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유람母 "내 아들 이제훈보다 잘생겨"→47세 하지원 "연하남이 좋아...15살 연하?"(미우새) 작성일 03-1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z5G5faed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5ac0db5ce0e540525722c4c879fcb490247ed3a04f7383361b2cbb6e69dd3e" data-idxno="676632" data-type="photo" dmcf-pid="VUHyH9LxR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HockeyNewsKorea/20260315214326512dqws.jpg" data-org-width="583" dmcf-mid="BQhMJOtWd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HockeyNewsKorea/20260315214326512dqw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de42c2e063f57822400f618af3cf38440ab9e5dc0d36d5104fe93dc0dece5ef" dmcf-pid="47ZYZVgRM3" dmcf-ptype="general">(MHN 김소영 기자) '미우새'에 출연한 배우 하지원이 4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방부제 미모와 함께 반전의 '눕방' 라이프를 공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p> <p contents-hash="c51bf9f9ac98cce5a24b26d77810b4fdaf754f6100cb99c0d4f853a7c573100f" dmcf-pid="8z5G5faeeF"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스튜디오 게스트로 '믿고 보는 배우' 하지원이 출연해 어머니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p> <p contents-hash="f291d352ab01e5082b14e1bbebb6ba38577333d67cfdd6532fb260e60227379d" dmcf-pid="6q1H14Ndnt" dmcf-ptype="general">이날 스튜디오에 하지원이 등장하자 어머니들은 "화장을 하나도 안 한 것 같은데 너무 예쁘다", "시간이 갈수록 더 젊어지시는 것 같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칭찬 세례에 수줍게 웃던 하지원은 "사실 화장 많이 하고 왔다"라고 재치 있게 너스레를 떨어 시작부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5d0370ba765ee0e007bcd6fb9ac48ccc78e3a2480544646fb060d1acaaa33b" data-idxno="676633" data-type="photo" dmcf-pid="QbFZF6AiR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HockeyNewsKorea/20260315214327779ungj.jpg" data-org-width="583" dmcf-mid="buKlyqd8i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HockeyNewsKorea/20260315214327779ung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d3152a648db703d6997434dd8ef886d1f08d245fe8b8a701ac919f1bc299eb8" dmcf-pid="ymanavu5dX" dmcf-ptype="general">완벽한 이미지와 달리 하지원의 일상은 반전 그 자체였다. 하지원은 "집에서 주로 하는 일은 누워 있는 것"이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엄마가 밥 먹으라고 하면 일어나서 먹고 다시 누워 있는다. 다른 일을 하다가도 결국은 누워 있게 된다"라며 남다른 '와식 생활' 사랑을 전했다. "영화나 드라마를 볼 때도 누워서 보느냐"라는 신동엽의 질문에 하지원은 깜짝 놀라며 "네 맞아요, 어떻게 아셨어요?"라고 되물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옆으로 누웠다가 살짝 기댔다가 하며 자세를 바꾼다"라며 디테일한 눕방 노하우를 덧붙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21f06d340a3ee742ce5cc638cc557514b69b13e4dbd5bbe86029403b2ecd328" dmcf-pid="WsNLNT71dH" dmcf-ptype="general">싱글 라이프를 즐기고 있는 하지원은 혼자 살 수도 있는 미래를 위한 '만반의 준비' 소식도 전했다. 최근 조리&푸드디자인학과에 입학했다는 그는 "앞으로 동아리 활동도 하고 MT도 갈 것 같다"라며 설레는 캠퍼스 라이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관심이 쏠린 연애에 대해서는 "마지막 연애는 7~8년 전"이라고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07a4b0261e1919207261a3bea1e2e43c10ebc47ecd98bc887fd296e8e1d0fea1" dmcf-pid="YOjojyztMG" dmcf-ptype="general">MC 서장훈이 "과거에 연상보다 연하가 편하다고 하셨는데 요즘은 어떠냐"라고 묻자 하지원은 여전히 연하가 편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어 "몇 살 연하까지 가능하냐"라는 구체적인 질문에 하지원은 "나이보다는 대화가 잘 통하는 게 좋다"라는 기준을 제시했다. 이에 서장훈이 "15살 연하도 괜찮냐"라고 몰아붙이고, 신동엽이 "조리학과 동기가 딱이겠다"라며 거들자 하지원은 기겁하는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85d59c1e07034f498a0374967d215a58da3ed032e5091cdbf7cac49bfcf8fc" data-idxno="676634" data-type="photo" dmcf-pid="Hz5G5faed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HockeyNewsKorea/20260315214325256tukp.jpg" data-org-width="583" dmcf-mid="qtHgAWqFR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HockeyNewsKorea/20260315214325256tukp.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465a12fc8e4d79d97b8fd59fb4b7cea1a4a75f55e310509c9dcb5241c9e2d2" data-idxno="676635" data-type="photo" dmcf-pid="5bFZF6AiJ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HockeyNewsKorea/20260315214329061hbvc.jpg" data-org-width="583" dmcf-mid="KL2B2glwL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HockeyNewsKorea/20260315214329061hbv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8ac7010636ae407b51a3356dc189adf385d98e606c3122a40cffb1c68e6ec24" dmcf-pid="t9010QkLLl"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방송에는 드라마 '모범택시'의 '신스틸러'로 활약한 배우 배유람의 어머니가 새로운 '미우새' 어머니로 합류해 남다른 입담을 과시했다. 배유람의 어머니는 "아들이 촬영하러 갈 때 제발 들뜨지 말라고 신신당부했다"라며 "나는 기분이 너무 좋은데 자꾸만 자중하라고 하더라"라고 전해 웃음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2293cb29b39a9a1cdc5f8080f51b55f4ae46fd5a0c555fe76c6f318564a19dc2" dmcf-pid="F2ptpxEoRh"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배유람 어머니의 사전 폭탄 발언을 공개해 배유람을 당황케 했다. 서장훈은 "어머니가 '우리 아들은 이제훈 씨보다 잘생겼는데 왜 결혼을 못 할까'라는 질문을 하셨다는데 사실이냐"라고 물었고, 이어 "이래서 배유람 씨가 그렇게 자중하라고 신신당부했던 것 같다"라고 분석해 다시 한번 큰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5b9d2bd714afebe70d5408f81550ac0930249f726626f71e01b4b33c26391747" dmcf-pid="3VUFUMDgRC"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2bd8ad6439d90eb562145271bce4cac3dd13113a4c5260f77a697037c468fe3e" dmcf-pid="0fu3uRwaJI" dmcf-ptype="general">사진=SBS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비용은 폭증, 수익성은 10배 악화...빅테크 '구조조정' 칼 뽑다 03-15 다음 '심정지' 김수용 "조혜련, 나한테 기도문 보내…감동이었다" 고백 (미우새)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