김수진은 "저희 신랑이 아팠을 때 감독님한테 전화해서 털어놓은 적이 있다"라며 "주변에 정보도 알아봐주시고 다음부터 '너 괜찮니?'라고 안부 물어봐주시고, '필요한 거 있으면 얘기해'라고 해주시더라"라며 장항준 감독의 미담을 밝혔다.그러면서 "사실 집에 그런 일들이 생기면 저 같은 경우는 방어적이 된다. 그런데 되게 진심으로 생각해 주셔서 아직도 감사했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dca8b35ca7cda4e87cf0a1aaff6eb5e952d21f92603deb1085f6985be869742c" dmcf-pid="uUZyOF8BCB" dmcf-ptype="general">또 김수진은 "2022년에 저희 신랑이 큰 수술을 했다. 그때부터 삼시세끼를 제가 집에서 병원 시간에 맞춰 한동안 했다. 치료는 병원에서 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해줄 수 있는 가장 최선의 것이 밥인 것 같다. 정성스럽게 차려서 먹을 수 있게 하고 나도 건강하게 챙겨 먹는 것이 중요하다. 다 먹고 살려고 하는 일이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c93e6ca5d4188e18a2c116ba829203489e1eb5ab57a6a4eda2d9451c3dbe388" dmcf-pid="7u5WI36blq"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윤지 최초 '메달 5개' 신화…韓 역대 최고 성적 패럴림픽 마무리 03-15 다음 "미숙한 나, 이 자리를 빌려 용서해주길"…제베원 성한빈, 오열하며 전한 마지막 진심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