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상, 신봉선 깍지 끼고 열애 발표 "예쁘게 만나고 있다"(미우새) [TV캡처] 작성일 03-15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XCJlUx2y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307b0ce6de9f59f65e7b64f1c5c67763b64377d79a406cc03a4eaba4e34110" dmcf-pid="6ZhiSuMVC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운 우리 새끼 / 사진=SB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sportstoday/20260315220258360psml.jpg" data-org-width="600" dmcf-mid="4vYjH9Lx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sportstoday/20260315220258360psm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운 우리 새끼 / 사진=SB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9a996c76424e757a4bf81042a371a16501d0cff19391d1d7584dd7a0c914edb" dmcf-pid="P5lnv7RfS9"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미운 우리 새끼' 유민상이 열애를 발표했다.</p> <p contents-hash="a470e9c5aa0db76872cdd2aedf33913cf20ace05a76eaa38e98455401954c484" dmcf-pid="Q1SLTze4lK"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허경환, 조혜련, 신봉선, 김수용, 이성미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f14f53194ba4557a7e1cb8d2cf1baf6cdf1be13a33d0786aeb93ce891968d462" dmcf-pid="xtvoyqd8yb" dmcf-ptype="general">다섯 사람이 피자를 먹으며 식사하던 중 유민상이 합류했다. 이들은 신봉선과 유민상을 엮으며 핑크빛 기류를 만들었다.</p> <p contents-hash="6727838e57f4af8c283ff126f6e283233e6604b79634e59c003021a7726dc888" dmcf-pid="yoPtxDHlSB" dmcf-ptype="general">이때 유민상은 "사실 저희 예쁘게 잘 만나고 있다"는 폭탄 발언을 던졌다. 네 사람은 큰 충격을 받았고, 스튜디오도 경악으로 물들었다. 조혜련은 "뭘 예쁘게 만나냐. 사람들이 안 예쁜데"라고 해 폭소를 유발했다. 놀란 김수용은 심장을 부여잡아 "심장 괜찮냐"는 걱정을 샀다.</p> <p contents-hash="6190f7142b91123f472b14f5109c009ee2e3513d9d0e2010176813a6c54381b9" dmcf-pid="WgQFMwXSvq" dmcf-ptype="general">유민상은 "봉선이가 '쎈캐'(센 캐릭터)지 않냐. 그런데 알고 보면 정말 여리다"고 신봉선에게 빠진 이유를 밝혔다. 언제부터 만났냐는 물음엔 "애매하다" "우리가 딱 말을 한 건 아니다"라고 답했다. 이어 손깍지까지 끼고 커플임을 인증했다.</p> <p contents-hash="80dc0e3649f346f617f7e5d564e476ba1daceff0196f3f7a7c71f0cff410a6c1" dmcf-pid="YdVH4jTsCz" dmcf-ptype="general">계속되는 의심에 뽀뽀도 해보라는 요청이 나오자, 유민상이 신봉선에게 입술을 들이밀었다. 신봉선은 "왜 이래!"라며 찰싹 때렸고, 둘은 "지금까지 깜짝카메라였다"고 외쳤다. 김수용은 "무슨 30분을 하냐"고 볼멘소리를 했다.</p> <p contents-hash="fca74279fcbd216ffc8c0a32eb32b988d12248bb1819c08f0da883ccf04c2eab" dmcf-pid="GJfX8AyOl7"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롤러코스터’ 이해인, 40억 건물주 현실… “이자만 1200만 원” 03-15 다음 '프로젝트 헤일메리', 1300만 영화 '왕사남' 독주 막을까.. 개봉 앞두고 예매율 1위 등극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