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라는 장르, 음악 세계 집대성한 월드투어 포문 작성일 03-15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51aiIFYU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139965eb7ef03dab439025e98931ed9f7a6cd10d4154319d77fc4886854019" dmcf-pid="B1tNnC3Gp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EDA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sportsdonga/20260315210027872wkbt.jpg" data-org-width="1600" dmcf-mid="uJLFX2oMF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sportsdonga/20260315210027872wkb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EDA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ffe383b5b740a5380f867b195f3ae2ae510c38875fa3b09955039e1887ffd58" dmcf-pid="btFjLh0H3p"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박현빈 기자] 가수 우즈(WOODZ)가 자신의 음악 세계를 집약한 공연으로 ‘록스타’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div> <p contents-hash="98ca3c66e98fd90ca08a4ecc501064cdb50415cef49c652a07ccf767536dad3f" dmcf-pid="KF3AolpX00" dmcf-ptype="general">오는 3월 14일과 15일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 ‘2026 WOODZ WORLD TOUR ‘Archive. 1’ IN INCHEON’을 개최하며 월드투어의 포문을 연다.</p> <p contents-hash="892acfcd3a4d9c14027f305239e5f7cfa7f95d2d1887fb76985f089df9ba677b" dmcf-pid="930cgSUZ33"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은 우즈가 지난 3월 4일 발매한 첫 정규 앨범 ‘아카이브. 원’(Archive. 1)과 동명의 콘서트로, 우즈의 ‘진정한 1막의 시작’을 함께하는 특별한 공연이 될 전망이다. 특히 티켓 예매 오픈과 동시에 서버에 많은 접속자가 몰리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고, 양일 공연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막강한 티켓파워를 입증했다.</p> <p contents-hash="de736d6c8c5fc820237914f0e0e7d6c013efc88146af24c142b35a72456bb092" dmcf-pid="20pkavu5FF" dmcf-ptype="general">공연은 정규 1집 ‘아카이브. 원’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대표곡 ‘드라우닝’(Drowning)을 비롯해 ‘아이 윌 네버 러브 어게인’(I’ll Never Love Again) 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세트리스트에 포함시키며 우즈의 압도적인 음악 스펙트럼을 재확인시켰다.</p> <p contents-hash="152fc0968611a12d1b4aaff964b10ae03d42fc840cccd89ba825e1213d5ddedf" dmcf-pid="VpUENT71ut" dmcf-ptype="general">오프닝부터 파격적이었다. 우즈는 객석 사이에서 등장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기타를 손에 든 채 ‘블러드 라인’(Blood Line)으로 공연의 포문을 열었고, 이어 ‘더티 온 마이 레더’(Dirt on My Leather)까지 연달아 선보이며 강렬한 록 밴드 사운드로 공연장을 단숨에 달궜다.</p> <p contents-hash="9cedadbf6cf53d2cb0cf1ab8c6eb7adc7ea12902d0cb22430cc07fa37c2c45b7" dmcf-pid="fMRXyqd8p1" dmcf-ptype="general">오프닝 무대를 마친 우즈는 “이번 투어에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내일이 없는 것처럼 달려보겠다. ‘드라우닝’만 알고 계신 분들을 위해 다양한 무대를 준비했다. 입덕 조심하시라”고 너스레를 떨며 공연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cba0e17fe5950d25d87d84c7292c8da36ce401290743498aae652a8d3fc43c5" dmcf-pid="4ReZWBJ675" dmcf-ptype="general">이후에도 공연은 쉼 없이 이어졌다. ‘하루살이’에서는 펑키한 밴드 사운드로 분위기를 전환했고, ‘파랗게’ 무대에서는 푸른 조명 연출이 더해지며 색다른 감성을 자아냈다. 이어 발라드곡 ‘사모’에서는 감미로운 보컬로 공연장의 분위기를 단숨에 바꿔 놓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913bb8e5dcf155e49a6c956074f0a082e9f53be1cd21b11e222d401c560a98" dmcf-pid="8ed5YbiPp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EDA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sportsdonga/20260315210029330adui.jpg" data-org-width="1600" dmcf-mid="7M3AolpXF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sportsdonga/20260315210029330adu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EDA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fcbc29d67e4f1513b18f5e797fb9e599bbc48c7b4bf69be2d38a1de19167acd" dmcf-pid="6dJ1GKnQ7X" dmcf-ptype="general"> 이어 ‘글라스’(GLASS)와 ‘아이 윌 네버 러브 어게인’(I’ll Never Love Again) 무대에서는 안정적인 라이브와 폭발적인 고음을 선보이며 보컬리스트로서의 진가를 드러냈다. 대표곡 ‘드라우닝’이 울려 퍼지자 공연장의 열기는 단숨에 최고조에 달했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에너지 넘치는 무대에 객석의 뜨거운 환호가 쏟아졌다. </div> <p contents-hash="11ab002f3f99aa9211bb7bd91bbf6d068e8a9db4d1bbbace61e26487ca557b47" dmcf-pid="PJitH9LxzH" dmcf-ptype="general">의상을 갈아입은 우즈는 ‘몸부림’, ‘빕’(BEEP), ‘투셰’(Touche), ‘필 라이크’(FEEL LIKE) 무대를 댄서들과 함께 선보이며 퍼포먼스의 밀도를 높였다. 장르를 넘나드는 무대 구성 속에서 ‘올라운더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p> <p contents-hash="0add9906ca67664645b672c91f6c1b08a468d8deea06996cda2428d16299effe" dmcf-pid="QinFX2oMzG" dmcf-ptype="general">아일랜드 무대로 이동한 그는 ‘주마등’, ‘멀티플라이’(Multiply), ‘안녕이란 말도 함께’를 연달아 선보이며 객석과 더욱 가까이 호흡했다. 공연장은 어느새 거대한 ‘떼창’의 장이 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2be5198e4b2dc619681f52e113dfbe7a32f39e98f46e12659b3f2a7d3f47a6" dmcf-pid="xnL3ZVgRU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EDA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sportsdonga/20260315210030889lcmu.jpg" data-org-width="1600" dmcf-mid="zF1aiIFYp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sportsdonga/20260315210030889lcm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EDA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42f6f03865342ffaf635030a09137839bb269a79a32a60b0fbd6fdd799712c5" dmcf-pid="y51aiIFY3W" dmcf-ptype="general"> 공연 후반부에는 ‘화근’을 시작으로 ‘암네시아’(Amnesia), ‘버스티드’(Busted), 그리고 정규 1집 타이틀곡 ‘휴먼 익스팅션’(Human Extinction)까지 이어지며 강렬한 밴드 사운드가 공연장을 가득 메웠다. 팬들은 약속이라도 한듯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공연을 즐기며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div> <p contents-hash="05692dba4cd58fce533e272bb12bb0afa9b1ef92a29e904732996857fd8ce24b" dmcf-pid="W1tNnC3Gpy" dmcf-ptype="general">막바지에는 “콘서트 팀에서 러닝타임과 34곡이 넘는 곡 개수 때문에 걱정을 많이 했지만 잘 마치게 돼서 다행이다”며“이번에 가장 솔직하게 (음악의) 희로애락을 모두 느끼며 콘서트를 진행한 것 같다’“앞으로도 제가 저 다운 아티스트로서 활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84328ae3378dcafb9463d872892bd6eb365d8c9e97e58c170c3832572de4013" dmcf-pid="YtFjLh0H7T" dmcf-ptype="general">이날 우즈는 약 2시간 50분 동안 34곡을 소화하며 ‘공연형 아티스트’로 스스로를 여실히 증명했다. 록, 힙합, 댄스, 발라드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무대는 그가 왜 ‘장르형 아티스트’로 불리는지를 보여주기에 충분했다.</p> <p contents-hash="443b26e6e8068580668790692434118b0270b0f290888e50117ac16b8e0a51b5" dmcf-pid="GF3AolpXpv" dmcf-ptype="general">한편 우즈는 인천 공연을 시작으로 아시아, 유럽, 오세아니아 등 총 17개 도시를 도는 ‘2026 우즈 월드 투어 ‘아카이브.원’’을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5589f59cfc84a3ada59133f44f5529b10baefb0d5ac2a7ace915b00fa84a882" dmcf-pid="HHXLem5TuS" dmcf-ptype="general">박현빈 기자 bakhb9@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냉부' 김길리·최민정 냉장고를 부탁해 03-15 다음 [TVis] 김태리·최현욱, 갈등 후 훈훈… 핫팩으로 마음 녹였다 (태리쌤)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