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핸드볼 SK, 개막 14연승 신바람…포스트시즌 진출 확정 작성일 03-15 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남은 경기 다 패해도 최소 4위 확보</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15/0008827164_001_20260315220011452.jpg" alt="" /><em class="img_desc">여자 핸드볼 SK가 H리그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했다.(KOHA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SK 슈가글라이더즈가 핸드볼 H리그 개막 14연승을 내달리며 포스트시즌 진출을 조기 확정했다.<br><br>SK는 15일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열린 인천광역시청과의 신한 SOL뱅크 2025-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2라운드 경기에서 32-26으로 이겼다. <br><br>개막 후 14연경기를 내리 이기며 승점 28점을 쌓았다. 5승2무7패(승점 12점)의 5위 대구시청이 남은 7경기를 다 이기더라도 SK를 따라잡지 못하게 돼, SK는 최소 4위를 확보하며 포스트시즌 진출 티켓을 따냈다. <br><br>6연패에 빠진 인천광역시청은 1승 13패(승점 2점)로 8위에 머물렀다.<br><br>SK는 최지혜가 9골, 박수정이 7골, 김하경과 윤예진이 4골씩 넣으며 공격을 주도했고, 박조은 골키퍼가 9세이브를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br><br>7골 3도움으로 고르게 활약한 박수정은 경기 MVP에 선정됐다.<br><br>H리그 정규리그는 4월 18일까지 이어진다.<br><br>이후 4위와 3위의 단판 승부 준플레이오프로 포스트시즌을 시작, 플레이오프와 챔프전으로 이어진다. 관련자료 이전 '19살 강철소녀' 김윤지, 패럴림픽 메달 5개 '새역사' 03-15 다음 '韓 스포츠 새 역사 창조' 女 스키 김윤지, 역대 최다 메달 5개+최초의 동계패럴림픽 2관왕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