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방 주차 센서가 박쥐를 따라한 거라고? 작성일 03-15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EBS1 ‘다큐프라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Rgn6cWITb"> <p contents-hash="90cf875f7a864ec0d9f09f697b4be176635213d65bd4dd20aab8f0ef8550f550" dmcf-pid="xeaLPkYCSB" dmcf-ptype="general">첨단기술들은 자연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어진 경우가 많다. 스마트폰, 고속열차, 의료 기술 등에는 동식물들의 생존 전략이 담겨 있다. 16일 EBS 1TV에서 방영되는 다큐프라임 <자연모사> 2부에서는 자연의 원리와 첨단과학이 맞닿아 있는 지점을 살펴본다.</p> <p contents-hash="fa3c4ec6eaf6d48edc6bcd2561afbf1995995b34ed8d12c31a179aa4e087eb28" dmcf-pid="yYF5SuMVhq" dmcf-ptype="general">일본의 고속열차 신칸센은 시속 300㎞의 속도를 자랑한다. 그러나 고속열차가 터널을 지나며 생기는 소음인 ‘소닉붐’ 현상에 제 속도를 내지 못했다. 그때, 설계 책임자인 나카쓰 에이지는 물총새의 부리 모양에서 열차의 앞코 모양을 개선해 소리를 줄일 방법을 찾아낸다.</p> <p contents-hash="ca4fb42bf4e150d467e259c210b73e38dc7c2c77269eeedb95d15e8729fa1368" dmcf-pid="WG31v7Rfhz" dmcf-ptype="general">독일 슈투트가르트의 한 대학에는 솔방울을 닮은 건축물이 있다. 주변의 온도와 습도에 따라 오므라들거나 펴지는 솔방울의 특성을 적용한 것이다. 이 건물은 에너지 손실을 줄일 수 있는 새 건축 방법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과학자들은 스스로 씨앗을 심는 식물인 국화쥐손이를 모방해 인공씨앗을 만들어냈다. 차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후방 주차 센서도 박쥐의 초음파 사용법에서 착안한 것이다. 오후 9시55분 방송.</p> <p contents-hash="4ff419e9f140b5c65b2cfdec7fda2ecf7ff8fa2caad09d6ad379521eb54c6e17" dmcf-pid="YH0tTze4T7" dmcf-ptype="general">서현희 기자 h2@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베원 김규빈 "끝 알고 시작했지만, 마음 힘들다" 03-15 다음 박지현, ‘애간장’ 제대로 녹인 ‘마스터 보이스’(열린음악회)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