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19세 김윤지, 패럴림픽서 ‘메달 5개’…한국 최초 대기록 작성일 03-15 1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올림픽·패럴림픽 통틀어 한국 선수 단일 대회 최다<br>금2·은3…첫 패럴림픽서 역사 쓴 19세 질주</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15/0008827161_001_20260315214111359.jpg" alt="" /><em class="img_desc">김윤지가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20㎞ 인터벌 스타트 좌식에서 결승선을 통과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5 ⓒ 뉴스1</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15/0008827161_002_20260315214111401.jpg" alt="" /><em class="img_desc">김윤지가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20㎞ 인터벌 스타트 좌식에서 결승선을 통과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5 ⓒ 뉴스1</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15/0008827161_003_20260315214111442.jpg" alt="" /><em class="img_desc">김윤지가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20㎞ 인터벌 스타트 좌식에서 결승선을 통과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5 ⓒ 뉴스1</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15/0008827161_004_20260315214111482.jpg" alt="" /><em class="img_desc">김윤지가 11일(한국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10㎞ 인터벌 스타트에서 준우승을 차지하고 기뻐하고 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2 ⓒ 뉴스1 김명섭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15/0008827161_005_20260315214111567.jpg" alt="" /><em class="img_desc">김윤지가 11일(한국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10㎞ 인터벌 스타트에서 준우승을 차지하고 메달을 보이고 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2 ⓒ 뉴스1 김명섭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15/0008827161_006_20260315214111643.jpg" alt="" /><em class="img_desc">김윤지가 11일(한국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10㎞ 인터벌 스타트에서 질주하고 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2 ⓒ 뉴스1 김명섭</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15/0008827161_007_20260315214111728.jpg" alt="" /><em class="img_desc">김윤지가 11일(한국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10㎞ 인터벌 스타트에서 질주하고 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2 ⓒ 뉴스1 김명섭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김윤지(19·BDH파라스)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마지막 레이스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한국 선수 최초로 단일 대회 메달 5개라는 대기록을 세웠다.<br><br>김윤지는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20㎞ 인터벌 스타트 좌식 경기에서 58분23초3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br><br>이로써 김윤지는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3개를 획득해 한국 선수 최초로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메달 5개를 달성했다.<br><br>특히 김윤지는 다섯 개의 메달을 모두 개인전에서 따내며 의미를 더했다.<br><br>열아홉 살의 김윤지는 첫 패럴림픽 출전에서 동계패럴림픽 2관왕에 오르며 한국 스포츠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br><br>김윤지의 이번 금메달로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금 2·은 4·동 1을 기록하며 역대 동계 패럴림픽 최고 성적을 거뒀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15/0008827161_008_20260315214111807.jpg" alt="" /><em class="img_desc">바이애슬론 김윤지가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바이애슬론 12.5km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후 은메달을 차지한 독일 비커 안야(왼쪽), 동메달을 차지한 그레치 켄달(미국)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3.9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15/0008827161_009_20260315214111875.jpg" alt="" /><em class="img_desc">바이애슬론 김윤지가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바이애슬론 12.5km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깨물고 있다. 2026.3.9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15/0008827161_010_20260315214111938.jpg" alt="" /><em class="img_desc">바이애슬론 김윤지가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바이애슬론 12.5km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6.3.9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15/0008827161_011_20260315214112025.jpg" alt="" /><em class="img_desc">바이애슬론 김윤지가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좌식 12.5km 결선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뒤 미소 짓고 있다. 2026.3.8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15/0008827161_012_20260315214112090.jpg" alt="" /><em class="img_desc">바이애슬론 김윤지가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좌식 12.5km 결선에서 질주하고 있다. 2026.3.8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15/0008827161_013_20260315214112153.jpg" alt="" /><em class="img_desc">바이애슬론 김윤지가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좌식 12.5km 결선에서 질주하고 있다. 2026.3.8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15/0008827161_014_20260315214112206.jpg" alt="" /><em class="img_desc">바이애슬론 김윤지가 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패림픽 바이애슬론 스프린트 7.5km 경기에서 사격을 하고 있다. 2026.3.7 ⓒ 뉴스1 사진기자공동취재단</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15/0008827161_015_20260315214112295.jpg" alt="" /><em class="img_desc">바이애슬론 김윤지가 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패림픽 바이애슬론 스프린트 7.5km 경기에서 사격을 마친 뒤 역주하고 있다. 2026.3.7 ⓒ 뉴스1 사진기자공동취재단</em></span> 관련자료 이전 '월드챔피언십 3연패' 김가영 "아직 부족…목표 향해 달릴 것" 03-15 다음 "보이지 않는 차별, 안타까웠다" 여자당구=김가영, 무거운 책임감 "누군가 해야 한다면 내가" [제주 현장인터뷰]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