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유행어는 가스라이팅 같아”.. 신봉선, 돌직구 (미우새) [TVis] 작성일 03-15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TTtDX9UO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7714ba9daa6d2527d0985669fbe77e106105fb0c610dbf07ad52421fb54671" dmcf-pid="zyyFwZ2um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ilgansports/20260315212931893ztoo.jpg" data-org-width="800" dmcf-mid="u33KTze4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ilgansports/20260315212931893zto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ffe035a06275219b909da7f50a93436a4e089d9f5d38264b859eb5ecd34af90" dmcf-pid="qWW3r5V7sd" dmcf-ptype="general">신봉선이 허경환에게 돌직구를 날렸다.</p> <p contents-hash="43e9c344d004badf23fb135714cf200cc4d994f57610b251f56591d2c4237327" dmcf-pid="Bkkhds1yEe"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코미디언 허경환이 출연해 개그맨 선배들을 만나 롱런 비결을 묻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db0e9730a673732505c6e24a0937e34b6a46257260acca5afaa067c842a509a9" dmcf-pid="bEElJOtWER" dmcf-ptype="general">이날 허경환은 조혜련, 김수용, 신봉선, 이상미 등 선배 코미디언들과 만나 개그계에서 오래 활동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네 사람의 데뷔 연차를 합치면 무려 136년에 달한다.</p> <p contents-hash="0e3ae91bd0bfcd58c5e26f0afba079b993e4dd8f4c44292043e0743407a52ca7" dmcf-pid="KDDSiIFYDM" dmcf-ptype="general">먼저 신봉선은 허경환의 대표 유행어를 언급하며 “경환이 유행어는 우리나라 사람을 가스라이팅한 것 같다. 이게 유행어인가 싶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4dc917d090a0739fac982ba844b7defee67b30ab94e0d882a5b1e8e8d0fd0628" dmcf-pid="9wwvnC3GEx" dmcf-ptype="general">이에 허경환은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나름 열심히 해왔다고 생각한다”며 “선배들이 오래 활동하는 비결이 무엇인지 궁금하다”고 진지하게 물었다. 그러자 조혜련은 “방송에서 널 보면 확실한 캐릭터가 없다”며 “나는 계속 캐릭터를 만들어 간다. 키 작고 사투리 쓰는 것 말고 더 찾아야 한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c53fd90b56bcdd7a06231de9dcc4be86fb6821438c1d162ea632236a1911115d" dmcf-pid="2rrTLh0HOQ"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지원 “일할 때 에너지 다 쓰고 집에는 누워만 있어” 완전 집순이 (미우새) 03-15 다음 최민정, 7억원 상당 치킨 연금 “매년 1년치 포인트 들어와 기부도”(냉부)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